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수기 1장 

 12지파인데, 레위 지파는 포함이 안됨. 요셉의 두 아들이 지파 하나씩 들어감. 므낫세, 에브라임. 

 레위 + 12지파(야곱의 열 아들 + 요셉 두 아들) 

* 민수기 3:38

 38 성막 앞 동쪽 곧 회막 앞 해 돋는 쪽에는 모세 아론 아론의 아들들이 진을 치고 이스라엘자손의 직무를 위하여 성소의 직무를 수행할 것이며 외인이 가까이 하면 죽일지니라

 - 동: 하나님의 임재를 의미함. 이스라엘 백성이 쫓겨난 곳, 아담, 하와 에덴의 동쪽으로 쫓겨남, 롯이 선택한 지역도 동쪽임. 죄를 향해 끊임없이 가는 곳과 하나님의 임재 장소와 동일함. 

 - 사해로 흘러 들어가서 생명의 바다가 됨. 홍해는 동풍으로 미리 말리심. 

*민수기 3:43절

 - 43절 일 개월 이상으로 계수된 처음 태어난 남자의 총계는 이만 이천이백칠십삼 명이었더라

 - 46절 이스라엘 자손의 처음 태어난 자가 레위인보다 이백칠십삼 명이 더 많은즉 속전으로

 273명이 더 많았으나, 속전으로 해결하심. 1:1 보상 개념

 *민수기 4장 

 - 고핫 자손: 성물을 맡음. 증거궤, 진설병상, 청색 보자기 등 

 - 게르손 : 휘장, 덮개 등 천으로 된 것 맡음 

 - 므라리 : 널판, 기둥, 받침 등 골조를 맡음. 

 게르손, 므라리 지파에는 수레가 지급되는데 고핫 자손에게는 수레 지급이 안됨. 

 민수기 7장 9절 : 고핫 자손에게는 주지 아니하였으니 그들의 성소의 직임은 그 어깨로 메는 일을 하는 까닭이었더라

 -   나중에 웃사가 기럇여아림의 아미나답 집에 보관되어있던 법궤를 예루살렘으로 운반하던 중 법궤를 실은 수레가 크게 요동하자 법궤를 손으로 붙잡다 즉사한 이야기와 연관됨(삼하 6:8) / 수레로 옮기면 안되는 것, 하나님의 말씀 어긴 것. 

 - 언약궤를 내가 지키려고 하는 것, 내가 할 수 있다고 생각한 교만. 

* 민수기 6장 

 - 나실인(나찌르). 구별된 자(나짜르) /

 - 넷제르(이사야 11:1) : 나사렛 , 가지  (이새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나며 그 뿌리에서 한 가지가 나서 결실할 것이요)

   예수님 예표  말씀

* 민 6:24-26 

- 24 여호와는 네게 복을 주시고 너를 지키시기를 원하며

 25 여호와는 그의 얼굴을 네게 비추사 은혜 베푸시기를 원하며

 26 여호와는 얼굴을 네게로 향하여 드사 평강 주시기를 원하노라 할지니라 하라

 여호와 3번, 성자, 성령, 성부 의미 . 떡상 앞을 잘 드러내는 장면 

* 민 9장 

 - 유월절 3,4월. 부정한 사람도 지킬 수 있도록 한 달을 줌. 

 - 여로보암이 절기를 바꿈. 율법을 어겨서 민족에게서 끊어짐. 

 - 타국민, 모두에게 동일하게 유월절 지킬 수 있도록 함. 구원이 이미 온 민족에게 약속되어 있음. 

 - 출애굽 순간에도 구원 받은 다른 민족이 언급됨. 

*민 10장 : 호밥에게 같이 가자고 했으나 하나님이 가고 계심(33, 34절)

29 모세 모세 장인 미디안 사람 르우엘 아들 호밥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주마 하신 곳으로 우리가 행진하나니 우리와 동행하자 그리하면 선대하리라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복을 내리리라 하셨느니라

30 호밥 그에게 이르되 나는 가지 아니하고 고향 친족에게로 가리라

31 모세 이르되 청하건대 우리를 떠나지 마소서 당신은 우리가 광야에서 어떻게 칠지를 아나니 우리의 되리이다

32 우리와 동행하면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복을 내리시는 대로 우리도 당신에게 행하리이다

33 그들이 여호와의 산에서 떠나 때에 여호와의 언약궤가 앞서 가며 그들의 곳을 찾았고

34 그들이 진영을 떠날 때에 에는 여호와의 구름 위에 덮였었더라

 신명기 1:31-33절 

- 31 광야에서도 너희가 당하였거니와 사람이 자기의 아들을 안는 것 같이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가 걸어온 에서 너희를 안으사 이 곳까지 이르게 하셨느니라 하나

32 이 일에 너희가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믿지 아니하였도다

33 그는 너희보다 먼저 그 을 가시며 장막 칠 곳을 찾으시고 밤에는 불로, 에는 구름으로 너희가 갈 을 지시하신 자이시니라

 모세는 호밥을 보내려고 했으나, 여호와가 먼저 그 길을 가시며 작업해두심. 

 

민 11:4절 / 11-15 

 4 그들 중에 섞여 사는 다른 인종들이 탐욕을 품으매 이스라엘 자손도 다시 울며 이르되 누가 우리에게 고기를 주어 먹게 하랴

 11 모세가 여호와께 여짜오되 어찌하여 주께서 종을 괴롭게 하시나이까 어찌하여 내게 주의 목전에서 은혜를 입게 아니하시고 이 모든 백성을 내게 맡기사 내가 그 짐을 지게 하시나이까

12 이 모든 백성을 내가 배었나이까 내가 그들을 낳았나이까 어찌 주께서 내게 양육하는 아버지가 젖 먹는 아이를 품듯 그들을 품에 품고 주께서 그들의 열조에게 맹세하신 땅으로 가라 하시나이까

13 이 모든 백성에게 줄 고기를 내가 어디서 얻으리이까 그들이 나를 향하여 울며 이르되 우리에게 고기를 주어 먹게 하라 하온즉

14 책임이 심히 중하여 나 혼자는 이 모든 백성을 감당할 수 없나이다

15 주께서 내게 이같이 행하실진대 구하옵나니 내게 은혜를 베푸사 즉시 나를 죽여 내가 고난 당함을 내가 보지 않게 하옵소서

 - 섞여 사는 다른 인종의 탐욕으로 이스라엘 자손들의 마음이 흔들려 불평을 시작함. 백성이 흔들리게 된 원인이 주변 잡음. 

