나의 이야기/日記2019.08.30 00:50

 

 정말 재산 1도 없는데 .. 

 우리 집 주인이 바뀌는 바람에..

 이것저것 알아보고 있는 중 . 

 

 신혼희망타운 관심 별로 없다가, 

 사촌오빠 됐다고 해서 또 급 관심 

 양원은 안 넣길 잘한 것 같단 생각 ㅎㅎ 

 왜지? 

 아무튼 ... 

 수서는 되도 문제.. 

 6억대 .... >_<

 싸다고는 하지만, 자금 조달 문제, 대출 문제 ㅠ 

 

 복정은 2021년 이후에 공고 ㅎ 

 

우선 수서 한 번 넣어보고, ㅠ 

 당첨 되도 문제인데.. 감당 가능할까 싶은데 .... ㅜ 

 

 복정은 2021년에 공고 나오면, 입주는 2023년쯤이 되겠군 

 우리가 2016년에 결혼했으니 ... 2023년 안에 신혼 특공을 노려야 할 것 같고 ㅎ 

 자금은 없지만 가능한 정책은 다 끌어모아서 안정적인 주거 환경을 만들어보자. 

 

 광야의 길을 걸으면서... 

 매일 만나와 메추리알로 먹이셨던 하나님. 

 매일의 은혜를 구하게 하시려고 우리에게 부족함을 주시는 것 같은데..

 

 사실 잘 모르겠다. 

 지금 이 위치, 오래된 이 집 좋은데.... 

 오래 여기에 머물 수 있을까?

 

 난 언제 어떻게 일을 시작할것인가. 

 여러가지 등등.. 

 

 한치 앞도 모르는 인생, 

 하나님께 은혜를 구하며 매일의 쓸 것을 구해야 할 것 같다. 

 

 하나님. 하나님 ... !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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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기분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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