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Style/음식2011. 5. 20. 22:41


베나레스

인도 요리 전문점 숙대점이 오픈했다. 꽤 된 것 같은데-!
숙대 갈림길에서 일방통행 아래로 내려가는 길 따라 가보면 일층은 미용실 이층이 인도 요리 전문점.



안에 분위기는 살짝 빨간 불빛 도는 오묘한 느낌 ㅎ

소품도 세심하게 인도풍으루 꾸며주셨다.





들어가자 마자 보이는 풍경들.

메뉴판을 못찍어서 아쉽긴한데, 이인 정식 기준으로 메뉴를 소개하면..

난(빵), 밥, 커리, 파스타, 탄두리 치킨.

이만오천원인데...;
여자 둘이서 많지 않겠나 싶은 판단에...
주 메뉴는 먹어보자 해서 난, 치킨, 커리 시켰다.
커리에 살짝 노란 밥 딸려나옴 ㅎ


전체적인 소감은 괜찮다 ★★★☆

커리는 비프코르마를 시켰다.
매운 정도를 네 단계로 나누어져 있어서 선택 가능한데, 나는 이단계. 전혀 안매웠음 ㅜ
더 맵게 해달라구 해서 다시 줬는데, 그건 매웠음.
근데 워낙 이 메뉴 자체가 코코넛으로 만들어서 부드러운 음식이라 끝맛이 맵고 첫맛은 살짝 달콤 느끼하였다.
다음엔 요거 안시켜야지 ㅋ


치킨은 치킨 말라이 카밥(만원)을 주문했는데 괜찮았다.
같이 나오는 매콤한 쏘스에 먹으니까 깔끔하구 ㅎㅎ 구워진 닭 ㅎ 맛났다.ㅎ


마지막으루 난
허니난을 시켰는데 달콤한 빵 ㅎ
담백하니 입가심으로도 좋고 계속 생각날 맛이었음.
나는 매일은 힘들어도 가끔 가면 좋을 듯 ㅎㅎ
특별한 메뉴 원하시면 한번 가보시죵 ㅎㅎ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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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 공부는 "듣기, 말하기를 같이 해야 한다."는 많이 들어봤던 말일 거에요. 
 우리가 모국어를 배웠을 때를 떠올리면서, 어떻게 영어 공부를 하는것이 효과적일까 고민을 해 보면 - 
 먼저 듣기를 시작하면서, 옹알이를 하고, 막 말을 배우기 시작할 때는, 어떤 말이든 뱉어내고 엄마한테 피드백 받아 올바른 발음을 배우고, 글자를 깨우친 다음에 글읽기를 통해서 그 언어로 사고하는 능력을 키우죠. 글자를 익힐 때는 단순한 단어를 반복해서 따라쓰다가, 어느 순간 문자로 소통하는 방법을 배운 후부터 편지도 쓰고 내용 전달을 위해 글자를 쓰지요 . 문법은 그러는 중에 깨우치게 되고 어색하지 않은 표현이 문법에 맞겠구나 스스로 생각하는거죵 . 
 
 그.런.데!
 사실 우리 나라 영어 공부는 꺼꾸로, 우리가 글자를 알 수 있다는 그 이유로 단어를 먼저 외우고, 문법을 외우고 .. 그러니까 영어가 안되는 것이라는 것 !
 필리핀 갔다와서 뼈저리게 느꼈었는데, 내 입맛에 맞는 영어 공부 수단을 찾는건 매우 어려웠다.
 필리핀 어학연수의 가장 큰 장점이 1:1 튜터인데, 사실 한국에서 과외 선생님을 두지 않는 이상 1:1 튜터를 두는게 어렵잖아요.
 외국인 친구도 사귀어 봤는데, 대충 의사소통하는게 중요해서 내 말을 듣고 반응은 해 주지만, 그게 정말 저질 영어여도 웃고 넘어가더라구요. 무슨 말을 했는지, 어떤 의도로 했는지 왜곡되기도 쉽고.
 회화학원도 뭐 마찬가지.. 표현 배우고 사용하는 건 좋지만, 1시간 투자한 것 만큼 집중적인 공부는 못하는 것 같아요. 

 
  1. 말하는 만큼만 들린다.  
 전화 영어는 우선 "말하는 영어"
- 말하기, 쓰기, 읽기를 동반한 영어 학습이 필요한 것은 두 말할 것도 없다. 귀 뚫리는데는 왕도가 없다. 
 우리가 잘 안들리는 이유는 "발음"과 "억양" "리듬" 때문이다.
 한국식 발음으로 책 읽고 여러번 반복하더라도 실전 문장, 뉴스, 시트콤에서 안들린다. 
 억양, 리듬, 발음을 꼼꼼히 챙겨줄 누군가가 필요하다!
 튜터가 꼼꼼히 피드백 해주고, 수업 피드백, 녹음 파일등으로 끊임없이 점검할 수 있다.

영어 공부 초기에 발음 되짚어 보기!
 R vs L  / V   vs B / F vs P / D vs Th /

 발음적인 것은 한국에 있을 때 불편함을 못느끼는데, 비행기를 탄 순간부터 우리 발음이 얼마나 후진지 느끼게 된다. 
 아주 쉬운 단어 한 단어도 발음이 불명확하면 알아듣지 못하는게, 실정이다.
 코리안식의 발음이 나쁘다 구리다, 얘기는 많이 들었지만 이렇게까지 안통할줄이야. 
 영어를 제대로 하고 싶다면, 발음 교정부터 받아라. 
 초등학교 3학년 교과서에서 했던 알파벳을 배웠을 때 마음으로, 초심으로 돌아갈 것 !

 
 2. 매일 꾸준히 영어를 쓰는 환경에 노출되려고 노력한다. 
   꾸준히가 매우 중요하다. 별표 다섯개 ! 빠바박 ~
  학생의 신분에서 시험기간에는 장기연장도 괜찮다고 해서, 일주일씩 장기연장을 했었던게... 리듬이 확 깨지고, 영어를 어떻게 썼던건가 어부부하는 것을 보고, 매일 꾸준히가 중요하구나. 싶었다.
 
   텝스, 토익공부를 하더라도, 중요한 것은 한 문장을 읽고 해석하더라도, 그 의미를 파악하는 것 뿐 아니라, 내가 그 문장을 말할 수 있을 정도로 문장에 대해 익숙해지는 연습도 필요하다. 
   매일 영어를 듣고, 영어 일기를 쓰는 등, 영어에 100% 노출을 시킬 것 .
 
-> 전화 영어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일 10분 (선택에 따라 화, 목,  / 시간을 20분)씩 하게 된다. 같은 시간에 영어 공부하는 습관을 들이기에 아주 적절하다. 또한, 스피쿠스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표현, 다이얼로그, MP3, 강의, 그리고writing 등을 활용하면, 영어를 쓰는 환경에 노출하는 것이 매우 쉬워진다 !

  


활용 방법

1. 의사소통을 하려면 입에서 말이 나와야 한다. 
   미친 듯이 스피쿠스 교재 잡고 소리내서 무작정 읽기 
   좋은 책 잡고 소리내서 큰 소리로 읽기, 한 페이지를 20~30번씩 100번은 읽기. 
   입 근육, 혀 근육에 기억 시키는 것이다. 자전거를 배울 때 몸으로 익히듯이 !