   11-15절, 간사의 마음? 리더의 마음? 바울의 마음?

 

 31절 바람이 여호와에게서 나와 바다에서부터 메추라기를 몰아 진영 곁 이쪽 저쪽 곧 진영 사방으로 각기 하룻길 되는 지면 위 두 규빗쯤에 내리게 한지라

 - 바람이 여호와에게서 나와 (바람 : 루아흐 - 성령) 

   천지 창조의 입기운으로 표현된 히브리어도 '루아흐' / 

  성령님이 이 사역을 함께 하심. 천지 창조에서도 성령님이 함께하심. 

  시편 33편 6절 여호와의 말씀으로 하늘이 지음이 되었으며 그 만상을 그의 입 기운으로 이루었도다

  - 민 13장 

  정탐하는 이야기 라이스, 단 지역 

  사사기 17장 미가. 레위인이 베들레헴 벗어나 에브라임. 

 이스라엘에 왕이 없으므로 .... 삿 18:7 염려없이 거주. 

 롯이 요단 동편 보고 했던 표현과 동일함. 

 단- 브엘세바와 이스라엘 경계. 

 단 지역은 비옥한 지역으로 헐몬산, 물이 많은 곳. 그러나 앗수르가 침범하는 통로. 

 단의 성막은 엄청 견고함. 외부 침입이 많은 지역. 소돔, 고모라의 입장과 비슷. 

 여호수아 21장, 땅분배 레위 성읍. 48성읍. 각 지파 나누어줌. 

 '왕이 없으므로' -> 여호와를 왕으로 인정하지 않는다는 뜻. 원래 없었던 것인데 사사기부터 표현되어 5번 정도 등장. 

 

 민 14:2 이스라엘 자손이 다 모세 아론을 원망하며 온 회중이 그들에게 이르되 우리가 애굽 땅에서 죽었거나 이 광야에서 죽었으면 좋았을 것을

 - 미드바르 광야에서 그들이 사는 것은 '말씀'이 되어야 함. 

 말씀으로 사는 곳이어야 하는데, 상황을 보고, 죽는 것을 찾음. 

 곤고할수록 말씀을 찾아야 함. 

 디바르 - 말씀이 광야에서 나옴. 

 

민 15:38 청색끈, 청색은 임재를 상징함 .

 

* 민 16:14  이뿐 아니라 네가 우리를 젖과 이 흐르는 땅으로 인도하여 들이지도 아니하고 밭도 포도원도 우리에게 기업으로 주지 아니하니 네가 이 사람들의 눈을 빼려느냐 우리는 올라가지 아니하겠노라

 - 애굽, 나일강 고센땅이 젖과 꿀이 흐르는 땅. / 현재 광야만 봄. 현실, 과거에 메임. 약속을 붙드는 것은 하나님이 지켜주시기 때문 

 레위인의 역할이 무너지니 백성들이 무너짐. 

 제사장 타락이 백성의 타락으로 이어짐. 십일조 안내는게 타락의 증거. 

 민 18:21 내가 이스라엘 십일조 레위 자손에게 기업으로 다 주어서 그들이 하는 일 곧 회막에서 하는 일을 갚나니

 - 이미 레위인이 먹고 살 땅은 기업으로 받았으나, 땅을 찾으려 함. 성전을 떠나지 말라고 하셨는데.. 

    히스기야 개혁. 십일조 회복해 곳간에 재물을 쌓아둠. 말라기 3:8 신앙이 떠났다는 뜻.  10절. 온전한 십일조. 여호와에게로 돌아와라, 제사장이 돌아와야 함 .십일조가 필요함.

 

 ===================================================

 

 처음으로 참여한 통독 모임.

 창세기 통독을 9월부터 시작해 하고 있는데, 마침 모임이 있어서 갔는데 목사님께서 설명해주시니 성경이 더 풍성하게 들리더라. 

 귀가 막혀서 걱정이었는데, 이렇게 재밌게 민수기를 읽다니!! 거의 어메이징한 것 같음!!

 

 감사하고 또 감사함 . 

 이 모든게 타이밍이라고 생각이 드는게, 정말 통독은 별로 생각하지 않았었고.. 

 특히 구약의 여러 말씀은 읽어도 이해되지 않고 와닿지 않아 그냥 글자를 읽어 넘기는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 싶었다. 

 유대인들이 토라를 외운다고 하는데, 창세기 출애굽기까지는 어느 정도 이해가 되지만, 민수기, 레위기는 왜 외울까 싶기도 했다. 

 민수기에 담겨있는 지파 별로 수를 세고, 그 안에서 율법이 세워지는 것들이 결국 성경 전반을 이해하는데 기초가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히브리어 헬라어로 표현된 것들을 다시 보면 .. '성령'님이라는 우리가 이해할 수 있는 단어가 아니지만 '입기운', '바람' 등으로 성령님을 표현하고 있고 천지 창조부터 성경 속의 많은 이적에 함께 역사하고 계시는 것을 볼 수 있었다. 

 레위 지파를 제외하고 12지파 속에 요셉의 아들 둘이 들어간 것도 처음 알게 되었고, 민수기 4장에 자손별로 성물, 천막, 골조를 나르는 역할이 다른 것도 처음 알았다. 수레 지급되는 지파가 따로 있고 재밌게 봤던 베레스 웃사, 웃사가 죽게 된 이유에 대해서도 명확하게 이해가 되었다. 

 민수기 14장에서 애굽 땅에서 죽었어야 했다고 이야기하는 백성들의 목소리에서 여전히 하나님 약속을 온전히 신뢰하지 못하고 불평하는 내 모습이 비춰졌다. 

 최근에 우리 집이 결국 매매가 되면서 전세 계약서를 다시 쓰러 신랑과 새 집주인이 만났는데, 그냥 전세 계속 살라고 했다고 .. 또 신랑 회사에서 정직원도 그냥 특별한 언급 없이 된 것으로 얘기가 됐다고 했다. 

