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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수기 1장 

 12지파인데, 레위 지파는 포함이 안됨. 요셉의 두 아들이 지파 하나씩 들어감. 므낫세, 에브라임. 

 레위 + 12지파(야곱의 열 아들 + 요셉 두 아들) 

* 민수기 3:38

 38 성막 앞 동쪽 곧 회막 앞 해 돋는 쪽에는 모세 아론 아론의 아들들이 진을 치고 이스라엘자손의 직무를 위하여 성소의 직무를 수행할 것이며 외인이 가까이 하면 죽일지니라

 - 동: 하나님의 임재를 의미함. 이스라엘 백성이 쫓겨난 곳, 아담, 하와 에덴의 동쪽으로 쫓겨남, 롯이 선택한 지역도 동쪽임. 죄를 향해 끊임없이 가는 곳과 하나님의 임재 장소와 동일함. 

 - 사해로 흘러 들어가서 생명의 바다가 됨. 홍해는 동풍으로 미리 말리심. 

*민수기 3:43절

 - 43절 일 개월 이상으로 계수된 처음 태어난 남자의 총계는 이만 이천이백칠십삼 명이었더라

 - 46절 이스라엘 자손의 처음 태어난 자가 레위인보다 이백칠십삼 명이 더 많은즉 속전으로

 273명이 더 많았으나, 속전으로 해결하심. 1:1 보상 개념

 *민수기 4장 

 - 고핫 자손: 성물을 맡음. 증거궤, 진설병상, 청색 보자기 등 

 - 게르손 : 휘장, 덮개 등 천으로 된 것 맡음 

 - 므라리 : 널판, 기둥, 받침 등 골조를 맡음. 

 게르손, 므라리 지파에는 수레가 지급되는데 고핫 자손에게는 수레 지급이 안됨. 

 민수기 7장 9절 : 고핫 자손에게는 주지 아니하였으니 그들의 성소의 직임은 그 어깨로 메는 일을 하는 까닭이었더라

 -   나중에 웃사가 기럇여아림의 아미나답 집에 보관되어있던 법궤를 예루살렘으로 운반하던 중 법궤를 실은 수레가 크게 요동하자 법궤를 손으로 붙잡다 즉사한 이야기와 연관됨(삼하 6:8) / 수레로 옮기면 안되는 것, 하나님의 말씀 어긴 것. 

 - 언약궤를 내가 지키려고 하는 것, 내가 할 수 있다고 생각한 교만. 

* 민수기 6장 

 - 나실인(나찌르). 구별된 자(나짜르) /

 - 넷제르(이사야 11:1) : 나사렛 , 가지  (이새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나며 그 뿌리에서 한 가지가 나서 결실할 것이요)

   예수님 예표  말씀

* 민 6:24-26 

- 24 여호와는 네게 복을 주시고 너를 지키시기를 원하며

 25 여호와는 그의 얼굴을 네게 비추사 은혜 베푸시기를 원하며

 26 여호와는 얼굴을 네게로 향하여 드사 평강 주시기를 원하노라 할지니라 하라

 여호와 3번, 성자, 성령, 성부 의미 . 떡상 앞을 잘 드러내는 장면 

* 민 9장 

 - 유월절 3,4월. 부정한 사람도 지킬 수 있도록 한 달을 줌. 

 - 여로보암이 절기를 바꿈. 율법을 어겨서 민족에게서 끊어짐. 

 - 타국민, 모두에게 동일하게 유월절 지킬 수 있도록 함. 구원이 이미 온 민족에게 약속되어 있음. 

 - 출애굽 순간에도 구원 받은 다른 민족이 언급됨. 

