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Style2014. 9. 12. 01:43

머리하는 건, 연중 행사가 되어버림 ㅋㅋㅋㅋ

추석 즈음에 한 번, 설 즈음에 한 번 ㅋㅋㅋ

 

 

서울에 올라와서 꾸준히 다닌 내 단골 !

'예 반 헤 어'

 

머리 한 번 잘못하면 회생 불가능하니 정말 신경쓰이고

조금 비싸더라도, 좋은 약 쓰고 센스있는 디자이너 찾게 되는 것 같다.

예반 원장님이 나에겐 '딱!!'

 

우리 언니도 예반 쌤 팬이어서 가끔 다른 곳에서 머리하고는 후회 ㅋㅋ

옛날에 명동 한복판에서 꽤 유명한 샵에서 일하다가,

그 쪽 원장님보다 손님이 많아져 샵을 내게되었다는 풍문도 ㅋㅋㅋ

 

주말이나 저녁 시간에는 손님이 워낙 많아서

예약하지 않고 가면 안되지만 ㅜ_ㅜ

 

이번에 머리하고 기분이 너무 좋아서 블로그에 처음으로 헤어샵 소개로 올림 ㅋㅋ

 


 

 


 

비포 사진을 용기내서 찍어달라고 부탁함 ㅋㅋㅋㅋ

(이런거 부끄러워서 블로깅을 안했던 것도 있었음 ㅋㅋㅋㅋ)

 


과정 샷 하나 ㅋㅋㅋㅋ

 

 

미용실에서 찍은 앞 뒤 장면 ㅋㅋㅋㅋ

 

크리닉 펌이라 정말 머릿결 하나 안상하고 진짜 잘 되었음 ! ^^

애써주고 공들여준 만큼의 만족스러운 결과~

고마워요 선생님 ! ^^

 

 

 

디자이너 네 분이 계시는 것 같은데,

이번엔 명절 휴일에 가서, 예반 원장님 부재로 현영 실장님께 받아봤다 ㅋㅋ

2008년부터 2014년까지 1년에 두번씩이라고 해도, 진짜 많이 가봤는데

 머릿결 한 번 상한 적 없어 진짜 만족스럽고!!

손님이 많은 미용실에는 이유가 있다고,

현영 실장님도 오픈 멤버로 꾸준히 사랑받고 계시는 듯하였음요~

 

근처에 플투더 스카이 멤버 ... 누구더라? ㅋㅋ

암튼, 그 분도 가끔 머리 다듬으러 왔다가신다고 하던데....

 

예약 안하면 거의 못하는 것 같아서..

꼭 예약을 하고 가시길 ! ㅋㅋㅋ

 

 

찾아가는 길은 '6호선 버티고개역 2번 출구'에서 나온 방향으로 쭈욱 내려오다보면

롯데슈퍼 지나 보이는 미용실!!

전방 200미터 정도 걸어가면 되요 ~

Tel . 02-2236-4525

 

 

 

매우 만족스러운 머리하고 셀카 ㅋㅋㅋㅋ

오늘 하루 종일 머리 예쁘다는 얘기 들어서 참 기분이 좋았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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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Style/음식2014. 9. 12. 01:29

 

추석 명절에 큰 집에서 맛있는 장어 먹고 먹방 하나 올립니다. ^^

 

큰 아부지가 부안에서 양식업을 하고 계시는데,

인기 종목 '장어!'

 

사실 장어를 내 돈 주고 사먹어 본 적이 없는지라,

시세가 얼마나 하는지도 이번에 들어서 처음 알게 되었고 ..

비싸다 비싸다 말로만 들었는데, 생각보다 많이 비싸더라고요.

사실, 양식장에서 도매에게 넘기는 값은 그렇게까지 비싸지 않은데,

유통 거품이 엄청난 것 같아요 ㅠㅠㅠ

소비자의 안타까운 현실 ㅠ

 

'민물 장어를 양식장에서 직접 바로 배송하신다고 해서,

블로그 통해 좀 알리고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

 

 


추석 때 상 위에 올라온 장어!

먹음직 스럽죠 ? ^^


 


 

먹음직스러운 장어 ^^

양식장에서 바로 잡아 큰 엄마가 손질해서 소스 발라 구워 먹어요~

이건 그냥 팁으로 ㅋㅋㅋㅋㅋ

 

 


 


 

위치는 물 맑고 공기 좋은 '부안군 하서면 백련리 문수동'에 위치한 문수 양어장이에요.

 

실제 위치하고 있는 곳을 올려야 믿으실 것 같아서 ㅋㅋㅋ

온라인으로 판매를 하실 예정이라고는 하지만,

칠순도 훨씬 넘으신 큰 아빠가 '인터넷'을 이용해서 주문 받고 하는게 지금 당장은 쉽지 않으셔서..

전화 주문을 받습니다 ^^

063-583-4613

010-2475-4613

문수수산 카페

 http://cafe.daum.net/mseel

 

온라인 판매를 시작하셨어요!