 9월의 큰 기도제목이었던 집과 신랑의 정직원 문제가 해결되었는데 기도 응답의 기쁨이 크지 않고 아직 어벙한 상태이다. 나도 내 마음이 왜 이런지 잘 모르겠는데.. '정말?'이라는 마음과 그 다음의 걱정 시작?

 집은 언제까지 여기서 전세로 살 수 있는건데? 언젠간 어떤 상황때문에 이사해야하는거 아니야? 

 신랑은 정직원은 됐지만, 장거리 운전으로 계속 허리 아프다고 할텐데 정말 오래할 수 있는 일이야? 이직 준비를 해야하는거 아니야?

 광야에서의 백성들의 모습과 내 모습이 비슷한 것 같다. 하나님께서 타이밍에 맞게 미리 계획하시고 일을 이루시는데.. 난 여전히 현실만 보면서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금방 잊어버리는 것 같다. 광야에서는 말씀으로 살아야 한다는 것이 크게 와닿았다. 

 말씀이 결국 내 삶에 들어오고, 연결이 되어야 하는데.. 때에 맞게 내게 주시는 말씀이 참 감사하다. 

 말씀이 꿀과 같이 달게 해주세요. 잘 이해되고, 잘 받아들이고 하나님의 큰 그림을 볼 수 있도록 시각을 열어주세요. 

 말씀을 더 즐겁고 재밌게 읽게 되길 원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했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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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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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1 10:37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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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로전서 : 외부적인 핍박이 극심했을 때
베드로후서 : 전서 집필 3년 후, 교회 안의 문제. 거짓 선생들의 문제

#1. 베드로는 자신을
1) 노예로 소개함
- slave 그리스도의 소유물
- 자신의 의지, 생각보다 그리스도의 생각으로 살기

2) 사도
- 보냄을 받은 자. 보내어진 자
- 예수 그리스도의 의를 힘입어
: 신앙은 내 안에서 생성되는 영역이 아님
: 롬, 한 의가 나타나서

3) 보배로운 믿음을 받았다
- 그리스도의 믿음
- 하나님이 우리를 믿었다 : 그 믿을 수 있는 대상으로 설득해가심



#2. 앎으로
앎 : 절대 진리
후자의 진리: 절대 진리
-> 자라라


#3. 신성한 성품에 참여하는 자(4절)

참여: 코이노니아, 교제
요15장 포도나무와 가지, 열매 비유
예수님과 나는 '본성과 본질'은 같은 것. 우리가 가지일 뿐이지만, 열매를 맺게 됨

' en christos'

 

 

- 아마추어는 기술, 노력 / 프로는 행복함.

  Story. 하나님과의 스토리가 있는가?

 

 


 

 

 베드로의 정체성에서 '노예', '보내심을 받은 자', '보배로운 믿음을 받은 자' 세 가지 포인트.

 하나님은 우리의 의지와 노력으로 구원을 하신 것이 아니라,

 그분의 성품에 참여하게 하시기 위해 우리를 완전한 인간으로 빚어가시는 것.

 우리의 어떠한 상황, 환경, 조건 모두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바 우리를 '보내신 것'이라는 것.

 

 매번 듣는 말씀임에도, 쉽게 잊고 지낸다.

 내가 이 현장에 와 있는 것도, 하필 이러한 상황 조건에 마주하는 것도 모두 하나님의 은혜임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그 상황이 지금 내 판단에 '좋든, 싫든'

 이 판단은 나의 판단일 뿐이고, 더 넓은 시각에서 더 큰 뜻을 품으신 하나님의 판단에서는 언제나 '옳은 길'이었을테니까..

 

 이해할 수 없는 상황에 던져질 때에도 '감사'로 하나님을 바라보며 버텨야 하는 것,

 참으로 어려운 신앙의 숙제이고 과제임에도 분명 '정답'이다.

 

 지금 나는 잘 살고 있는가?

 '노예' 내 생각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의로 살아가고 있는가?

 '보내심을 받은 자', 왜 하필 여기, 이 상황인지 불평하지 않고 어떠한 상황에서도 '감사, 은혜'로 하나님이 보내신 것임을 기억하고 있는가?

  '보배로운 믿음을 받은 자' 이 모든 것이 하나님께서 나를 위한 특별한 계획이심을 믿는가?

 

내가 잘나고, 특별해서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나'란 사람을 선택하셔서 작정하셨기 때문에 이루실 일임을...

 하나님의 신성한 성품에 참여하며, 정말 열매를 맺을 수 있을까?

 그건 나의 생각보다 더 크신 하나님의 계획으로 이루어질 것이기 때문에 믿자. 믿자!

 

 

 간사를 내려놓고 말씀을 묵상하고 나눌 기회가 많이 줄어들었다.

 일기 쓰고, 혼자 생각하는 것에 한계가 있음을 깨닫는다.

 간사를 하는 동안엔 더 많이 고민하고, 치열하게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노력했던 것 같은데..

 그런 생각에 그 때 그 시간들이 나에게 주신 큰 축복의 시간이었음을 다시 깨닫는다.

 그래서 공동체를 허락하셨구나,

 당시엔 힘들고 버벅거리고, 불평 투성이었는데.. 지나고보니 '은혜'는 언제나 답이다.

 

 

 힘든 이야기를 들었다.

 그 동안 그렇게 가까이 지내고, 그렇게 많은 이야기를 해왔는데..

 들어보니 그 동안 들었던 단편 단편의 이야기인데..

 듣고 나니 '아, 그랬구나. 정말 힘들었겠구나.' 진심으로 공감이 되었다.

 진짜 마음이 통하는 느낌이었다.

 

 하나님이 '지혜'는 듣는 마음이라고 알려주셨다.

 사랑하면 들어야하는데, 그 동안 내 말을 하기에 바빴다.

 듣고 나니 통하는 것을 경험하고, 정말 그 상대를 위하고 사랑하는게 어떤건지 조금 배운 것 같았다.

 

 힘든 얘기여서, 얘기를 하고 난 이후에도 불편할 수 있었을텐데..

 조금은 가벼운 마음이 되었으면 좋겠고,

 이번 계기를 통해 진짜 '당신 편'이 생겼음을 알았으면 좋겠다.

 

 사랑할 수 없는 존재에게, 계속 사랑을 부어주시는 것은 정말 큰 은혜인 것 같다.

 

 일을 하면서도 일을 하는 것 같지 않고, 즐겁고 행복한 것도 복이다.