*민 10장 : 호밥에게 같이 가자고 했으나 하나님이 가고 계심(33, 34절)

29 모세 모세 장인 미디안 사람 르우엘 아들 호밥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주마 하신 곳으로 우리가 행진하나니 우리와 동행하자 그리하면 선대하리라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복을 내리리라 하셨느니라

30 호밥 그에게 이르되 나는 가지 아니하고 고향 친족에게로 가리라

31 모세 이르되 청하건대 우리를 떠나지 마소서 당신은 우리가 광야에서 어떻게 칠지를 아나니 우리의 되리이다

32 우리와 동행하면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복을 내리시는 대로 우리도 당신에게 행하리이다

33 그들이 여호와의 산에서 떠나 때에 여호와의 언약궤가 앞서 가며 그들의 곳을 찾았고

34 그들이 진영을 떠날 때에 에는 여호와의 구름 위에 덮였었더라

 신명기 1:31-33절 

- 31 광야에서도 너희가 당하였거니와 사람이 자기의 아들을 안는 것 같이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가 걸어온 에서 너희를 안으사 이 곳까지 이르게 하셨느니라 하나

32 이 일에 너희가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믿지 아니하였도다

33 그는 너희보다 먼저 그 을 가시며 장막 칠 곳을 찾으시고 밤에는 불로, 에는 구름으로 너희가 갈 을 지시하신 자이시니라

 모세는 호밥을 보내려고 했으나, 여호와가 먼저 그 길을 가시며 작업해두심. 

 

민 11:4절 / 11-15 

 4 그들 중에 섞여 사는 다른 인종들이 탐욕을 품으매 이스라엘 자손도 다시 울며 이르되 누가 우리에게 고기를 주어 먹게 하랴

 11 모세가 여호와께 여짜오되 어찌하여 주께서 종을 괴롭게 하시나이까 어찌하여 내게 주의 목전에서 은혜를 입게 아니하시고 이 모든 백성을 내게 맡기사 내가 그 짐을 지게 하시나이까

12 이 모든 백성을 내가 배었나이까 내가 그들을 낳았나이까 어찌 주께서 내게 양육하는 아버지가 젖 먹는 아이를 품듯 그들을 품에 품고 주께서 그들의 열조에게 맹세하신 땅으로 가라 하시나이까

13 이 모든 백성에게 줄 고기를 내가 어디서 얻으리이까 그들이 나를 향하여 울며 이르되 우리에게 고기를 주어 먹게 하라 하온즉

14 책임이 심히 중하여 나 혼자는 이 모든 백성을 감당할 수 없나이다

15 주께서 내게 이같이 행하실진대 구하옵나니 내게 은혜를 베푸사 즉시 나를 죽여 내가 고난 당함을 내가 보지 않게 하옵소서

 - 섞여 사는 다른 인종의 탐욕으로 이스라엘 자손들의 마음이 흔들려 불평을 시작함. 백성이 흔들리게 된 원인이 주변 잡음. 

   11-15절, 간사의 마음? 리더의 마음? 바울의 마음?

 

 31절 바람이 여호와에게서 나와 바다에서부터 메추라기를 몰아 진영 곁 이쪽 저쪽 곧 진영 사방으로 각기 하룻길 되는 지면 위 두 규빗쯤에 내리게 한지라

 - 바람이 여호와에게서 나와 (바람 : 루아흐 - 성령) 

   천지 창조의 입기운으로 표현된 히브리어도 '루아흐' / 

  성령님이 이 사역을 함께 하심. 천지 창조에서도 성령님이 함께하심. 

  시편 33편 6절 여호와의 말씀으로 하늘이 지음이 되었으며 그 만상을 그의 입 기운으로 이루었도다

  - 민 13장 

  정탐하는 이야기 라이스, 단 지역 

  사사기 17장 미가. 레위인이 베들레헴 벗어나 에브라임. 

 이스라엘에 왕이 없으므로 .... 삿 18:7 염려없이 거주. 

 롯이 요단 동편 보고 했던 표현과 동일함. 

 단- 브엘세바와 이스라엘 경계. 

 단 지역은 비옥한 지역으로 헐몬산, 물이 많은 곳. 그러나 앗수르가 침범하는 통로. 

 단의 성막은 엄청 견고함. 외부 침입이 많은 지역. 소돔, 고모라의 입장과 비슷. 

 여호수아 21장, 땅분배 레위 성읍. 48성읍. 각 지파 나누어줌. 

 '왕이 없으므로' -> 여호와를 왕으로 인정하지 않는다는 뜻. 원래 없었던 것인데 사사기부터 표현되어 5번 정도 등장. 

