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는 만큼만 들린다. 
 - 말하기, 쓰기, 읽기를 동반한 영어 학습의 필요 ! 
  귀 뚫리는데 왕도가 없다. 

영어 공부 초기에 발음 되짚어 보기!
 R vs L  / V   vs B / F vs P / D vs Th /

 발음적인 것은 한국에 있을 때 불편함을 못느끼는데, 비행기를 탄 순간부터 우리 발음이 얼마나 후진지 느끼게 된다. 
 아주 쉬운 단어 한 단어도 발음이 불명확하면 알아듣지 못하는게, 실정이다.
 코리안식의 발음이 나쁘다 구리다, 얘기는 많이 들었지만 이렇게까지 안통할줄이야. 
 영어를 제대로 하고 싶다면, 발음 교정부터 받아라. 
 초등학교 3학년 교과서에서 했던 알파벳을 배웠을 때 마음으로, 초심으로 돌아갈 것 !

 - 듣기와 말하기 동시에 공부

 - 매일 꾸준히 영어를 쓰는 환경에 노출되려고 노력한다. 
   꾸준히가 중요함 ! ^-^
   텝스, 토익공부를 하더라도, 중요한 것은 한 문장을 읽고 해석하더라도, 그 의미를 파악하는 것 뿐 아니라, 내가 그 문장을 말할 수 있을 정도로 문장에 대해 익숙해지는 연습도 필요하다. 
   매일 영어를 듣고, 영어 일기를 쓰는 등, 영어에 100% 노출을 시킬 것 . 

 

영어 테이프가 안들리는 이유
 1. 발음을 몰라서. 
    ( I should have finished it ---> 아이슈러 피니시딧)
 2. 해석이 안되서
 3. 모르는 단어, 이디움
 4. 이해 속도가 느려서
 5. 악센트가 익숙하지 않으면 독해 속도가 빨라도 단어를 알아도 힘듦.


 - 의사소통을 하려면 입에서 말이 나와야 한다. 
   미친 듯이 영어 책 하나 잡고 소리내서 무작정 읽기 
  좋은 책 잡고 소리내서 큰 소리로 읽기, 한 페이지를 20~30번씩 100번은 읽기. 
   입 근육, 혀 근육에 기억 시키는 것이다. 자전거를 타듯이,
   
  듣기를 할 땐,
   3~10시간 투자 : 발음을 알 수 있다.
   테이프를 찬찬히 듣고 반복해서 어디가 안들리는지 찾기, 해석이 안되는 음은 알아듣기, 받아 쓰기 할 수 있게 

 
 
영어 회화 학원의 Free talking의 문제점은, 
 1. 아는 표현을 사용. 
 2. 영어 구사의 문제 지적 
 3. 동료 학원생은 제한적이고, 한국식 영어 표현이 많다.
 4. 영어 사용하는 시간이 적다. - 아는 내용을 써먹자는 장으로 활용할 것, 
    암기했던 표현을 써먹을 상황이 주어지지 않는다. 

  영어를 사용하는 것에 목적을 두는데는 프리토킹이 나쁘지 않지만,
 중요한 것은, 프리토킹에만 의존하고 1시간 영어 공부했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라는 것이다. 나도 외국인 친구를 만나서 1시간, 2시간씩 이야기를 하곤 하지만, 그것이 나에게 영어 공부가 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 시간동안 내가 쓰는 말만 쓰고, 쓰던 패턴들만 쓰고 있기 때문이다. 
 
 진짜 영어 공부를 하는 것은, 엉덩이 공부를 해서라도 많은 표현을 익히고, 다양하게 표현할 줄 아는 공부도 필요하다는 것이다.
 그래서 책을 많이 읽고, 공부 하라는 것 ! 

 그래서 ! 스스로 익힌 영어를 본격적으로 써먹음으로써, 자신감을 얻는 계기를 만들 것, 
 - 집중적인 영어 공부 !




  

 어학연수 중에, 같이 어학연수 하던 오빠가 줬던 PDF파일, 
 뉴욕에서 의사하기 


 정확히 4주 지나고 4주 남은 시점이었는데,
 나에게 아주 많은 도전과 도움이 되었다. 
 
 진작 어학연수 오기 전에 읽었더라면 더 좋았었겠다라는 마음이 들었던 "뉴욕에서 의사하기"

 읽는 내내 기억하고 싶었던 내용들을 적었었는데,
 직접 읽는 것을 강추,
 그렇지만 어떤 초점을 두고 영어 공부할지 방향 제시를 위해서 포스팅을 해본다 ^^


Posted by 기분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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