 여전히 긴장되고, 여전히 부담스럽고, 여전히 어렵지만..

 그 안에 '사랑'이 있고, 행복이 있고, 성장이 있어서 너무 감사하다.

 

 부족한게 많아서, 내가 하는 방향이 옳은지 매 번 고민스럽고 힘들고 어려운데..

 마음 맞는 동료를 만나서 감사하고..

 귀찮고, 힘들 수 있음에도 언제나 최우선을 '아이들'에게 둘 수 있어서 감사하고..

 

 불평할 것 투성일 수 있지만,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마무리 할 수 있어서 감사하고..

 이것이 '은혜 입은 자'의 삶인 것 같다.

 (감히 고백할 수 있을 것 같다.)

 

 힘들지만, 힘을 낼 수 있는 것은

 내 안에서 나오는 힘이 아니다 ...

 하나님께서 나를 쓰시기 위해서 끊임없이 푸쉬하고, 일으켜 세우신다는 느낌이 든다.

 오늘 말씀처럼 '하나님의 믿음으로 내가 구원을 얻은 것', 나의 믿음, 의지력으로 신앙생활하고 있지 않음을 다시 깨닫는 하루였다.

 

 내가 특새 4일 연속 일어날 수 있었음은, 나의 힘이 아니다.

 어떠한 동기부여도 아니고, 누구를 만나기 위한 것도 아니고, 팀원이 있어서 부담스러워서 그런 것도 아니고..

 정말 '아무 것도' 없음에도, 정말 '안 나가도 됨'에도 일어나지는 것은 하나님께서 기도의 자리로 이끄신 것이 분명하다.

 특새 전출이 나의 자랑이 아니라, 그 분의 자랑이 되길 기대하면서 ...!

 오늘 하루도 감사 :-)

 

 

 

Posted by 기분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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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1 10:38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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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믿음 : 죄로 말미암아 불투명한 나의 모습을 닦아서 나를 통해 하나님을 발견하게 하는 것.

  '나를 통해 하나님을 볼 수 있을까?'에 대한 질문을 던짐!

 

- '네 생업이 무엇이냐?' 라는 어부의 질문: 자기 자신을 돌아보게 함.

  '어디에서 왔느냐, 나라, 민족' 네가 있어야 할 자리가 어디냐?

  -> 나는 히브리인, 하나님께 속한 사람입니다.

 

- 넘어진 자리에서 일어나는 것!

  희생을 자처하며 책임을 짐.

 

- 우리의 삶은 누군가의 희생 덕분에 살고 있음.

   사랑의 수고 / 생명의 고마움

 

- 요나의 하강을 보여줌.

  배 밑창 - 바다에 던져짐 - 물고기가 삼킴

  하나님을 피한 절망의 모습

 

 - ' 이 세상을 바꾸겠다'는 포부가 이 시대의 청년에게 없음.

  믿음은 깊이 생각하며 캄캄한 어둠 속에 ... 창에 내 모습을 비추어  봄

 

- 요나 하나님께 기도함. : 일으켜 세워주세요. 주님의 성전에 이르게 해주세요.

 

- 모든 사람은 아버지께서 내게 이끌어주신 사람이다.

  사랑하고, 필요를 공급하라.

 

- 사랑: 악하고 부정적인 것이 드러나지 않는 것.

  나의 존재 그 자체가 하나님을 가리켜 볼 수 있을 때 '이웃 사람'

 

- 낮아진 삶 : 소생하는 삶.

  땅끝 : 벼랑 끝의 사람이 있는 그 곳

 

- 나무들의 겨울 나기. 자신의 얼음세포를 녹여서 나무를 살리는 것.

- 연금술 : 볼품없는 나를 금으로 창조하심.

   

 

- 땅 끝 사람에게 빛이 되길 ...

 

 

 


 

 

 

 

특새 기간 동안 일찍 자려고 마음을 먹었는데, 오늘 주신 말씀을 다시 기억하며 나누고 싶어서 일기장을 열었다.

 

 '우리의 삶은 누군가의 희생으로 살고 있다는 그 말'

 어렸을 때는 부모님의 희생, 그리고 선생님들의 희생..

 지금 살고 있는 것 또한 내가 이동할 때는 버스 기사 아저씨들의 희생,

 밥을 먹을 때는 조리사 분들의 희생,

 전기를 쓰고 있는 것 또한 전기 발전을 돌릴 수 있도록 애쓰고 수고하신 모든 분들의 희생 덕분 아니겠나 싶다.

 

 그렇게 생각하니 하나도 감사하지 않을 이유가 없는 것.

 내 인생을 바라보는 관점 하나 생김. .

 

 하나님께서 내게 이끌어주신 모든 사람들과 화목하고, 사랑하고, 최선으로 그들의 필요를 공급해야겠다는 생각.

 아침에 우리 반 아이들을 위해서 기도를 살짝 하면서,

 정말 ... 한 명 한 명 하나님께서 맡기셨다는 마음이 들자 굉장히 마음이 무거워졌다.

 책임감으로 아이들에게 다다가고,

 나라는 사람을 기억조차 하지 못할 수도 있지만, 나의 말과 행동, 사랑이 아이들의 삶에 녹아져 결국 그들의 삶이 나를 기억하게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열심히 살아야지, 최선을 다해야지,

 아이들에게 최선은 어떤 모습일지....

 

 기도하고, 기도하고 지혜를 구해야겠다.

 

 

 땅끝이 물리적인 땅끝이 아니라 벼랑 끝의 사람들이 서 있는 그 곳이라고..

 내가 가진 꿈 또한, 내가 가진 지식과 경험과 모든 전문적인 것들이

 낮은 곳으로 잘 흘러가는 것인데!!

 그 비전과 소명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었다.

 

 절대 현실에 안주하지 말고 달려가자.

 하나님께서 주신 힘으로.. 달려가자!!

 

 

 내일 특새도 화이팅!!

 

 

 

 

  

Posted by 기분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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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1 10:38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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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언자를 보내신 이유는 백성이 죄에서 돌이키도록 깨닫게 하시기 위한 것,

 

- 요나의 실패를 담고 있는 '요나서'

  문제적 인간을 살피고 있다.

 

- 요나의 이름은 진실을 추구하는 자,

  그런데, 그 진실이 하나님의 마음에 합하냐?

