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자      유기성 목사
 제목     천국을 바라보면 사랑을 갈망하게됩니다
 성경본문      요한일서 4:17-21 
 설교일      2014.01.19
말씀 링크 : http://www.gsmch.org/html/common/cast_board.php?gfile=view&code=s01&no=337&start=0&&step1=10&step2=11

 

 

17.사랑이 우리에게서 완성되었다는 사실은 이 점에 있으니, 곧 우리로 하여금 심판 날에 담대함을 가지게 하려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렇게 담대해지는 것은, 그리스도께서 사신 대로 또한 우리도 이 세상에서 그렇게 살기 때문입니다.
18.사랑에는 두려움이 없습니다. 완전한 사랑은 두려움을 내쫓습니다. 두려움은 징벌과 관련이 있습니다. 두려워하는 사람은 아직 사랑을 완성하지 못한 사람입니다.
19.우리가 사랑하는 것은 하나님이 우리를 먼저 사랑하셨기 때문입니다.
20.누가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하면서, 자기 형제자매를 미워하면, 그는 거짓말쟁이입니다. 보이는 자기 형제자매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이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습니다.
21.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자기 형제자매도 사랑해야 합니다. 우리는 이 계명을 주님에게서 받았습니다.

 

 

 

 

 


 

 

 

 1. 친해지기만 해도 좋은데, 사랑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2. 하나님이 주신 축복 - '사랑'

 

 3. 예수님이 정하신 기준 '원수도 사랑하라'

 십자가에서 원수 된 우리를 위해 보여주신 사랑

 

 4. 하나님처럼 사랑하라 - '사랑의 완성'

   17절, 사랑이 완성되었다.

   하나님이 사랑을 부으시고, 예수님이 죽으신 것

   '하나님을 목숨을 다해 사랑하고,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라'

 

 5. 하나님의 사랑의 완성은 '하나님'이 이루어주심

  - 복음, 예수님 믿는 축복

 - 홍해를 모세가 갈랐나? 하나님이 가르셨다. / 기적은 하나님이 일으키신다.

 - 죄를 씻으시는 분, 십자가에서 구원하신 분 '예수님'

 - 철저히 이기적인 우리가 사랑하게 하시는 분도 예수님.

 - 본성상 죄인이지만 예수님처럼 사랑하게 하심 -> '하나님이 하신다'

 

 6. 그런데 왜 못하냐? - 우리가 갈망하지 않으면 안됨.

 - 우리 스스로 '원수'를 사랑할 수 없다고 생각하고 여김.

 - 하나님처럼 사랑하게 해달라고 기도하고 갈망하라!

 - 우리 안에 갈망이 없으면 하나님께서 하실 수 없음.

 

7. 하나님처럼 사랑하는 것은 '영생'

 - 심판 날에 담대하게 하기 위함

 - 하나님처럼 사랑하지 못한 사람은 심판 날에 두려워하게됨

 - 누가복음 16장, 부자와 거지 나사로의 이야기 / 사랑하지 못한 것에 대한 벌

 

 8. 믿음으로 구원을 받는다고 했는데, 왜 사랑하지 않는 것에 대해 더 얘기하느냐? -거짓말쟁이 때문

 - 믿는다고 말하면서 거짓말하는 사람

 - 요한복음에선 '믿음'으로 구원에 이른다고 하지만 요한일서에서는 '사랑'을 강조

 - 예수님을 믿는 것은 '영접'하는 것. 예수를 구주로 고백하는데 사람이 바뀌지 않는 것은 거짓말 쟁이.

 - 예수님을 믿으면 구원받는 것 맞음. 그러나 예수 믿음의 증거가 나왔느냐는 '사랑'으로 판단.

 - 예수 영접의 가장 큰 열매는 '사랑'

 

 9. 미운 마음은 회개해야 함.

 - 의견이 맞지 않아서 대화하다가 화가 나고, 다툴 수 있음. (바울과 바나바)

 - 그러나 미움은 다른 얘기. 미움은 사탄이 줌.

 - 미움을 해결하라(요일 3:15)

 

 10. 하나님 나라를 소유한 자는 '두려움'이 없음.

 - 이 세상은 잠시 잠깐 머무는 곳

 - 내 속에 하나님 사랑이 완성되지 않으면 죽는게 두려움.

 

 11. 우리에게 완전한 사랑을 부으시고 그 사랑을 하는지 찾으심.

 - 사랑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님.

 - 우리에게 계명으로 주심

 

 12. 하나님처럼 사랑하지 못하는 우리의 모습은 당연함.

 - 우리에겐 그런 능력이 없음.

 - 그러나, '하나님처럼 사랑하고 싶습니다.'라고 기도해야함. 간구해야함. 그것을 하지 않는 것이 문제

 - 고전 12:31 / 더욱 큰 은사 '사랑'을 사모하라고 하셨음.

 - 하나님처럼 사랑하게 해주세요!

   예수님, 저를 통해서 사랑하세요. 나를 통해서 원수같은 사람도 사랑하게 해주세요.

 

 13. 진정으로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삶

 

 14. 일만 달란트 탕감 받고 1데나리온 빚진자에게 빚갚으라고 하는 이유,

 - 오랜 세월이 지나서 까먹었기 때문, 복음에 대해 메마른 마음.

 - 복음을 지식으로 믿으면 마음이 메말라짐. 십자가 이야기에 감동이 없어짐

 - 예수님을 직접 만나고, 복음의 능력을 기억하고, 주님을 바라보면 '예수님으로 살 수 있음'

 - 내 마음의 판단, 정죄가 다 무너짐

 

 15. 사랑하면서 살아야겠다는 갈망,

      우리는 할 수 없음에 절망

      그러나 그 때 '주님이 시작하심'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것

 

 16. 이 길이 축복의 길이고 기쁨의 길이고 담대한 길이다.

 

 17. 주님, 제게서 하나님의 사랑이 완성되길 원합니다.

 

 

 

 

 

Posted by 기분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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