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학연수에 대한 많은 글들이 있다.
 나도, 필리핀에 가기 전에 많은 글들을 읽고 갔었는데
 내용들이 대부분 거기서 거기다. 
 
 읽을 책, 간단한 문법 책, 듣기 자료, 등 .. 
 어학연수 갈 곳마다 다르지만, 대체로 한국인 입맛에 맞는 책을 구하기 힘들기 때문에, 한국에서 미리 준비하는 것이 필요하고 좋겠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관련 글들이 많은 것 같다.

 그렇지만, 실제로 그것을 가지고 타국에 갔을 땐, 활용 방법을 몰라서 놀리는 책들이 대부분이다.
 비행기 무게 제한에 걸려서 추리고 추린 책이라지만, 그래도 한 번도 안 떠들어보고 온 책도 많고, 거기에서 구매해서 유용하게 본 책도 있다. 

 
 책 고르는 방법, 어떤 방법으로 어떻게 공부할 것인가.

 듣기 .
 - 듣기 책이라고 할 것 없이, 영어 동화를 하나 정하는 것이 좋다. 이왕이면 오디오가 딸려 있는 책이 좋다. 

  영어 표현 50~60% 아는 책
  듣기는 60~70% 정도 알아들을 수 있는 책. 
 으로 고른다. ^^

단어집 .

- 실생활에서 많이 쓰일 수 있는 단어를 우선적으로 외울 것.
 - 단어가 문장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알아볼것.
  - 예문이 잘 나와있는 단어집이 좋다. 
 - 잊어버리지 않도록 단어를 자꾸 반복해서 보기, 
 - 영어로 된 책을 읽으면서 접촉하고 노출시키기 
  개인적으로 토익 시험은 비지니스 영어이기 때문에 나랑 상관이 없다고 생각을 하는 편이다. 그래서 토익 단어집을 봐서 외워도 실제로 말 한마디 뱉어보지 않게 되고, 외운게 아까운 것은 아니지만 이왕이면 많이 쓸 수 있는 단어로 외워서 자꾸 써먹으면서 나의 영어 표현을 넓히는게 좋겠다.   mind와 Feeling의 차이, 내 마인드가 좋지 않다라고 하면, 그것은 나의 아주 깊은 신념, 가치, 생각들을 뜻하고 있기 때문에, 조심해서 사용해야하는데, 그냥 단어의 뜻만 가지고 뱉어버리는 경향이 있다. 


 
 영화는 발음하는 입모양이 나와서 좋다. 그리고 공부하기에 부담이 없다는 장점이 있다.

 - 자막 없이 영화를 여러번 보고, 영문 자막영화 , 한국 자막 영화 순으로 보기
 - 영문 자막으로 주인공과 동시에 말하는 연습을 하기
 
  영화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은 없다. 편하게 볼 수 있고, 개인적인 취향에 맞는 특히 좋아하는 영화도 있을 것이다. 그런 영화는 100번 봐도 질리지 않는다고 얘기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런 영화를 여러번 반복해서 보는데, 듣기와 상황에 노출 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영어를 배우기에 괜찮은 영화는 - 쿵푸팬더, 죽은 시인의 사회, 어거스트러쉬, 러브액츄얼리, 굿바이 마이프랜드 등이 있다. 시중에 스크린 영어와 관련된 책도 많이 나와있다. MP3파일이 제공되기 때문에, 영화를 한 두번 본 후에 MP3만 들어도, 상황이 그려지면서, 듣기 훈련이 된다.
 그리고 영어 자막을 다운 받을 수 있는 사이트가 있다. http://www.divxsubtitles.net/page_subtitles.php
 
 


읽기

 닥치는대로 읽기
 영화, 일간 교육지, 뉴스, 다큐멘터리, CNN뉴스 등




 영어공부하기 가장 쉬운 매체 순 

 굿모닝 팝스 등 EBS매체 < 아리랑 TV 뉴스 < 미국 뉴스 < 미국 다큐 < 오디오 북 < 미드 < 영화

  초보가 영화하는 것은 말림, 중급, 고급 학습자에게 적당하다. 
  쉬운 교재로 내공키우고 도전하기, 좋은 영화 좋은 교재 선정이 중요하다.



결론적으로, 어학연수에 들고 가면 좋은 책

 - 읽기 책 (동화) /
 - 패턴 책 : 패턴 책에서 나오는 많이 쓰이는 구어 문체를 외우는 것도 도움이 된다.
 - 문법 책 : Grammar in Use가 괜찮다고, 
 - 듣기 책 : EBS 입트영, 귀트영

 등등 자기 구미에 맞는 책

 
Posted by 기분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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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러브액츄얼리는 영국식 영어에요! >.< 발음이 정확하고 입모양도 정석에 가깝기는 하지만 영국식 영어라 조금 많이 이질적이던데.. ^^;;;

    2009.05.11 15: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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