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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日記

20141031

하나님의 꿈.



꿈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참 설렌다.
꿈을 이뤄 내가 큰 성공을 이루고 대단한 사람이 될 기대보다,
하나님께 쓰임받고 있다는 그 기분이 ^^
감사한거지 ~


오늘 묵상에 대한 말씀 제목은 구덩이에 던져진 하나님의 꿈이었다.
우리는 익히 들어 요셉 이야기를 알고 있으므로 ㅋㅋㅋ
절대 갇힐 수 없는 .. 야곱의 꿈은 갇혔지만.

채색옷은 찢겨졌지만 .. 노예의 옷을 입고, 죄인의 옷을 입고, 다시 회복시키신 후에 세마포를 입고 ㅋㅋ

애굽에 먼저 보내셔서 많은 사람들을 살리는 그림,
나 또한 하나님께서 선한 계획으로 많은 사람을 도울 수 있는 그림을 갖고 계시길!






간증이 있는 인생
시온의 대로
이 일을 하다 죽어도 좋다는 인생의 표적
구주를 찬송하겠습니다
그 스토리는 하나님과 사랑의 이야기

오마이갓
철야때 이런 제목으로 기도하는게 너무 즐겁고 감사하고 행복하다
하나님이 붙드셔서 이끄시는 인생
이 일을 하다가 죽어도 좋다는 인생의 표적을 내게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기쁨

하나님, 이끌어주시고 붙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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