 

- 亡 (망할 망)

   忘  마음 심이 아래에 있으면 잊을 망

   忙 마음 심이 옆에 있으면 바쁠 망.

       분주하면 잊지 말아야 할 것을 잊는다.

 

- 잊지 말아야 할 사실

 1) 하나님이 우리를 형상대로 지으셨음

 2) 하나님의 형상대로 동료 인간에게 사랑을 베풀어야 할 존재임.

 

- 하나님의 낯을 피하여 도망을 감. 등을 돌림.

  배 아래에서 자고 있는 모습은 요나의 현실 도피를 나타냄.

 

- 요나서 1:8절,

  요나의 정체성을 묻는 질문, 생업, 어디에서 왔는지, 민족은 어디인지..

  -> 그 때 어떻게 하는가? '나를 바다에 던지시오'

 

- 하나님의 일을 하는 것은, 나의 유익을 위해 사는 것이 아니라 너를 위해 내 유익을 버리는 삶이다.

 

 

 

 

말씀 링크 : http://www.samilchurch.com/sermoninvite/1406438

 

 

 

Posted by 기분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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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1 10:39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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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하지 못하는 것은 '죄'가 들어와ㅏㅆ기 때문
- 바울: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냄, 위급한 상황 가운데에서 건지심
요한:사망에서 옮겨 생명으로 들어감. Pass over, 유월
- 사랑은 하나님의 것, 성육신을 통해 영원한 백성, 유업 얻게 하심
-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고백, 주의 성령이 나로 하여금 고백하게 함.
- 당신의 전부를 드린 예수님처럼 나도 전부를 드리자.
- 재물: 생활 전체, / 모든 것은 하나님이 형제를 위해 쓰게 주심
- 하나님이 주시는 부담, 아픔
자신만을 위해 쌓지 마라. 돈에 대해 자유하라.
가난한자, 연약한 자를 위해 스자
- '행함, 진실함'으로 살자. 사랑하자. 하나님의 사랑이어야 함.
내가 베푸는 사랑이 주님으로부터 해야함.
-★ 우리의 사랑 가운데 예수님이 계셔야 함.
오늘 나의 기대치로 상대를 보면 절대 채워지지 않음.
그 사이에 복음이 들어가야 완벽해짐.
하나님의 사랑이 그를 봄, 연약함이 다 가리워짐.
참으로 하나되게 하는 것. '하나님의 사랑'이어야 함.
- 사랑으로 하나 되게 하소서.
- 하나님의 사랑으로 왜 사랑해야 하나? '환난'이 있기 대문 공동체가 우리 공동체를 더 자라게 하기 때문.
' 뜨겁게 사랑하자'

- 형제, 자매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다. 내 안에 하나님의 사랑이 있어.
- ★계명 : 서로 사랑하라.
- 하나님의 사랑을 회복하라.

- 그 앞에서, '전치사' 하나님과의 관계성.

우리 공동체의 사랑의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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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시작된 시즌 투 ,
공동체 .. 그리고 .....

시작 전에는 기대감, 부푼 마음이 있었는데,
막상 닥쳐보니 어렵고 쉽지 않다는 생각 가득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나를 향하신 뜻과 사랑의 계획이 있기 때문에 감사하고,
그 날 즉시 이런 말씀으로 나를 위로하시고 힘을 주셔서 감사했다.

우리 공동체가 하나님 안에서 더 뜨겁게 사랑하고, 사랑할 수 있게 되길 기도한다.
이 역시 내 안에서 나오는 사랑ㅇ로는 할 수 없기에, 하나님의 사랑을 구하고.. 우리 모든 관계의 중간에는 '복음'이 있어야 한다는 것! 늘 기억해야지


언약의 무지개가 떠오르는 예배,
모든 마음의 어려움과 짐을 내려놓고 자유하게 되었고,
하나님께서 하실 것이라는 믿음으로 바라보게 되었다.
난.... 여전히 부족하고, 어렵지만.. 하나님은 가장 능하시고 선하시기에.. 우리 팀과 그리고 나의 모든 관계 다 하나님께서 이끌어주시길 기도할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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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교자      유기성 목사
 제목     천국을 바라보면 사랑을 갈망하게됩니다
 성경본문      요한일서 4:17-21 
 설교일      2014.01.19
말씀 링크 : http://www.gsmch.org/html/common/cast_board.php?gfile=view&code=s01&no=337&start=0&&step1=10&step2=11

 

 

17.사랑이 우리에게서 완성되었다는 사실은 이 점에 있으니, 곧 우리로 하여금 심판 날에 담대함을 가지게 하려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렇게 담대해지는 것은, 그리스도께서 사신 대로 또한 우리도 이 세상에서 그렇게 살기 때문입니다.
18.사랑에는 두려움이 없습니다. 완전한 사랑은 두려움을 내쫓습니다. 두려움은 징벌과 관련이 있습니다. 두려워하는 사람은 아직 사랑을 완성하지 못한 사람입니다.
19.우리가 사랑하는 것은 하나님이 우리를 먼저 사랑하셨기 때문입니다.
20.누가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하면서, 자기 형제자매를 미워하면, 그는 거짓말쟁이입니다. 보이는 자기 형제자매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이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습니다.
21.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자기 형제자매도 사랑해야 합니다. 우리는 이 계명을 주님에게서 받았습니다.

 

 

 

 

 


 

 

 

 1. 친해지기만 해도 좋은데, 사랑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2. 하나님이 주신 축복 - '사랑'

 

 3. 예수님이 정하신 기준 '원수도 사랑하라'

 십자가에서 원수 된 우리를 위해 보여주신 사랑

 

 4. 하나님처럼 사랑하라 - '사랑의 완성'

   17절, 사랑이 완성되었다.

   하나님이 사랑을 부으시고, 예수님이 죽으신 것

   '하나님을 목숨을 다해 사랑하고,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라'

 

 5. 하나님의 사랑의 완성은 '하나님'이 이루어주심

  - 복음, 예수님 믿는 축복

 - 홍해를 모세가 갈랐나? 하나님이 가르셨다. / 기적은 하나님이 일으키신다.

 - 죄를 씻으시는 분, 십자가에서 구원하신 분 '예수님'

 - 철저히 이기적인 우리가 사랑하게 하시는 분도 예수님.