2. MP3 파일을 통해 듣기를 할 땐, 
   파일을 찬찬히 듣고 반복해서 어디가 안들리는지 찾는다.
  해석이 안되는 부분이더라도 음은 알아들어 받아 쓰기 할 수 있게 해야 한다.
 
  
 
 
영어 회화 학원의 Free talking의 문제점은, 
 1. 아는 표현을 사용. 
 2. 영어 구사의 문제 지적 
 3. 동료 학원생은 제한적이고, 한국식 영어 표현이 많다.
 4. 영어 사용하는 시간이 적다. - 아는 내용을 써먹자는 장으로 활용할 것, 
    암기했던 표현을 써먹을 상황이 주어지지 않는다. 


  영어를 사용하는 것에 목적을 두는데는 프리토킹이 나쁘지 않지만,
 중요한 것은, 프리토킹에만 의존하고 1시간 영어 공부했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라는 것이다. 나도 외국인 친구를 만나서 1시간, 2시간씩 이야기를 하곤 하지만, 그것이 나에게 영어 공부가 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 시간동안 내가 쓰는 말만 쓰고, 쓰던 패턴들만 쓰고 있기 때문이다. 
 
 진짜 영어 공부를 하는 것은, 엉덩이 공부를 해서라도 많은 표현을 익히고, 다양하게 표현할 줄 아는 공부도 필요하다는 것이다.
 그래서 책을 많이 읽고, 공부 하라는 것 ! 






 그래서 ! 스스로 익힌 영어를 본격적으로 써먹음으로써, 자신감을 얻는 계기를 만들 수 있는 "스피쿠스" 활용을 강력 추천하는 바입니다.
Posted by 기분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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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피쿠스를 시작한지도 벌써 3개월에 접어가고 있다. 처음엔 10분이 너무 부담스럽게 느껴졌었는데, 요즘은 자연스러운 10분간의 공부가 되었다. 사실, 바쁜 일이 있어 몇 일 장기 연기를 신청했는데 장기 연기가 끝나고 새롭게 영어 공부를 하려니 그동안 매일 똑같았던 영어 공부를 새롭게 시작하는 기분이었다. 꼼꼼히 책을 살펴보고, 또 관심 안갖고 있던 MP3도 들어보고... 이런 놀라운 일이, 그동안 왜 모르고 있었을까 하는 후회감과 함께 장기 연장을 한 탓에 조금 더 남았는데, 그 동안 확실히 공부해야겠다는 다짐도..
 스피쿠스는 전화 영어지만, 교재와 웹서비스로 종합적인 학습 시스템을 지원하고 있다. 예습, 본학습, 복습, 피드백의 체계쩍인 프로세스를 갖추어 영어 공부를 한다면 더욱 효과적으로 공부할 수 있을 것이다. 무엇 하나 놓친다면, 10분이라는 시간이 그저 10분 동안 원어민과 이야기하는 정도의 학습 효과밖에 내지 못할 것이라는 것!

 교재
- 스피쿠스 M코스의 교재는 지훈이 글로벌 기업에 입사하여 미국 지사 발령을 나가는데, 거기에서 미국 생활을 시작하며 적응하는 과정에 대한 것이다. 그래서 굉장히 다양한 소재의 대화가 짜여져 있다. 총 3step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처음 step 1에서는 낯선 나라에 적응하고, 현지 생활 준비를 하기 위해 집을 구하고, 쇼핑하고, 은행 계좌를 개설하는 기초적인 것 부터 슈퍼나 패스트푸드, 피자에서 주문하고 버스타는 등, 그리고 서점에서 소설 사고 인터넷 카페 가고 이런 내용으로 되어 있다. 또 step 2에서는 기분 전환을 위해 옷 사고, 헬스클럽 등로가고, 집에서 요리ㅏ고, 술집에서 주문하고, 또 파티, 농구 경기, 골프, 할로윈 축제 등 이벤트에 관한 것이 있다. 마지막으로 stpe 3에서는 다른 나라에서 어려움을 겪는 경우, 청구서, 진찰 받고, 약국, 야근에 관해 이야기 하고, 스트레스 받는 직장 동료 격려하고 또 음악 추천하고 영화 배우, Tv 프로그램에 관해 얘기하는 것, 다양한 이슈에 관해 이야기하는 것으로 총 50 단원으로 마치게 된다. 
 소재들을 살펴보면 알겠지만, 굉장히 다양하고 기본적인 일상생활에서 회화에 대한 것은 대충 다 다루고 있어 어학연수를 가기 전에 유용할 것 같은 생각이 든다. 


 1. 예습 
 우선 예습은 책과 웹을 나누어서 할 수 있다. 교재에 나와있는 Today's Patter, Dialogue, Expressions, Patterns Focus, Long talk Preview가 있다. 교재의 내용들을 MP3 강의()를 들을 수 있다. EBS 강사 제니 킴하고 테디가 진행하는데, 중간 중간에 영어로 설명하기도 하고, 표현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한다. 7분 정도로 되어 있어 짧으면서 표현을 익히기에 수월하다. 강의를 들으면서 교재를 보면 훨씬 잘 익혀지고, 오늘의 표현을 입에 붙이기 위해 몇 번 따라한다. 대화를 여러 번 읽어보고, 표현에 대해 놓치는 부분을 체크해둔다. 그리고 오늘의 표현을 다양하게 응용하여 입에 딱 달라붙게 하는 것이 중요! / 
 Long talk 예습에서는 전화 영어에서 주요하게 차지하는 롱 토크를 대비하는 것, 모범 답안(?)이라고 해야하나, 오늘의 표현과 다양한 단어들을 사용해 제시해놓은 답안이 있다. 물론 거기에 맞추어 하는 것 보다 참조하고 나의 식 대로 어떻게 이야기하면 조을지 구상하는 것이 중요하다. 미리 어떤 표현과 단어를 쓸 지 생각한 후 전화 영어를 하면 학습 효과가 더욱 크다. 
 웹 사이트에서는 딕테이션이 있다. 오늘 표현을 어느 정도 공부했다고 생각이 되면, 웹상에서 딕테이션을 통해 검토를 해 본다. 

 2. 본학습 (전화 영어)
 이렇게 확실하게 표현을 익히면 10분이 기다려지게 된다. (ㅋㅋ) 간단하게 인사하고, Ice break, Role Play, Long Talk로 전화 영어를 진행한다. 실제로 전화 영어를 하는 동안에는 교재에 충실해 이 밖에 이야기는 별로 하지 않는다. 아, 스페셜 데이나 금요일 같은 경우에 프리토킹을 하기도 하고, 자기가 수업 스타일을 정해 교재에 충실할 것인지 프리토킹을 몇 퍼센트 정도 하고 싶은지 설정해 놓으면 거기에 맞추어 이야기를 할 수 있다. 
 간단하게 Ice break를 통해 오늘 주제에 관해 가볍게 이야기를 하면서 시작한다. 주제가 비슷비슷하니 미리 예습한 단어들을 이용해 이야기를 할 수 있다. 또 Role play를 하는데, 앞에 대화와 조금 다르게 응용되어 있는 대화문이다. 튜터랑 연기 하듯이 생동감 있게 하면서 표현을 다시 한 번 익힌다. 물론 그 밑에 모범 답안이 제공되어 있지만 미리 입에 익혀 보지 않고 하면 더욱 확실하게 공부가 되는 것 같다. 마지막으로 Long talk, 나는 이게 전화영어의 큰 포인트라고 생가간다. 주제에 관해 내 생각을 가능한한 길게 이야기 해보는 것, 예습에서 미리 구상해 놓은 답을 하고, 또 튜터가 질문하는 것에 대답하면서 전화 영어 시간을 이어간다. 