 

 민 14:2 이스라엘 자손이 다 모세 아론을 원망하며 온 회중이 그들에게 이르되 우리가 애굽 땅에서 죽었거나 이 광야에서 죽었으면 좋았을 것을

 - 미드바르 광야에서 그들이 사는 것은 '말씀'이 되어야 함. 

 말씀으로 사는 곳이어야 하는데, 상황을 보고, 죽는 것을 찾음. 

 곤고할수록 말씀을 찾아야 함. 

 디바르 - 말씀이 광야에서 나옴. 

 

민 15:38 청색끈, 청색은 임재를 상징함 .

 

* 민 16:14  이뿐 아니라 네가 우리를 젖과 이 흐르는 땅으로 인도하여 들이지도 아니하고 밭도 포도원도 우리에게 기업으로 주지 아니하니 네가 이 사람들의 눈을 빼려느냐 우리는 올라가지 아니하겠노라

 - 애굽, 나일강 고센땅이 젖과 꿀이 흐르는 땅. / 현재 광야만 봄. 현실, 과거에 메임. 약속을 붙드는 것은 하나님이 지켜주시기 때문 

 레위인의 역할이 무너지니 백성들이 무너짐. 

 제사장 타락이 백성의 타락으로 이어짐. 십일조 안내는게 타락의 증거. 

 민 18:21 내가 이스라엘 십일조 레위 자손에게 기업으로 다 주어서 그들이 하는 일 곧 회막에서 하는 일을 갚나니

 - 이미 레위인이 먹고 살 땅은 기업으로 받았으나, 땅을 찾으려 함. 성전을 떠나지 말라고 하셨는데.. 

    히스기야 개혁. 십일조 회복해 곳간에 재물을 쌓아둠. 말라기 3:8 신앙이 떠났다는 뜻.  10절. 온전한 십일조. 여호와에게로 돌아와라, 제사장이 돌아와야 함 .십일조가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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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으로 참여한 통독 모임.

 창세기 통독을 9월부터 시작해 하고 있는데, 마침 모임이 있어서 갔는데 목사님께서 설명해주시니 성경이 더 풍성하게 들리더라. 

 귀가 막혀서 걱정이었는데, 이렇게 재밌게 민수기를 읽다니!! 거의 어메이징한 것 같음!!

 

 감사하고 또 감사함 . 

 이 모든게 타이밍이라고 생각이 드는게, 정말 통독은 별로 생각하지 않았었고.. 

 특히 구약의 여러 말씀은 읽어도 이해되지 않고 와닿지 않아 그냥 글자를 읽어 넘기는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 싶었다. 

 유대인들이 토라를 외운다고 하는데, 창세기 출애굽기까지는 어느 정도 이해가 되지만, 민수기, 레위기는 왜 외울까 싶기도 했다. 

 민수기에 담겨있는 지파 별로 수를 세고, 그 안에서 율법이 세워지는 것들이 결국 성경 전반을 이해하는데 기초가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히브리어 헬라어로 표현된 것들을 다시 보면 .. '성령'님이라는 우리가 이해할 수 있는 단어가 아니지만 '입기운', '바람' 등으로 성령님을 표현하고 있고 천지 창조부터 성경 속의 많은 이적에 함께 역사하고 계시는 것을 볼 수 있었다. 

 레위 지파를 제외하고 12지파 속에 요셉의 아들 둘이 들어간 것도 처음 알게 되었고, 민수기 4장에 자손별로 성물, 천막, 골조를 나르는 역할이 다른 것도 처음 알았다. 수레 지급되는 지파가 따로 있고 재밌게 봤던 베레스 웃사, 웃사가 죽게 된 이유에 대해서도 명확하게 이해가 되었다. 

 민수기 14장에서 애굽 땅에서 죽었어야 했다고 이야기하는 백성들의 목소리에서 여전히 하나님 약속을 온전히 신뢰하지 못하고 불평하는 내 모습이 비춰졌다. 

 최근에 우리 집이 결국 매매가 되면서 전세 계약서를 다시 쓰러 신랑과 새 집주인이 만났는데, 그냥 전세 계속 살라고 했다고 .. 또 신랑 회사에서 정직원도 그냥 특별한 언급 없이 된 것으로 얘기가 됐다고 했다. 