링크 올려드릴게요! ^^

11번가와 G마켓에서 '문수장어'를 검색하시면 됩니다!!

http://www.11st.co.kr/product/SellerProductDetail.tmall?method=getSellerProductDetail&xfrom=search^prd&prdNo=1191810951&trTypeCd=21&trCtgrNo=585021&lCtgrNo=14617&mCtgrNo=20769

 

 


 

비닐하우스(?) 안에 장어가 크고 있어요.

 

큰 아빠는 양식업만 40년 정도 하셨는데, 처음에는 비단잉어로 시작하셨다고 해요.

전라북도에서 지원 받아서 사업을 시작하셔서 인정받는 양식업 하시다가,

어렸을 때 농어, 가물치도 하셨고 .. 지금은 '장어'에 전념하고 계십니다.

워낙 예민한 녀석들이라 거의 24시간 내내 촉을 곤두세우고 애정을 갖고 키우고 계세요~

모든 1차 산업이 그러하겠지만, 생물을 직접 다루고 대하는 직업이라

생물이 자라는 환경 뿐 아니라 정말 관심, 정성으로 애를 많이 쓰시는 걸 항상 지켜봐왔네요~

물 온도,  산소, 먹이 ... 모든 조건 하나 하나가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어야 잘 크는데,

모든 시행착오 겪으시고 올해 그 동안 키워왔던 장어를 풀 시기가 되었다고 해요.

 

시중으로 판매가 되려면 한 2년 정도 키운다고 하는데,

전기세, 사료값, 등등을 따지면... 정말 남는 것도 없다고 ㅠㅠ

전방에서 이렇게 고생하시는데, 이득은 유통업자, 횟집에서 다 가져간다고 생각하니 조금은 억울한 것 같습니다 ㅜ

(이건 무슨 판매글인지 하소연인지 ㅋㅋㅋ)

 

도로가에서 판매할까도 하셨지만, 지인들 통해 건너로 몇 마리씩 배송하시던 것을

입 소문으로 판매를 확장하실 계획 ㅋㅋㅋ

 

 

 

실제 장어 양식장 내부 ㅋㅋ

저 통 안에 장어들이 무럭무럭 자라고 있습니다 ㅋㅋㅋ


 

 


 

 

 

 

장어가 아무래도 생선이다보니, 배송 관련해서 많이들 걱정(?) 하실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진공 포장해서 바로 냉동하고 아이스 포장으로 상하지 않도록 배송해드려요~

배송비 포함해서 1키로 당 4만원 정도 한다고 하네요.

(전화로 상담하시면 더 자세히 ㅋㅋㅋ)

장어는 보통 키로 당 판매는 안하는 것 같은데,

길이에 따라 품질이 결정되고, 거기에 맞게 몇 미에 1키로인지 따져서 가격 책정이 된다고 하네요.

보통 1키로 정도면 저렇게 뼈 바르고 내장 손질 다 본 것 3~4마리 정도 들어가는 것 같은데,

실제 키로를 재면 3~40% 정도는 내장, 핏물, 뼈로 나와서 650g 정도 나오는 것 같아요.

(전 이런데 예민해서 다 재보고, 따졌더니 큰아빠가 이건 품종, 길이마다 다 다르다고..........)

 

 

 

 너그러운 시골 인심으로 더 푸짐하게 드리면 드렸지, 떼어먹을 일은 없으실거에요!!

작은 사이즈를 원하시면, '미'수가 더 많이 들어가겠죠?

대충 작은거, 큰 거 섞어서 키로수를 맞춰주신다고 하는 것 같으니까 믿고 사셔도 좋을 것 같아요!

 

 

믿을 수 있는 '국내산'

시중보다 4~50%는 저렴한 '산지 직접 배송 장어!'

 

양식장에서 바로 배송하는 장어는 만나보기 어렵잖아요! 

싱싱한 장어, 직접 만나보세요!!

 


 

Posted by 기분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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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형연

    아주 베리굿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마니마니 이용하겠습니다. 해피

    2014.10.18 20:32 [ ADDR : EDIT/ DEL : REPLY ]
  2. 비밀댓글입니다

    2014.10.18 20:40 [ ADDR : EDIT/ DEL : REPLY ]
  3. 김형연

    민물장어 배송해 먹어보니
    온가족이 저렴한 가격으로 행복하고 풍성한 보양식 했어요
    좋은 정보 올려주셔서 감사 했어요
    다음에 또 사먹어야 겠어요
    감사해요

    2014.10.18 20:45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 직접 판매하시는거라 더 저렴하게 이용가능하셨을거에요!
      주변 분들에게도 소개 부탁드려요~~

      2014.10.29 17:46 신고 [ ADDR : EDIT/ DEL ]
  4. 김신명

    비리지 않고 고소한 장어 ! 직접 키우신 장어라고 하니 더욱 신뢰가 가네요 !

    2014.10.18 21:37 [ ADDR : EDIT/ DEL : REPLY ]
    • 네넵~! 거의 10년째 지켜본 결과 장어 한 마리가 그냥 하늘에서 뚝 떨어지는게 아니더라구요. 많이 이용해주세요 ^^

      2014.10.29 17:47 신고 [ ADDR : EDIT/ DEL ]
  5. 인터넷으로 장어 검색하다가 우연히 블로그를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아직도 장어 판매하시나요? 손질은 되어 오는지 생강이나 양념이 포함되어있는지 궁금합니다. 문자 보냈는데 회신을 받지못해 덧글을 남깁니다.