 3. 복습 
 적어도 오늘의 표현은 외우자! 이게 내가 가진 마인드이다. 예습 때도 오늘의 표현을 여러번 읽고 입에 붙여서 조금 익숙하게 하지만, 복습할 때도 writing을 통해서 오늘의 표현을 활용해 글짓기를 하여 확실히 마스터 한다. 내가 자주 저지르는 실수는 전치사, 관사 등인데, 말로 슈웅 지나가는 것보다 정확하게 한 글자 씩 적어보면서 무엇을 놓쳤는지 확실히 알 수 있다. 이 글쓰기는 웹상에서 피드백을 받을 수 있다. 좀 더 새롭고 다른 표현들, 도전도 해 보고 피드백을 받을 때 더욱 학습할 수 있다. 
 말 못했던 표현 정리를 하고, MP3 녹음 파일를 들으면서 마지막 복습 마무리. 오늘 못햇던 말이나, 내가 실수한 부분들의 발음, 억양을 재점검 한다. 사실, 내 목소리를 다시 듣는게 낯뜨겁고 굉장히 부끄럽지만, 다시 들어보는게 확실히 도움이 되는 것 같다. 막연하게 난 잘했는데 왜 지적할까 이게 아니라 확실히 잘못한 것을 지적 받을 수 있으니까.

 4. 피드백
 피드백에 대해서는 예전에 리뷰를 한 적이 있었는데, 피드백은 아주 체계적이다.( 2009/11/18 - [English/스피쿠스 체험단] - [스피쿠스 리뷰 2탄] 꼼꼼한 피드백. 매일매일 확인해요!)
 매일 수업을 끝나고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튜터가 작성한 수업 피드백이 있다. 오늘의 발음은 어땠고, 스피킹 실력, 리스닝은 어느 정도였는지 체크가 된다. 또 오늘 내가 했던 말 중에 실수나 괜찮았떤 표현, 그리고 마지막으로 코멘트를 확인해서 오늘 영어 공부가 어땠는지 피드백 받는다. 
 매 주마다 학습 매니저가 내 수업 피드백을 분석해 취약했던 부분에 대해 보충 자료를 올려주신다. 문법적인게 부족하면 거기에 맞는 학습 자료를 준다. 또 월별 학습 피드백을 통해서 기간별로 출석을 ㅓㅇㄹ마나 했는지, 취소는 얼마나 했는지 또 성취도와 향상이 얼마나 되었는지 분석한다. 

 
 스피쿠스, 꽤 괜찮은 학습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 사실 영어 회화학원을 다니면서 불만이었던 점은, 프리토킹만 할 경우엔 내 영어 표현이 거기서 거기에 맴맴 도는 것, 외국인과 대화하기 때문에 효율적인 면도 있지만 비효율적인 부분도 있기 때문이었는데, MP3를 활용해서 표현을 확실히 공부하고, 입에 붙이는 연습을 하고 전화 영어를 통해 충분히 활용하고, 또 글쓰기까지 거치는 과정, 피드백까지 받으면 나에게 맞춤 수업은 물론, 개인 과외보다 훨씬 효과를 볼 수 있을 거라고 기대도 해 본다. 

 


교재와 MP3 파일


 

Posted by 기분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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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Style2009. 12. 20. 23:47


 파오인이 어떤 것인지는 저번 포스트에서 소개를 했었습니다.
2009/12/20 - [분류 전체보기] - [파오인] 지면 신문을 인터넷에서(!) _ 1

 간략하게 말하면, 파오인은 지면 신문을 인터넷에서 보는데, 신문을 그냥 보는게 아니라 참 유용하게 볼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파오인의 스크랩, 저장, 인쇄 기능이 남달라서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스크랩기능

이렇게 신문을 보다가 마음에 드는 기사가 나오면 스크랩을 합니다.
스크랩 버튼은 어디서나 쉽게 찾아볼 수 있다죠 ^^ 

 그렇게 기사를 검색하는게 불편하시면, 스크랩 페이지 옆에 있는 카테고리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스크랩을 꾹 누르면 다음 페이지로 넘어가게 되는데요.

 1. 우선 스크랩 정리를 할 때, 목록을 둘 수 있습니다.
 ▲ 저는 과제로 아동학, 보육학, 사회복지학에 관련된 기사를 모을 때가 많은데요, 
 과제를 위해서 목록을 이렇게 만들어봤습니다.
 중요한 이슈별로 묶어도 좋고, 스크랩 노트를 따로 만들지 않아도, 쉽게 정리하고 찾아 볼 수 있겠죠?


 좀 더 자세한 설명을 해 보도록 할게요 !
 스크랩북에 담았던 기사를 저장하고 인쇄를 하고 싶다.
 우선 썸네일뷰로 어떤 기사인지 확인한후 체크를 합니다. 그럼 밑에 기사 모음에 들어가게 되요. 
 이것을 저장& 인쇄를 누른다거나 파오니티라고 일종의 커뮤니티인데 이 기사에 대해 한 마디 적어놓을 수도 있습니다.
 이 정도 스크랩 기능이면, 간편하고 쉽죠?



 저장&인쇄

 저장&인쇄 버튼을 누르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뜹니다.
 당황하셨나요?
 네, 저장과 인쇄는 유료입니다. 한 기사당 300원이구요. 이 기사는 합법적으로 저작권에 위배되지 않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물론 배포나 상업적 이용은 안되구요. 300원이 조금 비싸다고 느껴지지만, 레포트를 내거나 아니면 수업용 자료에서 사용할 때는 더더구나 이런 절차를 거쳐서 자료를 인용하는게 좋겠죠?








▲ 저장을 누르게 되면 바로 컴퓨터 폴더에 jpg 파일로 저장이 되구요.
인쇄를 누르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와서 손쉽게 편집해서 저장하거나 인쇄 할 수 있어요.
(사실 이 기능을 오랫동안 찾았답니다.)

저장 기능 중에 PDF파일, 프리젠테이션 파일, 워드 파일 등으로 바로 저장하는 방법이있던데,
그것을 찾고 싶었어요. 그렇지만 인쇄를 원하는 건아니었기 때문에 계속 저장만 누르다가... 바탕화면에 저장만 되고,,,
 뭐 그래서 시간이 좀 오래 걸렸지만, '인쇄'를 누르는 대담한 모험을 늦게 한 덕에 ㅠ 

 우선은 제목없음으로 나오는데요, 이 화면에서 다음과 같은 기능을 제공합니다. 