 - 본성상 죄인이지만 예수님처럼 사랑하게 하심 -> '하나님이 하신다'

 

 6. 그런데 왜 못하냐? - 우리가 갈망하지 않으면 안됨.

 - 우리 스스로 '원수'를 사랑할 수 없다고 생각하고 여김.

 - 하나님처럼 사랑하게 해달라고 기도하고 갈망하라!

 - 우리 안에 갈망이 없으면 하나님께서 하실 수 없음.

 

7. 하나님처럼 사랑하는 것은 '영생'

 - 심판 날에 담대하게 하기 위함

 - 하나님처럼 사랑하지 못한 사람은 심판 날에 두려워하게됨

 - 누가복음 16장, 부자와 거지 나사로의 이야기 / 사랑하지 못한 것에 대한 벌

 

 8. 믿음으로 구원을 받는다고 했는데, 왜 사랑하지 않는 것에 대해 더 얘기하느냐? -거짓말쟁이 때문

 - 믿는다고 말하면서 거짓말하는 사람

 - 요한복음에선 '믿음'으로 구원에 이른다고 하지만 요한일서에서는 '사랑'을 강조

 - 예수님을 믿는 것은 '영접'하는 것. 예수를 구주로 고백하는데 사람이 바뀌지 않는 것은 거짓말 쟁이.

 - 예수님을 믿으면 구원받는 것 맞음. 그러나 예수 믿음의 증거가 나왔느냐는 '사랑'으로 판단.

 - 예수 영접의 가장 큰 열매는 '사랑'

 

 9. 미운 마음은 회개해야 함.

 - 의견이 맞지 않아서 대화하다가 화가 나고, 다툴 수 있음. (바울과 바나바)

 - 그러나 미움은 다른 얘기. 미움은 사탄이 줌.

 - 미움을 해결하라(요일 3:15)

 

 10. 하나님 나라를 소유한 자는 '두려움'이 없음.

 - 이 세상은 잠시 잠깐 머무는 곳

 - 내 속에 하나님 사랑이 완성되지 않으면 죽는게 두려움.

 

 11. 우리에게 완전한 사랑을 부으시고 그 사랑을 하는지 찾으심.

 - 사랑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님.

 - 우리에게 계명으로 주심

 

 12. 하나님처럼 사랑하지 못하는 우리의 모습은 당연함.

 - 우리에겐 그런 능력이 없음.

 - 그러나, '하나님처럼 사랑하고 싶습니다.'라고 기도해야함. 간구해야함. 그것을 하지 않는 것이 문제

 - 고전 12:31 / 더욱 큰 은사 '사랑'을 사모하라고 하셨음.

 - 하나님처럼 사랑하게 해주세요!

   예수님, 저를 통해서 사랑하세요. 나를 통해서 원수같은 사람도 사랑하게 해주세요.

 

 13. 진정으로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삶

 

 14. 일만 달란트 탕감 받고 1데나리온 빚진자에게 빚갚으라고 하는 이유,

 - 오랜 세월이 지나서 까먹었기 때문, 복음에 대해 메마른 마음.

 - 복음을 지식으로 믿으면 마음이 메말라짐. 십자가 이야기에 감동이 없어짐

 - 예수님을 직접 만나고, 복음의 능력을 기억하고, 주님을 바라보면 '예수님으로 살 수 있음'

 - 내 마음의 판단, 정죄가 다 무너짐

 

 15. 사랑하면서 살아야겠다는 갈망,

      우리는 할 수 없음에 절망

      그러나 그 때 '주님이 시작하심'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것

 

 16. 이 길이 축복의 길이고 기쁨의 길이고 담대한 길이다.

 

 17. 주님, 제게서 하나님의 사랑이 완성되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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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오실 때까지 공동체는 불완전 할 수 밖에 없다

1절: 비판 받지 않으려거든 비판하지 마라
사람을 저울에 달아본 것으로 나도 저울에 달리는 것
사람들이 나를 비판하고 판단하는 것은 내가 비판, 판단하기 때문
' 비판하는 능력에 사랑을 더하여 주옵소서 '기도
고전 8:1
지혜있는자가 되고 싶으면 미련한 자가 되라
'들보'인 문제, 잘못되었을 땐 교회 영혼을 살리기 위해 드러내야 할 때도 있음
보통 들보와 같은 문제는 비판, 판단하고 싶어하는 '내'게 있다
내 눈 속에 들보를 빼고 밝히 본 후 형제의 티를 빼라
*공식
비판하고 판단하고 싶을 때 내 눈 속에 들보가 있을 때.
내 눈 들보를 먼저 빼면,
하나님의 사랑, 오래참으심, 지혜를 깨닫고 들보라고 생각했던 문제를 하나님 사랑에 비추어보게 되어 '티'로 여겨짐

6절: 개-짖고 물어 뜯는 사람/ 돼지: 부정한 동물, 밟음

7,8절 : 구하고, 찾고, 두드리라
ㅡ 적극적인 행동

9,10,11절 : '아들'에게 반드시 좋은 것으로 주시는 분

12절 : "그러므로" 남에게 대접 받고 싶어하는대로
율법, 가르침의 핵심은 문제, 한계 많은 공동체, 지체를 위해 기도라는 비장의 무기를 사용하라.

1) 비판대신 자기 자신을 고쳐라
2) 문제 많은 공동체를 위해 구하고, 찾고, 두드리라
(남을 대접하기 위해)

자신을 고쳐본 사람만이 작은 변화를 만드는 일이 얼마나 힘든지를 알고, 주님의 십자가를 느낄 수 있음 .