 9월의 큰 기도제목이었던 집과 신랑의 정직원 문제가 해결되었는데 기도 응답의 기쁨이 크지 않고 아직 어벙한 상태이다. 나도 내 마음이 왜 이런지 잘 모르겠는데.. '정말?'이라는 마음과 그 다음의 걱정 시작?

 집은 언제까지 여기서 전세로 살 수 있는건데? 언젠간 어떤 상황때문에 이사해야하는거 아니야? 

 신랑은 정직원은 됐지만, 장거리 운전으로 계속 허리 아프다고 할텐데 정말 오래할 수 있는 일이야? 이직 준비를 해야하는거 아니야?

 광야에서의 백성들의 모습과 내 모습이 비슷한 것 같다. 하나님께서 타이밍에 맞게 미리 계획하시고 일을 이루시는데.. 난 여전히 현실만 보면서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금방 잊어버리는 것 같다. 광야에서는 말씀으로 살아야 한다는 것이 크게 와닿았다. 

 말씀이 결국 내 삶에 들어오고, 연결이 되어야 하는데.. 때에 맞게 내게 주시는 말씀이 참 감사하다. 

 말씀이 꿀과 같이 달게 해주세요. 잘 이해되고, 잘 받아들이고 하나님의 큰 그림을 볼 수 있도록 시각을 열어주세요. 

 말씀을 더 즐겁고 재밌게 읽게 되길 원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했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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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멘!

    2019.10.16 20: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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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과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은 7월 19일(금), 유아·놀이중심의 「2019 개정 누리과정」을 확정·발표하였다. 개정 누리과정은 국정과제 ‘학생중심의 교육과정 개편’ 정부혁신의 일환으로 ‘유아교육 혁신방안(’17.12.)’에서 제시한 ‘유아‧놀이중심 교육과정 개편’이며 미래 핵심 역량을 반영한 교육과정으로의 전환이다.

이번 개정을 위해 2018년부터 육아정책연구소 주관으로 유아교육계와 보육계에서 누리과정 개정 연구진을 구성·운영하였으며, 전국 토 론회(3회), 현장 포럼(5회), 현장교사 간담회(3회), 전문가 자문회의(4회)를 통해 교육 현장 및 학계의 의견을 수렴하고, 공청회 (’19.5.16), 교육부 유치원교육과정심의회, 보건복지부 중앙보육정책위원회 및 행정예고를 거쳐 확정·발표하였다. 

누리과정 개정의 주요 특징

① 유아중심·놀이중심 교육과정

- 교사 주도 활동을 지양하며, 유아가 충분한 놀이 경험을 통해 몰입과 즐거움 속에서 자율‧창의성을 신장하고, 전인적 발달과 행복을 추구할 수 있도록 하였다.

② 국가수준 교육과정으로서 구성 체계 확립

- 누리과정의 성격을 국가수준 공통 교육과정으로 명시하고, 미래사회 핵심역량을 반영한 인간상*과 목표를 밝혀 교육과정으로서 구성 체계를 확립하였다.

* 건강한 사람, 자주적인 사람, 창의적인 사람, 감성이 풍부한 사람, 더불어 사는 사람

③ 내용구성의 간략화를 통한 현장 자율성 확대

- 교육과정의 5개영역*은 유지하되, 연령별 세부내용(369개)을 연령 통합’(59개)으로 간략화하고 다양한 교육방식이 발현될 수 있도록 현장 자율성을 확대하였다.

* 신체운동・건강, 의사소통, 사회관계, 예술경험, 자연탐구

④ 교사의 누리과정 실행력 지원

- 교사의 과다한 일일교육계획 작성을 경감하고, 주제와 유아놀이를 일치시켜야 하는 부담감 등을 완화해 교사의 자신감 회복을 도우며 자율성과 책무성을 강조하여 누리과정 실행력을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적용 계획 및 지원책

‘2019 개정 누리과정’은 ’20년 3월부터 유치원·어린이집에 공통 적용되며, 현장 안착을 위해 다음과 같은 지원책을 마련하였다.