 기사 크기를 마음대로 조정하여 재배치 할 수 있구요. 또한 화질이 엄청 좋아서 왠만큼 확대해도 깨지지 않는 출력 기능, 외부 기사를 넣어서 재 편집 할 수 있고, 또 저는 가장 마음에 들었던게 위에서 언급했던 것 처럼 PPT파일이나 PDF로 바로 변환해 저장할 수 있는 점입니다. 앞으로도 유용할 듯 해요 !





이상으로 파오인의 저장 기능을 살펴봤는데, 
스크랩해서 묵혀두는게 아니라 파오니티에 글쓰면서 느꼈던 점, 내용들을 오래 기억할 수 있어서 자신만의 스크랩북을 만들 수 있는 장점이 있고요, 
 또 인쇄 & 저장 기능에서 다양한 저장 기능이 있어서 고화질로 편리하고 쉽게 다양한 파일로도 저장할 수 있네요. 
합법적으로 스크랩, 블로깅할 수 있어서 좋고요. 
파오인을 이용해 신문을 읽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Posted by 기분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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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Style2009. 12. 20. 23:28




▲ 메인 화면입니다. 보시면, 문화 일보, 한국일보, 국민일보 등 다양한 신문기사의 헤드라인을 볼 수 있고요, 카테고리 별 뉴스 검색도 할 수 있습니다. 신문 full 지면 바로 보기 서비스에서 신문을 통재로 읽을 수 있는 곳도 있고, 많이 찾았던 뉴스들을 일목요연하게 볼 수 있습니다. 여느 인터넷 신문과 비슷하지만, 신문 지면이 나오는 것 ! 그것이 차별성이라고 볼 수 있죠 .





 파오인은 신문 지면 통합 검색, 각 언론사 발행 신문을 웹브라우저로 볼 수 있도록 디지털 신문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기존 인터넷 신문과는 차별화되어, 지면 신문과 똑같은 느낌의 신문을 볼 수 있어 지면신문을 인터넷에서 보는 효과를 나타냅니다. 
 또한 각 언론사의 신문 뉴스를 종합/스포츠/재테크/생활문화/교육/포토로 분류하여 이용자의 필요 및 관심분야에 맞는 뉴스를 편리하게 볼 수 있도록 하였고, 네티즌들이 뉴스를 본 후 평가를 하여 지수로 반영시키는 참여형 뉴스입니다.
 가장 큰 특장점 중의 하나는 관심 있는 기사의 스크랩에 있어서도 저작권의 문제가 없이 여러분의 블로그, 카페, 미니홈피 등에 기사 등록이 가능하게 하였습니다. 또한 뉴스커뮤니티 공간인 파오니티는 단지 뉴스가 읽는 것이 아닌 뉴스를 이슈화하고 뉴스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파오인은 깨끗한, 공정한 그리고 새로운 뉴스 서비스 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볼 수 있죠 .

 그럼, 자세한 소개는 .... 지금부터 ! 

  우선 파오인에서 제공하고 있는 신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대부분의 신문이 포함되어 있군요. 지방 신문도 있어서, 지방 소식까지 한 번에~


 신문보기 즐겨볼까요 ?
 

▲ 신문보기를 누르시면, 다양한 신문의 지면을 한번에 볼 수 있는 기능이 있습니다. !
 어디에서는 어떤 기사를 헤드라인에 올렸는지, 첫 페이지 구경하면서 관심 가는 뉴스는 '더블클릭'으로 자세히 보기를 할 수 있습니다.



 ▲ 이것은 지면 신문 보기 코너에서 볼 수 있는 화면인데요.
 한 신문사를 선택해서 페이지별로 슝슝 보면서 넘길 수 있는 코너입니다.
 아시아투데이가 무료로 제공되고 있군요.
 다른 신문사는 문화일보는 500원, 한국일보도 500원, 매일경제 600원 / 1회 이구요.
 한달에 100파인, 만원 혹은 만오천원정도 합니다.
 그냥 신문 사서 본다고 생각하심 될듯해요 .

 자세히 설명하면, 1번은 신문사별로 고를 수 있는 것, 2번은 날짜를 선택하면 그 전 신문도 쉽게 찾아서 볼 수 있습니다.
3번은 신문 보는데 유용한 툴입니다. 확대하거나 움직일 때 사용하죠.
 4번은 기사 목록 혹은 지면 목록으로 기사를 검색할 수 있는데, 기사 목록을 클릭하면 그 페이지로 움직이고, 그 기사가 가운데에 놓이게 됩니다. 오호홋 좋아 ! 5번 파란색 부분을 누르면 좌측으로 창이 넓어져 크게 신문을 볼 수 있어요.
 6번은 스크랩과 인쇄 기능, 스크랩을 유용하게 할 수 있죠. 기사만 쏙 뽑아서 
 7번은 다음페이지로 넘기기 8번은 스크랩북으로 이동하기 입니다.




 신문을 스크랩하거나 하나씩 찾는 다른 다양한 방법이 있습니다.
 검색 기능이 출중한데요. ^^

 우선 검색할 분야, 카테고리, 특징 등을 입력해 검색하는 것입니다.
 또는 카테고리에서 썸네일로 기사를 보는 건데, 제목과 사진 간략한 내용을 보고 마음에 든다 싶으면 클릭해서 크게 보는거죠.
 세번째로 마이 키워드 기능입니다. 상당히 유용한 기능인데, 관심있는 분야를 키워드로 미리 입력해놓으면 바로 찾아줍니다.
 (마이페이지에서 마이키워드 입력에서 변경할 수 있어요. ^^; ->요것도 한참만에 알았네요.;;)


 그렇게 찾은 기사를 자세히 보는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 페이지에서도 1번을 보다시피 검색할 수 있는 창이 있네요. 또 저장, 인쇄를 하거나 메일로 보낼 수 있는 기능
 3번 퍼가기를 누르면  HTML 주소가 적혀 블로깅을 할 때 넣으면 이 기사가 뜰 수 있게 됩니다. 또는 주소를 복사할 수도 있구요 .
 4번은 파오니티 검색과 파오니티 글 쓰기인데요. 저는 이 기사 하나만 봤는데, 다른 파오니티에 글 쓴 것을 검색하면 관련된 어떤 자료를 찾았는지, 그리고 이것에 대해 어떤 생각인지 볼 수 있어서 좋아요. 

 
 파오인, 처음엔 유료 서비스인가 싶어서.. 살짝 거부감이 있었다지요.
 아무래도 무료에 익숙해져있으니까,..
 확실히 인터넷 기사와는 차별성이 있고, 지면 신문과 좀 더 편하게 만날 수 있다고 생각하면 될 듯 하네요.
 인터넷에서 지면 신문 보기, 스크랩하기, 원하는 기사 찾기.
 앞으로 사용할 일이 더 많을 것 같은 파오인.. ^^

Posted by 기분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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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를 잘하는 건 아닌데, 영어 공부를 막 시작하려는 사람들은 나에게 다가와 물어본다.
 "영어 하려고 하는데, 00 어때? "

 옛날부터 그랬던 것 같다. 썩 좋은 성적은 아니었지만, 내가 공부하는 과목의 책에 대한 정보는 빠삭, 
 학원도, 학습지도, 인터넷 강의도.. 모든 학습 방법에 대한 정보를 열어두고, 나에게 맞는 방법을 찾는 것이 내 일이었다. 