이관형 목사님 시리즈는 끝이 났다
대구에서 올라오셔서 진리의 복음을 자신의 삶의 경험과 간증과 함께 쉽고 재미있게 말씀 전해주셔서 참 좋았다.
아빠랑 같이 드리는 새벽기도도 참 좋구 ^-^


요즘 정말 하나님 안에서 지혜를 누리고, 성령 하나님이 시키시는대로 살고 있다고 느끼고 있는데..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도 .. 내가 내 힘으로 했던 행동이 아니지만 이 역시 하나님이 기뻐하셨을 것 같은 행동이 떠올랐다
얼마전에 누가 내게 한 말 한마디땜에 상처를받을뻔했는데 결국 그 일을 통해 내가 했던 사랑없는 모습들이 떠올라 한참을 회개했었다.
그 전까지만 해도 그 사람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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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217/특새07/마6:5-13/이관형목사/그리스도인과 기도


1. 기도로 하나님을 체험, 경험
주기도문은 기도의 기본기

2. 기도의 장소: 골방
사람들에게 보이려고 하지 마라.
골방: 은밀한 곳, 삶의 현장

3.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이 세상은 하나님이 통치하심.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이 통치하심
'아버지' - 인격적이신 분. 나를 향한 의지, 감정을 가지고 계신 분

4. 당신의 이름이 거룩히 여김/ 당신의 나라가 임하고/ 당신의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길 -> 우상을 깨뜨리는 기도

5. 나의 마음 속에 '아버지의 이름'에 영광 돌리길 원하는가?
-내 이름, 가족의 이름에 집착하고 붙들진 않은가?
- 교회에선 목사, 교역자, 특정 사람에게 영광돌리진 않는가?
아버지의 이름만이 거룩히 여김을 받아야함

6. 하나님 나라:하나님의 통치가 성립하는 곳
무릎꿇고 순종하는 곳
나, 가정, 교회, 나라를 주님이 다스려주시옵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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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216/특새06/마5:1-12/이관형목사/그리스도인, 복된 사람

 

 

1 예수께서 무리를 보시고 산에 올라가 앉으시니 제자들이 나아온지라
2 입을 열어 가르쳐 이르시되
3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
4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5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
6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배부를 것임이요
7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
8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9 화평하게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10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라
11 나로 말미암아 너희를 욕하고 박해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슬러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12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도 이같이 박해하였느니라

 

 

 

 1. 팔복은 예수님의 정체성

    복있는 사람 = 예수님의 제자

 

 "누가 복이 있는가?"

 2. 영이 가난한 사람 -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하나님의 통치하심)

  ① 인간은 하나님이 아니라는 것을 인정, 하나님이 만드신 피조물

     인간은 모든 것을 할 수 있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하나님되게, 사람을 사람되게 인정

     세상은 내 뜻대로 되지 않음을 인정

  ② 인간은 만물보다 심히 부패한 죄인

  두 가지를 인정해야 '하나님의 통치가 그 사람 속에 펼쳐지게 됨'

 

 3. 우는 자를 위로하심

 - 피조물, 죄인인데 어찌 울지 않을 수 있습니까?

   영이 가난한 자는 웁니다.

 

 4. 온유한 자가 땅의 기업을 받을 것이요

  - 온유 : 하나님께 잘 길들여진 사람

  - 영이가난하고 울 때 인간의 광기가 다루어짐

 -  인간을 사로잡는 짐승의 기운이 하나님께 잘 길들여진 사람.

 - 모세를 40대에 쓰지 않으시고 80대에 쓰심.

 - 땅의 기업 : 역사의 대안, 주인공이라는 뜻

 

 5. 의에 주리고 목마른자는 복이 있다.- 배부를 것이다.

 - 의 : 하나님과 나의 관계

 - 하나님으로부터 무한 긍정. (가족, 친구들은 나의 진짜 모습을 알면 다 떠나지만, 하나님은 나를 부끄러워하지 않으심)

 - 거룩하신 하나님, '나는 너를 볼 때 그리스도를 통해 보고있어'라고 말씀하심.

 - 모순덩어리, 죄인이라는 것을 아시지만, 그리스도께서 모든 의를 이루셨고 십자가로 덮어주셨기에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임

 - 하나님은 '나'라는 죄인 때문이 아니라 나를 둘러싼 예수님 때문에 '사랑하는 아들'이라고 칭해주심.

 - '그리스도 안에 있냐?' 질문해 볼 것!

 

 ----------------------------------------------------------- 팔복에서 앞의 4가지는 하나님과 인간에 관한 것

 ----------------------------------------------------------- 팔복에서 뒤의 4가지는 인간과 인간에 관한 것

 

 6. 주님을 만난 사람은 '긍휼이 여김'을 한다.

 - 한국 사회에서는 경쟁을 강조하고, 옆의 사람을 짓밟고 일어나야 할 대상으로 가르침. 민중의 사랑을 외치면서 싸우고 있는 모습

 - '인간'을 피조물, 죄인으로 인정할 때, 다른 사람도 피조물, 죄인으로 인정

 - 하나님은 나를 사랑하심. 하나님은 예수님을 통해 미래를 열어주심.

 - 상대방, 모든 사람에게 놀라운 일을 예비해두시고 계신 뜻을 바라보고 사람을 사랑하고 품을 수 있게 됨

 

 7. 마음이 청결한 자

 - 청결: 하나에 붙잡혀 묶여 있는 것!

 - 수많은 사람, 가르침 중에 하나님의 말씀, 계명에 붙잡혀 사는 것.

 - 하나님의 말씀대로 겸손하려고 애쓸 때, 그들 속에 있는 하나님을 바라보게 됨.

 

 8. 평화를 만드는 자.

 - 구석구석에서 싸움을 함. 인간과 인간의 평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자.

 - 인간을 인간으로 알고,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아는 사람, 예수님의 사랑을 알아야 평화를 만들 수 있다.

 - 세례 받으시는 장면에서 '내 사랑하는 아들, 기뻐한다. 하늘이 열리는 음성' 땅과 하늘의 평화

 

 9.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는 자

 - 하나님이 세상을 위해 세우신 '표준'이 있음.

 - 앞으로도 감수할 준비가 되어 있는 자.

 - 영이 가난한 자는 하나님 앞에서 피조물, 죄인임을 알고 몸부림 치는 것

 

 

 10. 교만할 수 있는 자리에서 '팔복'을 묵상하면 제자리를 찾을 수 있음.

    지나간 모든 시간에 '은혜'라는 고백을 할 수 있음.

   나를 상하게 하고 실망시키는 사람은 '긍휼'히 여기고,

   혈기를 부리지 않고 예수님의 계명을 지켜 마음을 청결하게 함. 하나님이 보이지 않을 땐, 마음을 청결하게 하셔서 하나님의 음성에 붙들릴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할 것

  평화 / 예수님처럼 '의'를 위해 핍박 받고, 십자가의 길을 감당할 수 있어야 함.

 

 

 

 

 

 

 

팔복에 대해 새롭게 조명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그전에는 정말 막연히 '복 있는 사람'이라는 것에 초점을 맞췄었는데..