    2014.10.28 18:41 [ ADDR : EDIT/ DEL : REPLY ]
    • 장어 판매는 지금도 하고 계세요 ^^
      손질은 해서 보내주시구요, 양념은 포함되진 않았는데..
      연락하실 때 물어보시면 서비스로 주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
      '010-4245-4613'으로 다시 연락해보세요. 연락처를 제가 큰엄마껄 올려드렸는데.. 밭일하시느라 확인이 어려우셨나봐요..^^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해요~
      은근히 관심 갖고 연락주시는 분들이 계신 것 같아요. 큰 아빠도 거래가 되어서 너무 기뻐하시네요 ^^

      2014.10.28 21:48 신고 [ ADDR : EDIT/ DEL ]
    • 방금 3kg 주문했어요. 큰아버지가 무척 좋으신분 같아요. 목소리가 친절하고 자상하세요. 맛있게 잘먹겠습니다. 저도 이렇게 좋은 인연으로 믿을 수 있는장어를 먹게 되어 기뻐요.

      2014.10.29 14:29 [ ADDR : EDIT/ DEL ]
    • 감사합니다~^^ 만족스럽게 드시믄 좋겠네요 ^-^ 댓글을 통해 인사해주셔서 감사해요~~ 또 이용해주세요 ^^

      2014.10.29 17:48 신고 [ ADDR : EDIT/ D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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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찌개 (30분)

1. 씻기 : 야채 -> 생선

    생선 다루기 : 비늘, 내장, 지느러미 제거 -> 4~5 토막 - 씻기 - 소금

2. 마늘, 생강 다지기

3. 무, 두부: 2.5*3.5*0.8 썰기

4. 호박 : 0.5두께로 은행잎 모양 or 반달 모양으로 썰기

5. 홍, 풋고추 : 0.5* 3cm 어슷 썰기 - 씨 제거

6. 쑥갓, 실파 - 4cm

7. 냄비 : 물 2½c + 소금 ⅓t +무 -> 끓이기

고추장 1T + 생선

호박 + 고춧가루 1ts

두부 - 풋, 홍고추 - 마늘, 생강 - 실파 / 쑥갓

8. 담기

 

 

생선전(25분)

1. 생선 : 비닐, 내장, 머리, 지느러미 제거 - 씻기 - 수분 제거

3장 뜨기(옆 쪽에서 뼈를 중심으로 한 번 바르고, 뼈를 발라 넓게)

포뜨기(5.5*4.5*.0.4cm 칼로 눌러가면서 뜨기 8장) - 수분제거 - 소금& 후추

2. 달걀 : 노른자+흰자 1T - 소금 밑간

3. 생선 수분제거 후 - 밀가루 - 달걀 물

4. 팬 : 약불에서 지지기 (생선 배 쪽이 얼굴이 되게, 먼저 닿는 부분)

5. 담기 : 8쪽

 

 

 


 

 

 

생선찌개 & 생선 전 실습

 

씻기

 - 물 틀어놓아 동태 녹이기

 - 야채 먼저 씻기

 

다듬기  

 

- 야채 : 마늘, 생강 다지기 / 무, 두부 썰기 / 호박 / 고추 - 썰어서 씨 빼기 /

            쑥갓은 머릿 부분만 4cm 정도로 다듬기 / 실파 자르기

 

- 생선 다루기 (지느러미, 비늘, 등은 가위로 자르기, 머리부분 토막 내어 내장 제거하기)

 - 머리 부분 + 몸통 1/3은 찌개에, 꼬리부터 2/3 정도는 전에 사용

 - 머리 부분 다룰 때, 입 부분도 자르기

 - 꼬리에서 머리 쪽으로 다듬기

 - 지느러미까지 뼈 쪽으로 고르게 다듬기

 - 3장 뜨기 하기

 - 비늘 살짝 벗겨서 포 뜨기

 - 크기에 맞게 자르되, 칼로 살짝 쳐서 두께를 0.4 정도에 맞춤.

 

* 끓이기(중간 중간에 들어가기)

 - 생선 다루기 전에 물을 올려 놓기 / 물 + 무 + 소금

-  중간 중간에 확인하여 무가 투명해지면 고추장, 생선 넣기 / 끓으면 호박, 고추가루 1ts 넣기

 - 순서대로 두부, 풋&홍고추, 마늘 생강 넣고 조금 더 끓이기

 - 실파 넣고 살짝 끓인 후에 불 끄기(제출 전에 다시 살짝 끓여서 제출)

 

 * 생선전

 - 달걀 : 소금 밑간 해 두기

 - 생선 포 뜬 것 수분 제거 한 후 소금& 후추 밑간 하기

 - 다시 수분제거 하고 밀가루 묻히기

 - 달걀물 묻혀서 팬에 지지기

 

 ※ 끓이기와 생선전 재료  준비를 동시에 병행할 것 / 끓이고 나서 팬을 사용!