 영어를 시작 할 때, 공부 할 때, 특별한 목표는 없었지만 한 번 시작하려고 한 후부터 안 해 본 방법이 없는 것 같다. 
 EBS 영어 프로그램은 기본이고, 회화 학원, 토익 학원, 그냥 말 그대로 영어 학원, 필리핀 단기 연수, 전화영어까지..
 이쯤 하면 네이티브 수준 쯤 되어야 할 텐데... ㅠ 영어에 푹 빠져서 집중적으로 공부한 건 오랜 시간이지 않으니까(스스로 합리화를 시켜보지만 부끄럽다 -_-)
 
 어쨌든, 영어 공부에 대해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었던 찰라라, 스피쿠스에 대한 기회도 마다하지 않았던 것은 사실, 
 이제 하나 둘 물어보기 시작했다. 
 전화영어 뭐하는거야? 어떻게 하는거야? 도대체 무슨 얘기를 해? 윤선0 같은건가? 
 
 전화영어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 스피쿠스를 기초로 해서 낱낱이 밝혀주리라.


 1. 전화영어, 말 그대로 전화로 외국인과 통화하는 것이다.
  사실, 외국인과의 전화는 아주아주 많이 꺼려한다.
  필리핀에서 한국에 귀국하던 날, 인사를 하지 못했던 선생님과 전화로 인사를 하는데... 으으으으악 >_< 
  돌아가기 직전이었는데 나의 리스닝 실력에 경악을 ㅠ
 얼른 전화를 끊고 싶었을 따름이고, 대답은 으으음,, 예, 예. 뭐 이런 수준, 
 그 이후에도 외국인과의 전화울렁증이 있어서, 돌아와서 알게 된 인도 친구랑도 왠만하면 문자로..
 혹시나 전화가 오면 일부러 안받고 문자를 보낸다 전화 못받았다고, 무슨 일이냐고,,

  그 말을 하는 이유는, 전화 영어가 대면해서 영어를 하는 것 보다 더욱 어려울 수 있다는 것이다. 
  입모양을 보면서 표정을 보는 등, 비언어적 의사소통이 같이 들어가면, 좀 더 수월하게 대화할 수 있을텐데, 
 혹은 내가 못알아듣는 표정을 하면 말을 그만두고 조금 대화를 천천히 한다던가 서로 상호적일텐데.. 
 전화 영어는 그런 부수적인 정보를 주고 받을 수 없으니까 그 부분이 아쉽다. 

 그래서 생기는 장점 , 
 아주 아주 집중적인 리스닝 공부를 할 수 있다는 것. 
 대충 표정 보고 때려 맞추고, 분위기 보고 맞추다보면 영어 적응력은 높아지겠지만, 실질적인 리스닝은 쏘쏘일 수 있다. 
 전화 영어가 망설여지는 이유가 위에 이야기 한 것처럼 표정도 아무런 단서도 없이 의사소통해야 한다는 부담감, 두려움이라면 
 도전해 볼 것을 추천한다. 한 삼일 정도면 적응 되고, 오히려 학습 효과가 더 클 수 있다는 개인적인 소견, 
 배우는 시간이기 땜에 부담 없이 '전화'를 받을 수 있다.
 
 2. 무슨 얘기 하니 ?
 - 수업이니까 당연히 책이 있고, 그 책에 대한 내용, 
 수업을 구성 할 수 있어서 자신의 수준에 맞게 혹은 자기 스타일에 맞게 
 나는 30:70으로 구성해서 30정도는 프리토킹, 간단하게 기분이 어떻냐는 둥, 뭐했냐는 둥 .. 
 항상 아침에 전화를 받기 때문에, 자다 깼다는 대답으로 대화를 일단락 지어버리지만. 

 금요일에는 스페셜클래스, 
 책을 덮어두고 프리토킹을 하기도 하고, 책 뒷 부분에 있는 특별 부록을 활용해 게임도 한다. 


3. 전화영어, 회화학원이랑 뭐가 다르니? 어떤게 더 나은 것 같아?
 개인적으로 전화영어 강추다. 
 전화영어의 강점은 1:1 수업이라는 점이다. 
 
 체계적인 학습 시스템이 매우 마음에 든다. 
 매일 올라오는 피드백, 주별 피드백 등, 체계적인 레벨 시스템은 물론, 모든지 체계적이다.
 

4. 강사는 어때? 필리핀 인이라면서, 발음은 ?
 - 필리핀에 대한 선입견, 오해는 접어두었으면 하는 바람, 
  물론, 필리핀 보통사람들의 발음은 따갈로어가 섞여서 조금 다르긴 하지만, 
 우리 나라에서 본토 한국식 영어 발음과 한국에서 영어 쫌 한다는 쌤들의 발음은 비교할 수 없는거잖네, 
 더구나 영어 사용국가라서, 영어 괜찮아, 꽤 괜찮아. 
 
 그리고, 미국인을 정 원한다면 조금 더 비싸긴 하지만 할 수 있다구요. 
 필리핀인이라는게 마음에 걸린다면 마음 편히 미국인과 대화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구요. 
 적어도 저는 필리피노라는게 그렇게 걸리지 않더군요.

5. 10분 수업 어때? 
 거즘 모든 의견이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10분이 딱 적당한 것 같아요. 
 집중적으로 영어 수업을 하고 싶다면 시간을 늘리는게 좋을 것 같은데, 기본적으로 영어 감각 유지하고, 조금씩 배워가는걸 원한다면 10분이 결코 짧은 시간은 아니라는 걸, 수업하면서 느낄겁니다.
 한 블로거님께서 그러시더군요. 60분 회화 수업 6명이서 듣는 것과 같은 효과라고, 

 
6. 매일 같은 시간에 수업을 받아야 해? 약속이 있으면?
 우선 매일 같은 시간에 전화를 받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사실 그게 조금 부담스럽긴 했다. 언제나 약속이 없을 것 같은 아침 시간에 잡긴 했지만, 
 밤 늦게 자는 날이나 컨디션이 안 좋은 날 등은 아침 시간이 부담스러워서 바꾸고 싶지만,
 딱히 항상 프리한 시간을 찾기가 어려워서 아침시간으로 하고 있다. 
 덕분에 모닝콜 받는 느낌 (-_-) 미리 일어나서 예습도 하고, 말똥한 정신으로 해야지 하면서도....
 항상 딱 시간 되어서 5분전에 깨는 버릇 ㅠ 방학들어가면 시간대를 조금 더 고려해봐서 바꾸어야 겠다.
 새벽 6시부터 밤 11시까지 수업 가능하다고 하니, 이 정도면 한밤중 빼고는 다 괜찮은 듯 합니다.
 필리핀이랑 우리랑 시차가 한시간정도 나서, 그 분들은 새벽 5시부터 출근이구나...

  기본적으로 수업 연기는 되는 것 같다. 그리고 혹시 시간대를 바꾸고 싶다면, 고객센터에 전화해 바꿀 수 있다.
 하루씩 수업 연기 하는 것은 전화상으로 상담원 연결 없이 연기 일자를 입력하면 간단하게 되고,
 혹은 인터넷 사이트에서도 가능하다.
 그 밖에 학습 스케쥴은 학습매니저랑 상의하라고 한다. 



