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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日記

220420

 무슨 사진이라도 올려야 할 것 같아서 두찌사진 투척 ㅋㅋㅋ

귀요미 사랑스럽고만 ^^

 

 

 출근 전 마지막날, 

기분이 아주 좋지는 않다. 

 과연 난 잘 해낼 수 있을것인가. 

 

 세 아이 두고 워킹맘. 

 과연 두둥... 과연 두둥!!!

 

 하나님 도와주세요. 평안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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