 

 

 * 팬 지지기

  - 기름을 둘러 코팅을 하고(키친타올로 기름 닦기) 불을 끈 후에 몇 개 올려 놓고 약불로 켠다.

  - 생선전을 놓을 때, 앞면으로 보일 곳을 먼저 닿는 부분이 되게 한다.(배 쪽)

 - 모양이 흐트러지지 않게 모서리 부분을 살짝 댄 후에 눕혀준다.

 - 약간 노랗게 되면, 뒤집어서 완전히 익힌다( 익히지 않으면 실격!, 먼저 많이 익히면 너무 노릇해서 좋지 않음)

 - 길이를 잘 맞추어 담는다.

 

 

* 담기

 - 생선찌개에 건데기 먼저 담는다 (생선 머리, 토막 - 무, 호박 등 야채, 고추 잘 보이게 담고, 쑥갓 넣고)

 - 국물을 쑥갓을 살짝 적셔주며 담는다.

    (찌개에서 국물: 건데기 비율은 8:2)

 

 

 

 

 생선을 보자마자 멘붕 ㅠ

 정말, 생선을 다뤄야하는구나 ㅠㅠ (동물은 전혀 못만지는 성격이라ㅠ 병아리도 못만지는데, 생선은 진짜 못만지겠더라고요)

 결국엔 선생님의 도움을 받아서 포 뜨는 것부터 하긴 했는데..

 나중에 시험에 나오면 그냥 도망을 나와야겠구나 생각했음.

 앞으로 어선, 생선구이도 있는데 ... 할 수 있으려나? 흠흠 .

 한식조리기능사 따는 거 쉬운게 아니었구나 ㅋㅋㅋ

 

 오늘은 세 번째 수업을 듣는거라서 비교적 잘 따라가긴 했는데..

 생선 다루는게 멘붕 멘붕 ㅋㅋㅋ 보는 것도 역겨워서 어뜨케 ㅠ

 

 무튼, 레시피를 정리하고, 두 가지 한꺼번에 실습하는 것을 대충 정리하면 요리를 직접 다시 하는 느낌이 든다.

 시험장에 가면 두 가지 요리를 한꺼번에 해야하니까, 순서를 정할 때도 패턴을 기억해서 연습하면 좋을 것 같다.

 꼭 이 쌍으로 나오는 것은 아니라고 하지만, 대충 재료를 다듬는 동안 불은 뭘 써야할지 생각할 수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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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빔밥(50분)

 

1. 물올리기

2. 쌀불리기

3. 달걀 : 황백 분리 - 소금 간

4. 파, 마늘 : 다지기

5. 청포묵 : 0.5*0.5*5 채 -> 데치기 -> 소금, 참기름

6. 밥 : 불린 쌀: 물 = 1:1

7. 도라지 : 돌려 껍질까기 0.5*0.5*5cm -> 소금물

8. 호박 : 돌려 깍기 0.3*0.3*5cm -> 소금

9. 고사리 : 5cm 자르고

소고기 1/3은 다지고, 2/3은 0.2*0.2*6cm 채 썰기

-> 고사리, 소고기 양념 : 간장, 설탕, 파, 마늘, 참기름, 깨, 후추 밑간

10. 팬 사용 : 지단-다시마-도라지-호박-고사리(물1T)-소고기

11. 약고추장 : 다진고기+물1T+고추장1T+설탕 1/2T+참기름

12. 지단: 0.3*0.3*5cm

13. 다시마 부순다.

14. 완성 그릇

 

 

무생채(15분)

 

1. 파, 마늘, 생강 : 다지기

2. 무생채 : 0.2*0.2*6cm 채

3. 고춧가루 체 내리기(1ts)

4. 무채 + 고춧가루 -> 물들이기(옅은 분홍색)

5. 생체 양념 : 소금 1/2t + 설탕 1t + 식초 1t + 다진 파, 마늘, 생강, 깨 조금

6. 무채+ 생채 양념장(제출 10분 전에 양념하기)

7. 담기

Tip

무생채 - 도라지 생채 - 더덕 생채

엷은 주황 - 붉은 - 빨강

* 무& 생강은 궁합이 좋음. 무 비린 맛 없애줌.

 

 

 

 


 

 

비빔밥 & 무생채 실습

* 을 올리고

* 젖지 말아야 할 것을 따로 분리

* 손질 : 계란 씻고, 소고기 씻어 마른 면포로 수분 제거 / 채소 한 번 헹구고

* 다듬기

충분히 흔들어 씻기.(체에 받쳐서)

생강, 마늘, 파 다듬어 다지기

- 도라지 돌려 깎아 벗기기

- 씻는 것도 깨끗한 순서대로 씻기

 

- 달걀 :(지단용) 흰자 먼저 알끈 제거(계량 스푼으로 긁어서 제거) / 흰자를 담은 그릇을 밑에 넣어 포개면 수분 제거 방지

 ※ 데칠 것 먼저 다듬기

- 청포묵 : 껍데기 살짝 다듬고, 채 썰 때 밑에까지 확인해서 잘 썰기.