 

 혹시 그 외에 궁금한 점이 있다면 ^0^ 댓글을 남겨주시죠 ㅋㅋ

 전화영어, 한 달 넘기고, 반절 진도를 끝냈는데,
 굉장히 만족도가 높은 편입니다 .^^
 good jo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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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피쿠스의 체계는 정말 놀랍다. 
  매일 올라오는 피드백, 녹음 파일, 학습매니저로부터 일 주일에 한 번씩 약점보강 보충자료까지 , 


 

 한 달 되었다고, 월별 피드백이 올라왔다. 
 
Best Improvement 이번 분기의 수업으로 가장 향상된 표현들입니다.
"I went to there without ID card." --> I went there without an ID card.(preposition and article)
"If we eat slow food, it help our diet." --> If we eat slow food, we can lose weight.(proper expression)
"I'd like to eat some salad more than pizza." --> I prefer eating salad to pizza.(proper expression)
Opinion
■ [Listening]
Your listening ability is quite good. You are able to initiate and maintain conversations, and respond meaningfully to statements and questions.

■ [Speaking]
You have the ability to interact creatively and effectively with our everyday discussions. Sometimes, your speech is still characterize by errors in grammar, pronunciation and intonation but you have the ability sustain a conversation on everyday topics with a variety of situations. As days passed by, you participate more competently in our conversations.

■ [Pronunciation]
You need to practice more especially on these letters: /F/, /V/, and /B/. Practice it everyday if you have time. When it comes to intonation, you are doing good but it needs a little more practice and effort.

■ [Vocabulary]
You can create short and long sentences that communicate meaningfully. Errors in grammar and word selection are still present, but you are able to deliver it properly. You still need to increased the range of your vocabulary words.

■ [Grammar]
You have the ability to describe and discuss everyday topics and situation in brief and long narratives, using present, past, and future time frames. But keep learning about the Verb tenses, Prepositions and Subject-Verb Agreement.

■ Suggestions:
I advise you to continue the English class with Spicus. Spicus will mold you into a better speaker at the same time you will gain friends here. I assure you that you'll have fun while learning in this company. Keep on improving.

 
 음, 언제나 좋은 평가와 함께 쓴 조언도 해주시지만, 이번 월 평가도 그렇다.
 물론 중간평가도 봤고, 대충 찍어서 점수를 많이 잘 맞지는 못했지만...
 평가 때 마다 이렇게 자세하게 나의 표현 하나 하나를 지적하며 서술해주는게 참 고맙다. 

 총평을 살펴보면, 대충, 리스닝은 적절하게 질문과 말에 응답할 수 있으면서, 말하는 것도 대충 효과적으로 상호작용을 한다고 하였다.
 그렇지만 문법적인 오류는 여전히 있고, 발음, 억양 부분에 대해서도..
 단어는 많이 외워야 하며, 시제를 쓸 때 현재, 미래 과거를 대부분 쓰기 때문에 버브 텐스 공부를 좀 하라고 나와있다.
 그래도 다양한 상황, 주제에 적합하게 대화를 할 수 있다는 칭찬도 있었다.

 한 달이 지나 월평가를 받아보니,
 다시 나의 위치를 점검할 수 있었다. 
 
 단어 지적, 문법 지적 ..
 요즘 아티클이랑 시제, 수일치는 많이 신경쓴다고 이야기 하고 있는데,
 서서히 자연스럽게 삼인칭 일치 등을 하고 있는 내 모습을 보면서 대견하고 그랬었는데 ^^;
 공식으로는 참 간단하면서도 여러번 말 하지 않으면, 바로 he has가 나오지 않더라구요. 
 
 어찌됐는 매일 10분씩 영어 대화를 하니까, 그리고 똑같은 지적이든 좀 다른 지적이든, 나의 영어 실력에 대해 지적을 받으니까, 고칠 수 있는 분명한 문제에 대해 인지 할 수 있고, 매일의 의식적인 노력으로 너무 괜찮은 영어 공부를 하고 있다. ^^
 피드백이 참 유용하고 좋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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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

 스피쿠스, 벌써 3주차 입니다.
 시간이 너무 빠르게 지나가는 것 같기도 하고 ^^; 
 
 전화영어의 큰 장점은 1:1 수업이고,
 1:1 수업인 만큼 문법적인 오류이며 더 좋은 표현 소개이며, 좋은 점이 많죠. 
 그런데, 매일 아침 책과 연필을 챙긴다고 하더라도 10분의 짧은 시간동안 내가 했던 말을 옮길 수도 없고,
 틀린 부분을 체크하기도 힘듭니다. 
 
 그런데, 스피쿠스는 너무나도 체계적인 피드백을 제공하고 있어서 매일 매일 감탄합니다.
 10분동안 이야기 한 것을 어떻게 이렇게 캐취해서 적었을까 놀랍기도 하고 ^^;
 (튜터에겐 쉬운 일일까요?)
 어쨌든, 수업 시간에 부담 없이 이야기를 나누고 수업에 끝난지 5분도 되지 않아 올라오는 피드백을 보면서 다시 발음도 해보고, 문법적인 것도 공부하고, 더 나은 표현도 익숙하게 여러번 읽어보는 연습이 큰 도움이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부끄럽지만 모자이크 처리 없이 저의 피드백 자료를 올려보겠습니다.




 우선 맨 위에 Unit은 그 날에 나간 진도를 말하구요. 그 옆에 바로 다운 로드와 MP3 다운 로드가 있습니다. 
 제 목소리를 다시 듣는게 조금은 낯간지럽지만, 그래도 들으면서 얼마나 횡설수설 헀는지, 발음이 어떤지 체크해 볼 수 있습니다. 

 그 다음으로는 왼쪽에 보이는 영역별 성취도 입니다. 
 매일 컨디션에 따라 Listening, 발음, 스피킹 스킬이 다 다른데요. 어느 날은 말빨 좀 서는 날 있잖아요. 
 예리하게 체크를 해 주시더군요. 3주가 지난 요즘, 쪼콤 늘어서 기분이 살짝 좋습니다. 

 그 다음에 우리 니콜 선생님이 해 주신 피드백, 
 표현, 문법적인 것 등을 다 지적을 해주시면서, 올바른 문장, 그리고 어떤 부분에서 실수가 있었는지.. 
 예를 들면 전치사인지, 관사인지.. 다 상세하게 코멘트를 달아주십니다. 
 전치사, 관사는 제가 실수를 아주 잘하는 부분 중 하나이죠. 

 맨 밑에 코멘트는, 어떤 부분이 좋았으며 오늘 수업은 어땠는지.. 매일 편지를 받는 느낌으로 코멘트를 읽는데요. 
 튜터 쌤이 착해서 그런지, 칭찬 반 조언 반 뭐 이런 식이라 기분이 상당히 좋습니다. 
 저도 제가 부족한 것을 알지만 조금이라도 잘한 부분을 적극적으로 칭찬해주면 기분이 좋잖아요. 학습 의욕도 생기고, 
 항상 표현 공부를 열심히 해서 단어의 범위를 늘려보라고 이야기를 듣고 있는데, 
 시간 핑계 대면서 전화영어 하는 것에 만족하고 있는 제 모습을 볼 때.. 피드백을 받았으면 다시 Income으로 들어가야 한다! 다짐하고 있습니다.
 