① 교사들에게 교육과정 해설서 및 현장지원자료*를 보급하고, 누리과정 지원 누리집을 구축하여 언제 어디서나 교육과정 실행에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 놀이이해자료, 놀이실행자료, 놀이사례집(5종), 누리과정 지원 누리집에 탑재

 원격 연수(15시간)와 참여 중심 교사연수(8시간)를 실시하고, 교사의 전문성을 다각도로 강화할 예정이다.

③ 학부모들에게 놀이가 최고의 배움이라는 홍보자료와 부모교육 자료를 배포하여 학부모들의 놀이에 대한 인식을 제고할 예정이다.

④ 유치원‧어린이집의 실·내외 놀이공간을 재구성하여 ‘유아가 놀이 문화를 주도하는 창의적 공간’으로 혁신하기 위한 방안 제시할 계획이다.

※ 교실 놀이 공간, 복도 공간, 바깥놀이터, 휴식과 쉼이 있는 공간 등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2019 개정 누리과정은 우리 아이들이 놀면서도 성장하고 배울 수 있도록 내용을 구성했으며, 미래지향적 교육과정으로 유아교육의 혁신을 이끌 것”이라고 강조하며, “특히 이번 누리과정 개정안은 국가수준 공통 교육과정으로 3~5세 유아 모두에게 적용되는 만큼, 유치원-어린이집 간의 격차 완화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은 “내년에 개정 누리과정이 현장에 잘 안착될 수 있도록 부모·교사·원장 등 모두의 노력을 당부 드리며, 이를 뒷받침하기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임을 밝히며, “개정 누리과정을 통해 유아들이 행복을 누려야 할 권리의 주체로서 창의적 놀이를 통해 잠재력을 키울 수 있길 기대한다.”라고 덧붙였다.

[출처]2019 개정 누리과정 확정·발표|작성자교육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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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국가수준교육과정이라 ㅎㅎㅎ

    2019.10.16 20: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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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독을 시작했다. 

 보통은 연초에 시작하는데, 이번엔 9월 초에 시작하는게 ... 새학기를 맞아 시작하는 느낌(?)

 하자하자, 했는데... 

 바인더 쓰기를 병행하면서 목표를 세우고 실제적으로 실행하는 것을 체크하면서.. 

 목표를 지켜가고 있는 내 모습이 대견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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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창 18장 하나님의 언약, 사라의 반응 

  하나님의 언약은 성취되고, 

 그 언약을 이루겠다고 말씀하시는 하나님에 대한 사라의 반응이 .... '웃었다' 

 기쁨이 아니라, 약간 조소의 느낌(?)

 나 또한 그렇다. 

 하나님이 나를 통해, 우리 가정을 통해 이루실 큰 그림이 있으실거고, 평화롭고 화목한 가정 그리고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이 있는 가정에 대한 꿈을 주셨는데.. 

 그 언약을 믿고 하루 하루 긍정적으로 살기보다, 때로는 '정말? 어떻게?' 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의 언약을 무시할 때가 있다. 

 그러나 그 언약은 하나님의 주도적인 언약이기 때문에 꼭 이루어질거라 믿는다. 

 

 #2 . 창세기 22장 

 - 아브라함이 이삭을 바치는 장면에서 하나님이 허락하신 복, 준비하신 어린양, 믿음을 시험하시는 하나님에 대해 묵상해 볼 수 있었다. 

 #3 . 창세기 28장 

 - 야곱의 이야기 / 벧엘에서 하나님을 만나기 

 20절 야곱이 서원하여 이르되 하나님이 나와 함께 계셔서 내가 가는 이 길에서 나를 지키시고 먹을 떡과 입을 옷을 주시어 

 21절 내가 평안히 아버지의 집으로 돌아가게 하시오면 여호와께서 나의 하나님이 되실 것이요 

 22 내가 기둥으로 세운 이 돌이 하나님의 집이 될 것이요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모든 것에서 십분의 일을 내가 반드시 하나님께 드리겠나이다 하였더라 

 - 야곱의 하나님, 하나님이 야곱과 함께 계셔서 먹을 떡과 입을 옷을 주실 것이라는 것!! 

  나의 먹을 떡과 입을 옷을 주실 하나님. 미리 찬양합니다. 