               데칠 때 소금 넣어서

- 도라지 소금물에 담가두기

- 채 썰기 (무생채용) - 6cm *0.2*0.2(0.3도 무방하나 동일하게 썰기)

- 생강 다지기, 는 가운데 심지 빼고 펴서 다지기(파란색 넣으면 색이 물듦)

- 호박 돌려깎기 - 소금

- 고사리 씻어 규격대로 자르기

 

*양념

도라지 & 호박 - 소금 

-   - 참기름, 소금 /

고기 & 고사리 양념 - 간, 설, 파, 마, 참기름, 깨, 후

- 생채 양념(설, 소, 식초 / 파, 마늘, 생강)

 

* 팬에 지질 것

- 지단 - 기름 두르고, 약간 따뜻하게 한 후 키친타올로 기름 제거.

            흰자 거품 제거해서 약불에서 지단을 부침

- 다시마 - 기름을 한 쪽으로 모아 튀겨줌

※ 색이 흐린 것부터 볶기

- 도라지 - 색 안나게

- 호박 - 수분 제거 후 볶기

- 고사리 - 물 1T 넣어서 볶기

- 고기 - 볶기 전에 불 끄고, 젓가락으로 고기를 흩을 것.(센 불에서는 엉겨 붙어 잘 흩어지지 않음)

 

 * 약고추장 - 고기 볶고 + 물1T / 고추장 1T + 설탕 1/2 t + 참기름

 

* 담기

- 지단 자르기

- 밥 넣고, 나머지 재료 올리기(채를 썰 때 조금 길게 썰어서 끝을 살짝 다듬어 주면 예쁨)

- 다시마 튀긴 것 키친타올에 싸서 잘게 부수기

- 생채 양념과 물들인 무생채 버무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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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Style2012. 9. 16. 22:50

 

 

 

 

 

 

저번에 책장 정리하면서 필요 없는 책, 안 볼 책들 빼놨는데

드디어 오늘 알라딘 중고 서점에 책을 팔러 다녀왔다.

예전에 한 번 다녀왔었는데, 중고 책을 잘 샀던 기억이 있어서!!

그리고 한식 조리사 실기 책도 살겸 갔다.

 

책 8권쯤 챙겨 갔는데, 두 권은 빠꾸 맞고

6권을 팔았다.

수능 관련 서적은 안되고, 영어 회화 책이 있었는데 두 쪽 이상 체크 되어 있거나 문제가 풀어져 있으면 안된다고 해서

두 권은 도로 가방 속에 넣어주심 ㅋ

책 검수하는 것도 보니,

최상급, 중급, 등으로 분류해서 가격을 책정하는 것 같았다.

메모가 안되어 있고 깨끗하게 본 책은 최상급.

맨 위에 500원짜리 책은 최상급임에도 500원 밖에 안되는 이유는

책이 인기가 없거나 재고가 많을 경우엔 그렇다고 한다.

그래도 500원은 너무했잖아 ㅋㅋ

 

책 검수해서 급을 나눈 다음에 바코드로 책을 찍으면, 알아서 가격 책정이 된다.

아마도 인터넷 최저가와 여러가지를 고려해서 바로 바로 나오는 거겠지.

처음에 책 가격 정하는거 어렵겠다 싶었는데, 역시 세상은 스마트해 ㅋㅋㅋ

 

에눌 할 것도 없이 책 가격 책정은 끝.

그럭저럭 괜찮게 견적 받은 듯 ㅋㅋㅋ

새 책 값에 비하면 쨉도 안되지만, 어쨌든 현금 18000원을 받고 나니 기분이 좋았음!!

 

 

 

 

 

그런데, 찾으려고 했던 책은 없고..

눈 앞에 보이는 "고객이 방금 팔고간 책" 코너에 꽂혀 있는 내 마음을 두근거리게 만드는 책들 .

일요일 아침에 책 팔러 오는 사람들이 꽤 많았다.

박스채 들고오는 사람들도 있고,

코스트코 백에 잔뜩 가지고 온 사람들도 있었다.

책 팔러 온 것 대기표를 뽑고 기다리는데, 10명 대기 중.

그런데 20분은 기다린 것 같다. 

책이 많던지 사람이 많던지 하는 이유에서였겠지.

무튼, 고객이 방금 팔고 간 책은 주제별로 금새 정리가 된다. 서가에 꽂히기 이전에 문 근처에 바로 꽂히는데,

여기에서 보물을 더 많이 발견하는 것 같다.

 

 

 

평소에 읽고 싶던 책, 많이 들어본 책 등 너무 많은 책이 궁금했지만ㅋㅋㅋ

충동 구매를 억누르려고 릴랙스 릴렉스 ㅋㅋㅋ

막 주섬 주섬 줍다보니 10권 남짓

내려놓고 내려놓고 내려놓아서 추린 6권 ㅋㅋ

 

다 각자 이유가 있다.

 

 

1.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정가 9800원 판매가 4000원)

- 예전에 한비야가 추천해서 네이버 책장에 소개된 책이다. 보고 싶다고 몇 번을 생각했는데, 볼 기회가 없었음ㅋㅋ

유쾌한 책이라고 해서 요즘 웃을 일도 없고, 보고 싶어서 고름 !