 요건, writing 이에요. 800자였던가요? 글자수 제한이 있지만,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매일 writing을 맡을 수 있어서 좋아요.
 Topic도 정해주는데, 문법적인 체크도 해주고, 이것 역시 한 문장 한문장 옳은 것, 혹은 괜찮은데 더 나은 표현을 적어줍니다.
 그리고 최종적으로 코멘트를 주는데요. 이것 역시 너무 친절하다는 생각이 들고, 과외 받는 느낌으로 신나게 하고 있습니다.
 사실 과외라고 생각하면 과외죠. 
 
 지금 GLP라고, 학교에서 하고 있는 영어프로그램을 듣는데,
 매일 2시간씩 일주일에 4일 나갑니다. 뭐 가격은 학교에서 지원 반을 해줘서 매우 저렴하다지만, 요즘은 시간이 아까워 미칠 지경입니다.
 그 곳에 가도 한국말로 거의 대화하다 시피 하고, 외국인도 터치를 안하고,
 외국인과 나와 일대일로 대화하는 경우는, 아주 극히 일부. 개인적으로 이야기를 걸어야 하는데,, 처음에는 적극적으로 한국 음식 좋아하냐부터 사적인 이야기를 해 보려고 시도했지만, 외국인도 그닥 좋아하지 않고 공감대도 형성도 안되고.. 그렇다고 피드백도 없고,.
 결국 한국인들과 영어 몇 마디 더 써보겠다고 앉아있는 것 같은데.. 그럴바에는 스터디를 해서 우리가 생각하는 효과적인 학습 방법으로 몇 마디 더 양질의 대화를 하는 것이 훨씬 낫겠다고 생각했습니다.
 Writing도 일주일에 두 번 프리 writing을 하지만, 주제도 주지 않아 썼던 말 또 쓰고 또 쓰고.. 문법적인 체크를 해 주지만 워낙 학생이 많다보니, 기본적인 수 일치, 시제 정도 체크해줍니다. 워낙 말 안되는 부분들하구요. 질문해야 표현 알려주는데 그것도 제가 썼던 것에서 그렇게 많이 발전된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 

 결론적으로, 매일 2시간씩 투자하는 외국인 수업보다 훨씬 많은 것을 배우고 있고, 저에게 세심하고 꼼꼼하게 배려해서 저의 학습 효과를 높이기 위해 노력해주고 있다는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어제보다 나은 오늘이 되어야 겠고, 더 나은 남은 기간이 되어야 겠지만요. 
 그러기 위해선 우리 튜터 쌤이 말한대로 Reading을 해야겠죠?
 흠흠 .. 해리포터라도 다시 들어볼까요 ?

 



Posted by 기분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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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내가 전화영어를 시작하려고 마음을 먹었다면,
이런 저런 시장 조사와 각 회사의 장단점을 분석하고, 또 각 회사의 특징을 정리한 후에 고려를 했을텐데,
 위블을 통한 좋은 기회가 있어서, 스피쿠스와 바로 만나게 되었다.
(2009/10/19 - [Life Style] - [스피쿠스리뷰] 스피쿠스 체험단 선정 ^-^ 경축 !!)
 
 위블에서 양질의 좋은 캠페인을 제공을 해서 우선 신뢰가 가기도 하지만, 그래도 혹시 모르는 것이니까.
 사후 조사를 한 번 해 보았다. 

 "스피쿠스" 전화영어 (http://www.spicus.com/)
 




 

스피쿠스 회사에 대한 소개를 먼저 하자면, SK에서 런칭을 받아 운영중에 있고,
 전화영어 순위로는 3~4위를 달리고 있다.
 꽤 체계적인 학습 코스로 유명하고, 
 필리핀 강사와 미국 강사 둘로 나누어 진행되고 있다. (미국 강사가 한 달에 8000원 정도 더 비싸다고 한다)
 


 






 

레벨테스트 후기 !

 위드블로그에 캠페인을 신청하면 정해진 날짜에 전화가 온다고 했었는데, 
 씻고 있는 사이에 전화가 와서, 결국 레벨테스트를 받지 못하고.. 혼자 조마조마해서, 어떻게 하지 걱정을 하고 있었다가. 
 나와 같은 경우가 많아, 위드블로그 측에서 다시 레벨테스트를 받을 기회를 주었다.
 그래서, 다른 블로거들과 달리 스피쿠스 홈페이지에서 정식으로 가입을 하고, 레벨테스트를 신청했다.
 레벨테스트는 정확하게 10분이 걸리고,
 신청 날짜와 시간은 정할 수 있다. 시작하기 30분 전 정도에 문자가 온다. 곧 전화가 갈거라고.
 처음엔 완전 당황해서 여보세요..?라고 대답을 했다가,
 침착하게 릴랙스 릴랙스.... 영어로 대화한다. 오랜만이어서, 아아아악 . 
 그래도 tutor가 천천히 또박또박 말해주고, 재촉하지 않고, 기다려줘서 괜찮았다. 

 스피쿠스 레벨테스트도 굉장히 체계적이다.
 간단한 자기 소개하고, 문장 들려 준 것 다시 반복해서 이야기 하기, 단어 하나 주고 문장 만들기, 테마 주어진 것에 대해 이야기 하기. 
 예전에도 학원 들어가기 전에 레벨테스트를 받아 본 적이 있는데, 그냥 튜터랑 얘기하는 식이어서, 물론 말하는 중에 내 영어 실력이 드러나긴 하겠지만, 체계는 없다고 생각을 했었다.
 그런데, 들려준 문장을 얼마나 정확하고, 발음을 또이하게 말하느냐, 그리고 문법에 맞게 문장을 만드느냐, 
 테마에 대해 얼마나 풍부하게 이야기 할 수 있나, 등을 측정하고 있었다. 
 
 

 레벨테스트를 받은 후에 상담원에게 전화가 걸려 온다.
 이러 이러한 점이 부족하고, 어느 정도의 레벨이다.
 수업은 이 정도 받으면 괜찮을 것이다. 등의 상담이었다.
 자세하게 분석을 해 주지만, 뭔가 부족한 부분이 있었다.
 (그리고.... 잊고 있었다. 레벨 테스트........... )


 오늘 리뷰어 선정 메시지를 받고, 오랜만에 스피쿠스 홈페이지에 찾았다. 
 레벨테스트 결과 보기가 있네, 한 번 볼까 ?

 허거거거거거걱 , 감동 그 자체 . 

문법 적인 오류에 대해 자세하게 지적하고, 올바른 문장까지 옆에 써 주고 있다. 내가 발음했던 것 - 옳은 발음 . 내가 반복한 어구들 ... 세련된 표현등으로 고쳐주고 .


