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Style2012. 3. 27. 11:56





언니가 허브랜드 갔다가 데리고 온 두 녀석.
벌써 열흘이 된 것 같음.
난 얘네들 잘 키우고 싶은데,
자꾸 시들시들한다 ㅜㅜ

음 뭐가 문제지?

스피아민트는 일조량이 없어도 괜찮다고 했는데. 물을 자주 준건가?

무튼!!
신선한 공기를 접하면 좀 나아질 수도 있으니 우선 밖에 내 놓구!!

하나님 얘네 예쁘게 번식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옹~~>_<

초록색 잎이라 책상이나 식탁에 놓으면 시각적으로도 기분이 밝아 지고 잎사귀를 손으로 건들면 강렬한 박하향기가 콧속을 자극한다.창처럼 찌르는 듯한 강한 향기라서 스피어민트(Spearmint)라는 이름이 붙은 것 같다.



스피아민트는 꺾꽂이를 통한 삽목이 가능하여 줄기를 잘라 빈화분에 옮겨 심으면 줄기에서 뿌리가 내린다.그렇기 때문에 처음에 구입할때 싱싱하고 건강해보이는 화분으로 구입해주는 것이 좋다.스피아민트 미니화분 하나만으로도 여러 화분에 이식하여 재배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스피아민트 키우기>
집이나 사무실에서 키우기에 어렵지 않고 일조량이 적어도 잘자라는 편이다.물주기는 걸흙이 말랐거나 줄기가 늘어지면 그때 충분히 주면 된다.미니포트에서 오래 키우다 보면 줄기 아랫 부분이 갈색으로 변하며 목질화 되는데 그냥 방치하면 말라 죽게 된다.이럴때는 목질화 되지 않은 줄기를 잘나내어 다른 화분에 옮겨 심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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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기분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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