 

2. 정리 플래너(정가 12000원, 판매가 5400원)

정리력 책을 읽고 정리에 대해 꽂혔는데, 실제적인 정리 기술이 필요한 시점!

책도 깨끗하고, 정리 기술의 디테일한 점이 마음에 들었다.

 

3.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 받지 않은 것처럼(정가 8000원, 판매가 3600원)

류시화 시집, 대학교 1학년 때 사서 읽고 완전 좋아했는데.. 누구한테 책 선물로 줬었음.

다시 보니 너무 반갑고, 가격도 착해서 지름 ㅋㅋ

소장할 가치가 충분히 있다고 판단함.

 

4. 1리더의 눈물(정가 9000원, 판매가 1000원)

소설 책. 예전에 누군가가 읽고 있는 것을 본 적이 있는데 ㅋ

이건 순전히 가격이 싸서 막 지른 책. 아마도 내 책처럼 재고는 많고 인기는 없어서 싸게 책정된 책이겠지?

 

5. 인연(정가 7000원, 판매가 2700원)

피천득 책. 국어책에도 나올 정도로 유명한 수필집.

좋은 책이라는 확신은 그냥 들었고, 오래된 책의 냄새는 나지만 좋아 좋아.

 

6.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정가 14000원, 판매가 9500원)

이게 비쌌음 ㅋㅋㅋㅋ 스님이 쓰신 책이라 몇 번을 망설였지만,

예전에 친구가 카톡으로 이 책에서 읽은 문구 보내준 기억이 있는데 -

꽤 괜찮았었던 것 같아서 ..

그리고 요즘은 '멈춤'의 시기이기 때문에 딱 맞다고 생각해서 샀음!

이거 완전 베스트셀러이고, 책 최저가 검색해봤더니 12600원. ㅋㅋㅋ 잘 샀어!!!!

 

 

 

사면서도' 읽고 별로면 다시 팔지'라는 생각으로 산 것 같다.

어쨌든, 18000원어치 팔고, 25000원어치 산 ㅋㅋㅋㅋ

 책은 사도 사도 즐겁다.

그래도, 다음 달 카드값을 생각해서 아껴야지 ㅠ

알라딘 중고서적, 완전 사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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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Style2012. 9. 14. 21:01
1. 첫 세탁은 드라이 클리닝하세요.
색바람을 방지하기위해 소금물에 하룻동안 담가두기도해요.

2. 세탁기에 넣을때는 뒤집어서 단추를 채운후 세탁을 해주세요.
세탁으로 인한 마탈로 옷감이 상하지 않도록, 또 물이 빠지는것을 막기 위해서 반드시 뒤집어서 빨아주세요.
이때, 지퍼는 채우고 주머니속의 먼지까지 체크해주세요.

3. 다른옷을과 함께 세탁기에 넣지마세요(청바지종류만 같이)
처음 세탁시에 물이 빠져 다른옷에 물들 수있어요.
색깔있는 옷과 청바지는 꼭 분리 세탁해 주세요

4. 뒤집어서 세탁해주세요
절대 빨래판에 문지르지 말고 뒤집어서 세탁하는게 물빠짐을 방지할 수 있고, 변형을 막을 수 있습니다.
세탁으로 인한 마찰로 옷감이 상하지 않도록 해주시고 또 물이 빠지는 것을 막기 위해서 반드시 뒤집어 빨아주세요.
이 때, 지퍼를 채우고 주머니 속의 먼지까지 체크해 주세요.

5. 세제
세제 대부분에는 표백제가 들어있기 때문에 상당히 색이 바래 버리기 일쑤입니다. 청바지가 기름이나 진흙으로 몹시 더러워졌을 때는 할 수 없겠지만, 보통은 물로만 씻는 것으로 충분하겠지요. 정 찝찝하시다면 중성 세제를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6. 따뜻한 물은 제품을 수축시킬수 있습니다.
색도 더 많이 빠질수 있어요

7. 세탁시간
탁은 6∼10분 정도. 탈수는 1분 정도가 적당하답니다.
오래한다고 때가 더 잘빠지는게 아니랍니다. (10분 이상 세탁해도 효과는 마찬가지!)

8. 세탁시 탈수를 하지마시고 물에서 건진 상태로 그늘에서 말리세요.
말릴때는 색상을 유지하고 바지가 줄어드는걸 막기 위해서 거꾸로 매달아 그늘에 말려주세요.

9. 세탁시 탈색을 막으려면
소금물(바닷물 농도)로 하시면 효과가 있습니다.
진세탁은 세제를 쓰지 않는 것을 권장합니다. 세제를 쓸경우 중성세제로!
세제들은 다 어느정도 표백효과가 있기때문에 청바지 워싱이나 인디고가 빠질수 있어요.

10. 세탁후 다림질
다림질을 해주면 변형이 되더라도 복구가 되고 오래 입어도 변형이 쉽게 되지 않죠

11. 세탁횟수
청바지의 입는 횟수에 의해 다를 수도 있겠지만, 보통은, 겨울에 10일에 1번, 한여름엔 최저 3일에 1번은 세탁을 하는 게 좋습니다.