 

#4. 창세기 29장 레아, 라헬의 러브스토리 

 - 4명의 아들, 사랑받지 못함에 대한 마음.. 아이들 이름... 넷째에서야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레아의 심경의 변화를 볼 수 있는 아들들의 이름. 처음에는 남편에 대한 원망도 섞여 있지만 결국, 끝에선 '하나님을 찬송'하게 되는 삶. 그것이 우리가 가는 삶은 아닐까?

 태의 문을 열고 닫으시는 분도 하나님. 하나님의 뜻이 온전하리라 믿습니다. 

 속이는 라반을 만나게 하셔 야곱에게 주신 자식들 또한 하나님의 빅피쳐?

 

 #5. 창세기 39장. 요셉 이야기 

 - 요셉을 형통한자(창 39:2) 

 - 어린 나이에 받은 신앙 교육이 노예로 팔려간 후에도 이어지지 않았을까?

   하나님을 배웠던 것을 기억해서 .. 더 이상 신앙 공동체가 아닌 문화 속에서 살아가지만 그 속에서도 하나님을 기억하고 함께 할 수 있는 것은 내면의 신앙이 단단했기 때문이었으리라. 

 요즘 유대인의 교육 관련된 책을 읽으면서 13세 이전에 토라를 외우게 해서 신앙 교육과 여러가지 교육을 완성시키고, 조기 교육 이후의 것의 책임은 아이들이... 13세 이후에 진다고 ... 

 요셉도 13세 이전에 하나님에 대한 교육을 단단히 받았기 때문에 그 이후에도 그 삶을 유지하며 보디발의 집에서도 구별된 자로 살았겠지. 

 간수장이 죄수를 요셉의 손에 맡기고 사무 처리(창 39:23)도 하게 함. 

 하나님께서 바로에게 편안한 대답을 하시리라 (창 41:16) 

 형통에 대해서도 고민되었는데, 하나님의 심정과 마음을 세상에 전하는 사람인 것 같다. 

  하나님이 바로에게 보여주신 꿈을 하나님의 마음으로 시원케 해석한 것,

 그리고 7년 풍년 이후의 대책 또한 하나님의 생각을 담아 지혜롭게 대답하는 것..

 나 또한 형통한 사람이 되고 싶다. 하나님의 생각, 마음을 세상에 전하는 것.

 그것이 복음 real 이 될 수도 있지만, 우리 삶의 곳곳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실마리, 열쇠를 하나님 안에서 찾아 전할 수 있는 메신저가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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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세기 통독 재미나네요.

 유투브에서 성경통독 쳐서 1.4배속으로 듣고 있어요. 10분이내에 5장씩 읽게 되는 것 같아요.

 1.4배속으로 들으며 눈으론 말씀을 보는데, 생각보다 잘 들리고 잘 읽혀요.

 중간 중간 깨달은 내용들은 손으로 적어요.

 적고 나서 다시 컴퓨터로 옮기며 살을 붙이는데... 참 좋네요 :)

 다음주는 창세기 마무리 짓고, 출애굽기까지 도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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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집에 대한 고민이 많아서, 

 Brief 에서 발간한 내용을 찬찬히 살펴봤다.

 

핵심은 육아 가구의 수요에 맞게 정책을 맞출 필요가 있다는 것. 

 3자녀 이상 가구가 신혼부부 혜택을 주는 국가 임대 사업이나 신혼부부 희망타운에 지원하지 않는 이유는 

 면적 때문이 클 것이다. 

 두 자녀만 키워도, 18평대 작은 아파트 괜찮을까 싶어 고민되는데.. 

 막상 괜찮겠다 싶은 집은 너무 비싸고 ... 

 현실성에 어긋나는 정책인 것 같다는 평가가 많다. 

 

 지원 가능 대상의 소득 수준이나 자산은 그렇게 높지 않은데, 집을 구입하려면 70% 모기지 대출 외에 본인 자본금이 없는 상황에서는 불가능하고.. 

 대출을 받는다고 하더라도 원리금을 갚으려면 외벌이로 지원했다가 당첨 후 맞벌이 필수 코스로 가게 될 것 같다. 

 맞벌이를 장려하는건지 모르겠지만, 아이 둘 키우면서 맞벌이를 시작할 시점이 고민스럽고 .. 