 레벨테스트 하는 그 순간에 녹음이 되고 있고, 그것을 분석해서 어떤 문제가 있었는지, 어떤 오류가 있는지 하나 하나 꼬집어 놓았다.
 게다가, MP3 파일까지 제공이 되고 있어서, 손발이 오그라들지만, 내 발음에 대해 정확하게 진단해 볼 수 있었다. 
 (아, 이렇게 어눌하구나.....)
 문제점만 장황하게 늘어놓는 진단이 아니라, 거기에 어떤 훈련이 필요한 것인지, 구체적으로 내가 세울 수 있는 목표점은 어디인지까지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다. 
 (보통이 아니구나! 스피쿠스..)

 예전에 필리핀에 가기 전에 녹음해서 들어보는 훈련이 괜찮다고 해서 열심히 녹음했었는데... 
 녹음만 하면 뭐해, 나 혼자 분석하고 하기엔 너무 긴 분량, 그리고 하나 하나 지적이 없기 때문에 잘 모르니까. . 그냥 그랬었는데)
 이 녹음 파일은, 전문가가 분석해준 것을 보며 다시 날 점검할 수 있어서 너무 좋다.
 호호호 , 희망이 보여. 

 그 동안 답답했었던 것들 .. 내 영어 뭐가 문제고 어떻게 공부하라는 이야기야!
 답이 보이는 것 같았다. 
 단순히 리스닝 점수가 낮다가 아니다. 부족한 부분은 연음 부분이고, 이 부분은 이런 이런 이유 때문에 그럴 수 있다. 이런 훈련을 하면 도움이 될 것이다. 너무 체계적인 설명이 되어 있었다. 
 같은 표현의 반복, 내가 생각했던 나의 가장 큰 영어의 문제점. 이것을 지적하다니, 넌 천재야 ! 

 
 꼭 스피쿠스를 신청하지 않더라도, 레벨테스트는 받아 볼 만 한 것 같다. 
 자기의 영어 현문제점이 어디인지 파악해보고, 또 앞으로 영어 공부를 하려고 작정한 사람이라면, 구체적인 계획과 목표까지도 세울 수 있고.. 거기에 꽁짜라니까, ^^



영어 공부 진짜 시작해 보는거야 !




 




 
  
Posted by 기분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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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사랑스러운 '위드블로그'
정말 감사합니다. ^-^
 
 
 
 
위드블로그 캠페인에 참여해서 얻은 이익은 ... 셀 수가 없다.
 단순히 책을 받고, 아이템을 받은 것 뿐 아니라, 그런 경험 자체가 소중한 것이니까.
이번 캠페인도 그렇다.
 
 
 
스 . 피 . 쿠 . 스
 
 
 
 
스피쿠스 전화영어에 대한 캠페인이 뜬 것을 보자 마자 신청을 했다.
일시적인 캠페인이 아니다.
사실 전화영어, 한 달 해서 효과를 봤다고 하는 것도 믿기 어렵고, 보기도 힘든 것.
3달동안 해.야.만 하는 것이고, 또 리뷰도 한 달에 두편씩은 써야 하기 때문에, 이래저래 영어 공부에 도움이 되겠다 싶었다.
 
대학원을 가려면 영어를 공부하라고 하셨던 교수님의 말씀을 듣고
이래 저래 고민을 하면서 영어의 끝을 놓지 않고 있던 어느 날,
필리핀을 다녀온 언니가 어학연수로 추천을 해 주었다.
두 달 짧긴 하지만 한국에서 어영부영 하는 것보단 훨 나을거야.
(사실 그랬다. 두달이 짧아서 그랬지, 한국에서 지냈었던 것보다 훨씬 좋은 효과를 본 것 같다.)
지금도 부족한 영어실력이지만, 그래도 말 한 마디씩은 떼는 걸 보면, 갔다왔다고 챙피해서 말은 못하지만,
영어 공부 했다고는 살짝 말할 수 있을 정도이다.
한국식 영어 교육에 진저리가 나있던 찰라에, 필리핀을 다녀오고 나서 '영어'를 정말 '언어'로 만나게 된 것 같다.
 
무튼, 다녀와서도 영어의 끈을 놓치 않겠다고 ...
텝스 시험 준비도 살짝 했다가, 영어 원서 스터디도 하고,
 방학 때는 박코치 소리영어 훈련도 조금 다니고,
다시 텝스 공부 하고, 학기 시작하면서 GLP(Global Leader Project)라고 학교 영어 프로그램에 참여해 매일 두 시간씩 투자하고 있다.
 
그 . 런 . 데 .
영어 공부가 영어 공부가 아니다.
이건 뭔가 쫌 ...
영어원서 해석은 나름대로 재밌게 했었고, 의미가 있었다 치지만,
텝스에서 단어 외우고 구문외우고, .. 실제로 적용을 해 봐야지. 허공에 대고 외우는 말은 의미가 없다.
단어로 때려 맞추기. 그만해야겠다고 생각했었는데, 아직도 이러고 있다.
소리 영어 훈련도 재밌게 했지만, 입에 착 달라붙지 않아 필리핀 두달 말짱 꽝이란 생각도 들고, 후회도 되고.
가장 큰 것은 ... GLP . 외국인과 하루에 두 시간씩 꾸준히 만난다는 것 자체가 큰 영어 공부가 되겠지 기대를 했었다.
그런데 이건 왠걸, 하루에 두 시간 앉아있지만, 영어 쓰는 말은 한 두 마디. 맨날 했던 표현 또 쓰고, 이건 영어 공부도 아니고, 뭣도 아니고. 시간 낭비인 것 같다는 생각에 후회만 후회만 ...
 Writing 시간엔 표현 좀 많이 쓰게 다양한 주제로 글쓰기를 할 줄 알았는데 첫 assignment가 이력서라고, 이력서만 3주동안 수정하고 검사받고... 무슨 표현이 늘겠냐고!! 젝일 .
speaking. 표현 공부, 진짜 표현 공부랑 병행해서하는 스피킹이 의미가 있지, 아무 것도 없이 하는 스피킹은 그냥 외국인 친구 만나서 수다 떠는게 훨 도움이 될 거라고 .. 생각한다. 어쨌든, 학교에서 하는 프로그램이고, 돈 내고 하는 거라 빠지지도 못하겠고 혼자 속만 애닳고 있었는데, 스피쿠스 캠페인을 보고 나서 완전 뿅 ! (바로 이거야!!!)
 
 
 
단순한 회화 의미 없고,
단순히 단어 외우고 표현 외우는 것 진짜 의미 없고,
병행해서 체계적인 프로그램이 정말 정말 영어 공부에 도움이 될 거라는 것을
올 한 해동안 필리핀에 다녀와서 부터 경험하고 느낀 것이다.
 
이런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 학원이 있다면 더할 나위없이 좋겠지만...
어쨌든, 이번 기회에 영어 실력도 향상시키고 -
포기 할 수 없는 GLP랑 병행하면서, 있는 기회 살려보고 .
좋아, 가는거야 !
 
 
완전 스피쿠스 러브할게요 .
완전 위드블로그 짱 러브할게요 ^_^
 
 
 
 
 

Posted by 기분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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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 아는 분도 이거 됐는데 당첨 문자가 간혹 안가는 경우가 있는데 못 받았는데 갑자기 외국인이 전화와서 영어로 얘기해서 당황했다는 얘기 듣고 엄청 웃었습니다.

    2009.10.20 01: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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