Tip. 청바지를 세탁하지 않으면 어떻게 될까?
세탁을 하지 않으면,강도가 극단적으로 떨어집다고 합니다. 땀과 기름으로 실자체가 큰 데미지를 입는 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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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Style2012. 3. 27. 11:56





언니가 허브랜드 갔다가 데리고 온 두 녀석.
벌써 열흘이 된 것 같음.
난 얘네들 잘 키우고 싶은데,
자꾸 시들시들한다 ㅜㅜ

음 뭐가 문제지?

스피아민트는 일조량이 없어도 괜찮다고 했는데. 물을 자주 준건가?

무튼!!
신선한 공기를 접하면 좀 나아질 수도 있으니 우선 밖에 내 놓구!!

하나님 얘네 예쁘게 번식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옹~~>_<

초록색 잎이라 책상이나 식탁에 놓으면 시각적으로도 기분이 밝아 지고 잎사귀를 손으로 건들면 강렬한 박하향기가 콧속을 자극한다.창처럼 찌르는 듯한 강한 향기라서 스피어민트(Spearmint)라는 이름이 붙은 것 같다.



스피아민트는 꺾꽂이를 통한 삽목이 가능하여 줄기를 잘라 빈화분에 옮겨 심으면 줄기에서 뿌리가 내린다.그렇기 때문에 처음에 구입할때 싱싱하고 건강해보이는 화분으로 구입해주는 것이 좋다.스피아민트 미니화분 하나만으로도 여러 화분에 이식하여 재배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스피아민트 키우기>
집이나 사무실에서 키우기에 어렵지 않고 일조량이 적어도 잘자라는 편이다.물주기는 걸흙이 말랐거나 줄기가 늘어지면 그때 충분히 주면 된다.미니포트에서 오래 키우다 보면 줄기 아랫 부분이 갈색으로 변하며 목질화 되는데 그냥 방치하면 말라 죽게 된다.이럴때는 목질화 되지 않은 줄기를 잘나내어 다른 화분에 옮겨 심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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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Style2012. 1. 26. 14:26



 

후레쉬미네랄 퍼프 파우더 파운데이션입니다.



 디자인, 용기가 너무 마음에 들어요. 아기자기하니 파우치에 쏙 넣어가지고 다니면 완전 최고 !
 거울도 그렇고, 세심하게 챙긴 모습이 엿보입니다 ^^

 뒷면 보시면 Made in USA라고 적혀있지요 !

 후레쉬미네랄 제품이 미국에는 직영 매점이 3000여개나 있을 정도로 관심있게 판매되고 있는 제품이라고 해요.
 피부과 시술 후나 민감성 피부 여성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고 하니까 더 안심하고 쓸 수 있는 제품인듯 !
 화장은 거의 매일 하는데 피부 건강도 생각해야하고, 한 번 잘못 관리하면 다시 복구하는데 드는 돈도 어마어마하니까, 미리 미리 좋은 거 잘 바르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함 ! 

 
제품명 : 미네랄 퍼프 파우더 파운데이션 6g
제조원 : Mirage Cosmetics. Inc
용량 & 가격
6g / 0.21 oz & 45000원
제조기한 : 2011년 07월




 처음 개봉했을 때 상태에요 ~ 
 퍼프와 거울 달린 뚜껑이 분리되고, 
 퍼프 달린 뚜껑을 돌려서 열면 파우더가 나옵니다. 
 

 

 

 

 


 


퍼프를 손 등에 살짝 발라봤습니다. 색 보정이 잘 못되서 색감이 잘 안나타나는 것 같은데,
파운데이션이 있어서 그런지 커버력도 괜찮고, 발리는 느낌도 좋습니다~




[ 커버력 ]
 커버력은 횟수에 따라 차이가 나는데, 저는 2~3회 정도 가볍게 발라줬는데 괜찮았어요. 다른 파우더나 팩트는 여러번 덧바르면 뜨거나 답답한 느낌이 있는데, 이 제품은 여러번 덧 발라도 보송하고 가벼운 느낌이 있어서 좋았어요.
 사용 전과 후의 커버력에서도 느끼시겠지만, 워낙 피부결이 안좋아서 커버력이 중요하거든요. 만족스럽습니다 ^^

[ 사용감 ] 
 일부러 브러쉬 따로 챙겨다니기 귀찮아서 휴대용으로 사려고 이 제품 고른거였거든요. 퍼프가 일체형으로 들어가 있어서 완전 편하고 좋음.
 
퍼프도 부드럽고, 뚜껑에 거울이 달려 있어서 그것도 편하구요 ~^^

[ 향 ]
후레쉬 미네랄 회사 자체가 천연 성분으로 제조되어서인지 향은 무향이에요. 특유의 향 없이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어서 좋아요.

[색]
 Light Natural Beige인데, 한국형으로 23호 정도 되는 것 같아요.
 칙칙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발색되어서 너무 좋아요!
  