 육아를 좀 더 지원하고 신혼 부부의 초기 정착에 도움을 주고 싶다면 ... 

 대출금 거치 기간을 최소한 둘째 자녀 영아기까지는 둘 수 있도록 하는 정책들이 추가적으로 필요하지 않을까 싶다. 

 현실적인 문제, 그리고 합리적인 해답을 잘 찾아 실질적인 정책으로 도움이 되면 좋겠다 :)

 

 

 

http://www.kicce.re.kr/kor/publication/03_04.jsp?mode=view&idx=28445&startPage=0&listNo=0&code=etc01&search_item=&search_order=&order_list=0&listScale=0&view_level=

 

육아정책Brief < 정기간행물 < 발간물 < 육아정책연구소

 

www.kicce.r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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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hy not change the world? 

 고등학교 때 가고 싶었던 대학교의 표어

 발도르프 축제에 갔더니 "세상을 변화시키는 배움"

 발도르프가 진리는 아니지만 내가 실천하고 싶었던... 우리 아이들을 세상을 바꿀만한 힘을 가진 사람으로 키우고 싶다.

 내면이 강한 아이들,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아이들.

 세상의 문화에 휩쓸리지 않고 오직 마음을 지키는 아이들..

 

 "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롬 12:2)"

 

 유대인 자녀교육 책을 ㅇ릭으면서

 우리 아빠가 가지고 계셨던 양육관이 무엇인지 조금 알 법 했다.

 나도 완벽하게 아이들을 키울 수는 없지만

 인재, 세상에 성공하는 사람은 아니더라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을 분별하는 지혜가 있는 아이들로 성장하길 :) 

Posted by 기분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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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호아엄마 화이팅!

    2019.10.16 20: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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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크리스챤2019.09.02 02:31

하나님 지으신 세계는
하나님이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죄로 물든 우리가 망가뜨린 하나님의 천지 창조 ㅠ

Posted by 기분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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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日記2019.08.30 00:50

 

 정말 재산 1도 없는데 .. 

 우리 집 주인이 바뀌는 바람에..

 이것저것 알아보고 있는 중 . 

 

 신혼희망타운 관심 별로 없다가, 

 사촌오빠 됐다고 해서 또 급 관심 

 양원은 안 넣길 잘한 것 같단 생각 ㅎㅎ 

 왜지? 

 아무튼 ... 

 수서는 되도 문제.. 

 6억대 .... >_<

 싸다고는 하지만, 자금 조달 문제, 대출 문제 ㅠ 

 

 복정은 2021년 이후에 공고 ㅎ 

 

우선 수서 한 번 넣어보고, ㅠ 

 당첨 되도 문제인데.. 감당 가능할까 싶은데 .... ㅜ 

 

 복정은 2021년에 공고 나오면, 입주는 2023년쯤이 되겠군 

 우리가 2016년에 결혼했으니 ... 2023년 안에 신혼 특공을 노려야 할 것 같고 ㅎ 

 자금은 없지만 가능한 정책은 다 끌어모아서 안정적인 주거 환경을 만들어보자. 

 

 광야의 길을 걸으면서... 

 매일 만나와 메추리알로 먹이셨던 하나님. 

 매일의 은혜를 구하게 하시려고 우리에게 부족함을 주시는 것 같은데..

 

 사실 잘 모르겠다. 

 지금 이 위치, 오래된 이 집 좋은데.... 

 오래 여기에 머물 수 있을까?

 

 난 언제 어떻게 일을 시작할것인가. 

 여러가지 등등.. 

 

 한치 앞도 모르는 인생, 

 하나님께 은혜를 구하며 매일의 쓸 것을 구해야 할 것 같다. 

 

 하나님. 하나님 ... !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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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기분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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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기는 둘째라 그런지 ㅠㅠ
아프기도 더 자주 아픈 것 같아요.