 이 속에 구원의 역사와 예수님의 속성이 그대로 녹아져있다는 것은 새롭게 알았다.

 

 어제 기도제목을 알려달라고 하시는 간사님께

 1번 기도제목이 '가난한 마음'이었는데..

 모든 소원이 잘 이루어지고, 일이 술술 잘 풀리자 .... 내 마음에 기도에 대한 열망과 열정이 사그러드는 것 같아서 ...

 '심령이 가난한 자, 애통하는 자'와 내가 상관이 없게 느껴졌었다.

 

 참 신기하게 오늘 아침에 이렇게 바로 말씀을 주시는 하나님.

 정말 놀랍고 놀랍다.

 

 내 인생이 하나님 안에서 '안전'하더라도, 내 마음이 가난하고, 애통할 수 밖에 없는 것은

 나의 인생은 하나님이 지으신 피조물이고, 또한 나는 어떤 만물보다 심히 부패한 죄인이라는 사실을 기억하면..

 심령이 가난하지 않을 수 없을 것 같다.

 

 하나님께 잘 길들여지고,

 하나님의 관계에 대해 항상 목마른 자...

 

 복 받는 자....!!

 

 

 긍휼히 여기는 것에 대한 묵상은 최근에 종종 들었는데,

 누가 비방을 하는 이야기를 듣거나.. 혹은 내 마음에 미운 마음이 올라올 때 급히 훈련하는 것이 

 '안타까운 마음'으로 그 영혼을 바라보는 것이다.

  나도 용서받은 죄인이기 때문에, 상대의 크고 작은 죄에 대해서 너그러워지는 것.

 그게 참 감사하더라고 ....

 

 마음이 청결한자, 정말 하나님 말씀에만 귀를 기울이고, 그 진리를 쫓아 사는 삶이 답이라는 점.

 세상의 많은 소리와 의견들이 있지만, 그 의견 중심에 무엇이 있는지 보면

 분별이 되는 것 같다.

 나의 영혼을 해하려는 것인지, 그렇지 않은 것인지..

 내 주변의 일 뿐 아니라 사회 문제를 볼 때도 그러하고 ...

 이러한 관점에서 문제를 바라보면, 하나님의 시각이 열린다.

 

 

 의를 위하여 핍박 받는자, 정말 내가 죽고 예수님으로 사는 삶은 십자가의 삶이라고 하는데..

 그 십자가를 지겠다고, 나를 부인하고 예수님의 십자가를 쫓겠다고 다짐하는 것을 의미하는 것 같다.

 선뜻 '고난'을 받아들이겠다고 말할 수 없지만, 예수님이 걸어가신 길, 나도 따라가겠다는 결단은 있는 것 같다.

 고난이더라도..... 그 길을 내게 허락하신다면....

 사실 두렵긴 하지만, 이미 이기신 예수님이 계시기에!!

 

 

 오늘 새벽 말씀 은혜롭고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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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죄 : 원래 자리에서 이탈하는 존재

   목자 없이 제각기 길로 감.

 - 인생의 덧없음으로 헤메는 존재

 

목자의 열심이 양을 찾아낸 것임

 원래 상태로 인도함 받는게 구원

 하나님이 집요하게 찾으심. 원래 자리로 끌고 오시는 것임

 

 죄인 : 잃어버린 양

 제한된 힘으로 행복하게 만들 수 없는 냉랭한 상태. 하나님의 사랑이 없어지면 냉랭해짐

 

 어깨에 양을 메는데 '즐거워 함' - 무거운 것 짐을 지는데, 사랑하기로 작정하셨기 때문에, 겸손하고 온유하셔서 즐거운 것임.

 - 마음이 잇으면 감당케 함.

 - 무게감보다 그의 사랄ㅇ의 무게가 더 무거워 기꺼이 잘 메는 것

 

 * 예수님을 믿어서 누리는 기쁨, 그것이 전부가 아님

  구원은 관계적인 것. 믿음의 행위, 종교적 생활의 타당환 일을 했다고 보상기대를 하는 것은 아님

 하나님을 알지 못한 채 폭력적으로 요구할 수 없게 됨.

  롬 8:32  모든 것을 다 주시는 사랑

 

 사랑하면 아프게 됨. '나를 주었기 때문'

 질투하시는 하나님 : 모든 것을 내어주신 사랑이기 때문에 질투하심.

 다른 것을 쫓는 것을 싫어함. 참지 못함

 

 

 누가복음 5:11-24 , 돌아온 탕자

 

- 하나님 바운더리에서 벗어난 참담한 모습.

  둘째아들 :돼지우리, 비참, 참담

 17절 아버지를 떠올리게 됨.

 한 성도의 구원은 하나님이 개입하셔야 함.

 - 비참함을 마주대할 수 있는 / '내가 여기서 뭐하고 있지?' 하나님의 자리를 떠올려야 함.

 - 힘이 남아있으면 구원을 허용하기 어려움. 깨달으라고 주시는 시간.

 - 구원 : 내가 예수 믿고 잘 되는 것이 아님. 그 분의 인도함으로 그 자리로 돌아가는 것. 거지꼴로 참여하는 것.

 - 은혜 & 긍휼 : 처참하게 무너진 사람에게 주어지는 것. 죽었다 다시 살아나는 것이다.

 

 - 외로움을 채우는 것이 구원이 아님.

 - 목자 / 아버지 등장 '나홀로' 행위가 아님

 - 예수 믿고 슬픔이 없는 것, 취업, 결혼, 문제 해결 못받을 수도 있음

 - 모든 것을 주시겠다고 하신 말씀의 '모든 것'은 "하나님 당신"이심.

  빨리 살려내는게 소명이 아니라, 끝까지 부둥켜 안고 계시는 모습, 슬픔을 같이 당면하시는 모습, 내 좌절, 실패 가운데 나의 편이 되시는 하나님. 상처 입은 모습으로 어깨에 실려 있는 모습

 

 - 교회는 우리가 원하는 소망, 꿈을 주지 않음. 이것으로 실망할 필요가 없다.

 - 그 현장 가운데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가?

 - 하나님 안에 하나님이 주시는 참된 생명이 있는가?

 - 문제 가운데 하나님이 계시는가?

    없다면, 문제가 해결되더라도 죽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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