 후레쉬 미네랄, 
 우선 회사가 믿음직하고 평이 워낙 괜찮은 곳이라 안심할 수 있었고-
 요즘 화장품 석면이며, 화장품 제조 성분 때문에 책도 읽고 그랬었는데 ... 그런 걱정 없이 안심하고 쓸 수 있는게 Best인 것 같아요. 
 미네랄 효과인지 가벼운 입자와 또 자연스럽게 색이 나타나는게 좋은 것 같다. 
 

 파우더 파운데이션 
 가벼운 질감에 파운데이션 같은 커버력을 가지고 있는 완벽한 제품, 
 화장 시간 길게 잡지 않아도 되고, 가볍게 두드려주면 커버력은 물론 마무리 느낌이 보송하게 가볍게 되니까 참 좋은 듯!
 
 퍼프 
 퍼프가 들어있어서 선택한 제품이기도 한데, 휴대하기 간편하고 메이크업 수정도 편해서좋다 . 
 가볍게 들고 다닐 수 있어서 만족 ~ 




 후레쉬 미네랄 퍼프 파우더 파운데이션, 
 써 본 결과 만족스럽다. 
 파우더 파운데이션을 써 본 적이 없어서 어떤 느낌일까 궁금했는데, 굉장히 만족스럽다. 
 파운데이션만 썼을 때 피부에 잘 발리고 커버력은 좋은데 파우더를 덧 발라주지 않으면 얼굴이 밀리기도 하고 답답한 느낌이 있었다. 거기에 파우더를 덧 바르게 되면 살짝 뜨는 느낌 때문에 사실상 파운데이션을 포기하고 있는 상태였는데.. 
 요번 제품 쓰면서 완전 만족스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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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Style2011. 9. 27. 19:03






 



bEFORE & aFter~

옷이 난장판이어서..
한참 알아봤떤 '옷 접는 것 도와주는 기구'를 찾아봤다.



G ***에 떠 있는 기구 .
사실 얼마 안한다. 3000원? 1500원?
사려고 몇 번이나 장바구니에 넣었다가 배송비가 아까워서 안사고 안사고...

결국 다른 인터넷 사이트에서 알아본 티셔츠 접기가 있어서 해 보았는데 완전 편하고 빠르고 좋더라.
거의 같은 원리로 접는 것 !




준비물은 초 간단한 "A4사이즈"의 어느것도 OK!
공책으로 접는게 일반적인데,
집에 에이포 사이즈 우드폼이 있어서!







먼저 옷을 뒤집고 가운데에 노트를 올려놓습니다.



에이포를 중심으로 팔 부분을 접습니다.

티셔츠의 2/3 부분의 위치만큼 에이포를 쭉 위로 뺀 다음에
뺀 아래 부분을 접어줍니다.







뒤집고 '에이포' 빼면 끝 ~

참 쉽죠 ~

 


 옷을 대충 막 이렇게 개어놓았던 것이
요렇게 단정하게 개졌네요~

 

 

 

 

 

너비가 똑같아서 옷을 정리해두면 완전 깔끔 짱 !!



Posted by 기분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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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와우

    굿이네요. 저도 살까했는데 이거 따라해야할듯

    2012.05.10 15:06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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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Style2011. 9. 26. 12:56


알라딘 중고서점 방문 ㅎ





종로3가와 2가 사이쯤?
다들 추천해서 가봤는데, 중고 매장 치고 꽤 넓더라구요!
책이 아주 세분화되어 정리되진
못했지만, 큰 분류로 큼직큼직하게 정리되어 있었음.




지은지 얼마 안되서 무지 깔끔한 내부 전경




오른쪽에 보면 사람들 책 읽을 수 있게 계단 의자가 있어요!!*^^*
시간 떼우기는 굳굳굳 ㅎ





섹션별로 정리가 잘 되어있고~ 도서 검색 코너도 있어요!!!

E코너는 아동\부모를 위한 코너였어요.
동화책과 여러 책들도 많고 부모 관련 서적은 아무래도 영아기 유아기때 보는 한 때의 책들이 있으니...
쭉 훑어 봤는데~ 인기 없는 책들도 있고.. 간혹 "아! 이 책 넘 좋은데~" 했던 것도 발견할 수 있었어요.

밭에 감추인 보물 찾듯 찾아보세요!!^^




오늘 들어온 따끈 따끈한 책.
신상은 아니더라도~ 괜찮은 책이 있을 확률 높겠죠? ㅋㅋㅋ
저도 뚫어져라 봤는데 못찾겠다 꾀꼬리. ㅋㅋㅋ



품절, 절판 도서 코너도 좋은 것 같아요.

세상엔 책이 참참 많아요!!^^






두 개 득템해서 가져왔는데~
나온 년도마다 할인 적용이 다른 것 같았어요. 인기도도 반영하는 것 같은데~

김수연 아기발달크리닉은 중고에다가 개정판 예쁜책이 나와서 아주 쌀 줄 알았는데 약 5~60% 정도.

같이 갔던 언니는 만삼천원짜리 책 이천원에 건져왔네요 ㅋㅋㅋ

신간도 간혹 보이구... 개정판 나오면서 판매 안된 새책들도 있었어요. 구경하면서 맘에 맞는 책 득템하면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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