조심해야지 하면서도 첫째 딸이 있으니 외출도 더 잦고
세심하게 못 보살펴주는 것 같아 미안해요 ㅠ

한달 막 지났을 때 처음 열도 났고 ㅠ
38도 ... 해열제 안 먹이고 지켜보다가 소아과 갔더니 열 날 시기 아니라며 큰 병원 가라는거 ...
조금만 더 지켜보면 안되냐고 물어보고, 해열제 안 먹고 열 떨어져서 큰 병원 안가고 지나갔네요 ㅠ
원칙은 바로 응급실인데...
첫째 감기 옮았을 가능성 있고 콧물 증상도 있어서 한 번 더 지켜보라고 하셨어요
아무래도 응급실가면 뻔히 아니까 ㅠㅠ
피뽑고 소변검사하고 신생아는 뇌척수액 검사까지 할 수도 있으니 ㅠㅠㅠ


만 4개월 되기 전의 우리 아가
기침, 콧물 ㅠㅠ
거기에 그럭그렁 가래 소리까지 ㅠ
휴 ㅠㅠ
원래 병원을 안 가려다가 ....
기침 콧물은 금방 낫겠지라고 가볍게 생각한 엄마 잘못

중이염 초기라고 ㅠ 빨갛게 부었고 세균 작용 중이라 항생제는 먹어야한다고 하심
기침 소리 듣고 안에서 있는 가래가 썩어 균 작용 하지 않도록 기침 시켜주는거 연습하고
약 처방 받음 ㅠ

모유 외에는 먹어보질 않아서 아기가 약을 거의 뱉음 ㅠ
후아 ............

항생제라 시간 지켜서 먹이려고 하는데
첫째가 약을 다 쏟아서 재처방 받으려고 병원에 왔다
주말이라 그런지 대기가 어마어마 하넹 ㅠ
한 시간 반을 기다림 ㅠ

약을 가방에 넣어둔게 잘못 ㅠ

첫째가 그 병뚜껑을 열 수 있을거라고 생각도 못했는데
그거 다 마셨으면 더 큰일날뻔 ㅠ
쏟아서 1미리도 안 남아 병원 가게 한건 조금 많이 화가 남
그래도 어쩌겠어 ㅠㅠㅠ
딸래미 얼굴만 보면 “이 똥강아지. 엄마 화났어” 하고 얘기했으나 1도 심각해지지 않음
네가 잘못하긴했으나 그 상황에 열면 안되는 약을 인지할 나이도 아니고 잘못이 뭔지도 모를 상황이기에 훈육은 크게 안함 ㅠ
약은 어린이 손에 닿지 않는 곳에 놓는걸로ㅠ

Posted by 기분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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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아, 외할머니 선교 잘 다녀왔어요

호아가 더 밝아져서 왔어요 ㅎ
엄마 없이도 너무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아서 그런지 참 행복해보였어요.
선교지에선 엄마도 안 찾고 너무 씩씩하게 잘 지냈고
집에 와서도 아기 재울 때 한 번 그랬지만 할머니, 아빠가 놀아주니 금방 전환되었음요

떼는 두어번 썼는데 선교지에선 한 번도 떼 안부렸다는
너무 너무 귀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든 원하는거 다 하고 너무 신났었나봐요 정말 감사하죠
이런 행복감이 오래오래 가면 좋을텐데 ㅜ
엄마가 지켜주고 싶다.



외할머니도 선교 처음 가보셨는데 삼일교회 선교 대단하다고 정말 잘한다고 칭찬하시네요.
감동이 있고 사랑이 느껴졌대요.
하실 말씀이 많아보이셨는데.. 너무 좋으셨대요 :)
70년대 교회 모습이래요
서로 사랑하고 아끼고 ... 너무 푸근한 모습
진심으로 감사했어요
같은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어서 더 감사

기도해주셔서 감사해요 ~


선교에서 폐끼치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진심 진심 너무너무 감사
호아 받은 사랑 어떻게 다 갚지 ?
정말 ㅠㅠㅠ어메이징 하나님
이렇게 은혜 주시고 사랑 주시고
정말 우리 아이를 이렇게 사랑하는거다 가르쳐주신 것 같아요
더 많이 관심갖고 부지런하게 우리 호아 호유에게 좋은 엄마 되고 싶어요.

엄마의 세상 행복한 표정, 너무 너무 감사해요
정말 ..... 은혜가 넘치는 선교네요.
이게 선교의 참 기쁨이죠

Posted by 기분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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