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Style2009. 12. 20. 23:28




▲ 메인 화면입니다. 보시면, 문화 일보, 한국일보, 국민일보 등 다양한 신문기사의 헤드라인을 볼 수 있고요, 카테고리 별 뉴스 검색도 할 수 있습니다. 신문 full 지면 바로 보기 서비스에서 신문을 통재로 읽을 수 있는 곳도 있고, 많이 찾았던 뉴스들을 일목요연하게 볼 수 있습니다. 여느 인터넷 신문과 비슷하지만, 신문 지면이 나오는 것 ! 그것이 차별성이라고 볼 수 있죠 .





 파오인은 신문 지면 통합 검색, 각 언론사 발행 신문을 웹브라우저로 볼 수 있도록 디지털 신문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기존 인터넷 신문과는 차별화되어, 지면 신문과 똑같은 느낌의 신문을 볼 수 있어 지면신문을 인터넷에서 보는 효과를 나타냅니다. 
 또한 각 언론사의 신문 뉴스를 종합/스포츠/재테크/생활문화/교육/포토로 분류하여 이용자의 필요 및 관심분야에 맞는 뉴스를 편리하게 볼 수 있도록 하였고, 네티즌들이 뉴스를 본 후 평가를 하여 지수로 반영시키는 참여형 뉴스입니다.
 가장 큰 특장점 중의 하나는 관심 있는 기사의 스크랩에 있어서도 저작권의 문제가 없이 여러분의 블로그, 카페, 미니홈피 등에 기사 등록이 가능하게 하였습니다. 또한 뉴스커뮤니티 공간인 파오니티는 단지 뉴스가 읽는 것이 아닌 뉴스를 이슈화하고 뉴스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파오인은 깨끗한, 공정한 그리고 새로운 뉴스 서비스 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볼 수 있죠 .

 그럼, 자세한 소개는 .... 지금부터 ! 

  우선 파오인에서 제공하고 있는 신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대부분의 신문이 포함되어 있군요. 지방 신문도 있어서, 지방 소식까지 한 번에~


 신문보기 즐겨볼까요 ?
 

▲ 신문보기를 누르시면, 다양한 신문의 지면을 한번에 볼 수 있는 기능이 있습니다. !
 어디에서는 어떤 기사를 헤드라인에 올렸는지, 첫 페이지 구경하면서 관심 가는 뉴스는 '더블클릭'으로 자세히 보기를 할 수 있습니다.



 ▲ 이것은 지면 신문 보기 코너에서 볼 수 있는 화면인데요.
 한 신문사를 선택해서 페이지별로 슝슝 보면서 넘길 수 있는 코너입니다.
 아시아투데이가 무료로 제공되고 있군요.
 다른 신문사는 문화일보는 500원, 한국일보도 500원, 매일경제 600원 / 1회 이구요.
 한달에 100파인, 만원 혹은 만오천원정도 합니다.
 그냥 신문 사서 본다고 생각하심 될듯해요 .

 자세히 설명하면, 1번은 신문사별로 고를 수 있는 것, 2번은 날짜를 선택하면 그 전 신문도 쉽게 찾아서 볼 수 있습니다.
3번은 신문 보는데 유용한 툴입니다. 확대하거나 움직일 때 사용하죠.
 4번은 기사 목록 혹은 지면 목록으로 기사를 검색할 수 있는데, 기사 목록을 클릭하면 그 페이지로 움직이고, 그 기사가 가운데에 놓이게 됩니다. 오호홋 좋아 ! 5번 파란색 부분을 누르면 좌측으로 창이 넓어져 크게 신문을 볼 수 있어요.
 6번은 스크랩과 인쇄 기능, 스크랩을 유용하게 할 수 있죠. 기사만 쏙 뽑아서 
 7번은 다음페이지로 넘기기 8번은 스크랩북으로 이동하기 입니다.




 신문을 스크랩하거나 하나씩 찾는 다른 다양한 방법이 있습니다.
 검색 기능이 출중한데요. ^^

 우선 검색할 분야, 카테고리, 특징 등을 입력해 검색하는 것입니다.
 또는 카테고리에서 썸네일로 기사를 보는 건데, 제목과 사진 간략한 내용을 보고 마음에 든다 싶으면 클릭해서 크게 보는거죠.
 세번째로 마이 키워드 기능입니다. 상당히 유용한 기능인데, 관심있는 분야를 키워드로 미리 입력해놓으면 바로 찾아줍니다.
 (마이페이지에서 마이키워드 입력에서 변경할 수 있어요. ^^; ->요것도 한참만에 알았네요.;;)


 그렇게 찾은 기사를 자세히 보는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 페이지에서도 1번을 보다시피 검색할 수 있는 창이 있네요. 또 저장, 인쇄를 하거나 메일로 보낼 수 있는 기능
 3번 퍼가기를 누르면  HTML 주소가 적혀 블로깅을 할 때 넣으면 이 기사가 뜰 수 있게 됩니다. 또는 주소를 복사할 수도 있구요 .
 4번은 파오니티 검색과 파오니티 글 쓰기인데요. 저는 이 기사 하나만 봤는데, 다른 파오니티에 글 쓴 것을 검색하면 관련된 어떤 자료를 찾았는지, 그리고 이것에 대해 어떤 생각인지 볼 수 있어서 좋아요. 

 
 파오인, 처음엔 유료 서비스인가 싶어서.. 살짝 거부감이 있었다지요.
 아무래도 무료에 익숙해져있으니까,..
 확실히 인터넷 기사와는 차별성이 있고, 지면 신문과 좀 더 편하게 만날 수 있다고 생각하면 될 듯 하네요.
 인터넷에서 지면 신문 보기, 스크랩하기, 원하는 기사 찾기.
 앞으로 사용할 일이 더 많을 것 같은 파오인.. ^^

Posted by 기분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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