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독을 시작했다. 

 보통은 연초에 시작하는데, 이번엔 9월 초에 시작하는게 ... 새학기를 맞아 시작하는 느낌(?)

 하자하자, 했는데... 

 바인더 쓰기를 병행하면서 목표를 세우고 실제적으로 실행하는 것을 체크하면서.. 

 목표를 지켜가고 있는 내 모습이 대견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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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창 18장 하나님의 언약, 사라의 반응 

  하나님의 언약은 성취되고, 

 그 언약을 이루겠다고 말씀하시는 하나님에 대한 사라의 반응이 .... '웃었다' 

 기쁨이 아니라, 약간 조소의 느낌(?)

 나 또한 그렇다. 

 하나님이 나를 통해, 우리 가정을 통해 이루실 큰 그림이 있으실거고, 평화롭고 화목한 가정 그리고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이 있는 가정에 대한 꿈을 주셨는데.. 

 그 언약을 믿고 하루 하루 긍정적으로 살기보다, 때로는 '정말? 어떻게?' 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의 언약을 무시할 때가 있다. 

 그러나 그 언약은 하나님의 주도적인 언약이기 때문에 꼭 이루어질거라 믿는다. 

 

 #2 . 창세기 22장 

 - 아브라함이 이삭을 바치는 장면에서 하나님이 허락하신 복, 준비하신 어린양, 믿음을 시험하시는 하나님에 대해 묵상해 볼 수 있었다. 

 #3 . 창세기 28장 

 - 야곱의 이야기 / 벧엘에서 하나님을 만나기 

 20절 야곱이 서원하여 이르되 하나님이 나와 함께 계셔서 내가 가는 이 길에서 나를 지키시고 먹을 떡과 입을 옷을 주시어 

 21절 내가 평안히 아버지의 집으로 돌아가게 하시오면 여호와께서 나의 하나님이 되실 것이요 

 22 내가 기둥으로 세운 이 돌이 하나님의 집이 될 것이요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모든 것에서 십분의 일을 내가 반드시 하나님께 드리겠나이다 하였더라 

 - 야곱의 하나님, 하나님이 야곱과 함께 계셔서 먹을 떡과 입을 옷을 주실 것이라는 것!! 

  나의 먹을 떡과 입을 옷을 주실 하나님. 미리 찬양합니다. 

 

#4. 창세기 29장 레아, 라헬의 러브스토리 

 - 4명의 아들, 사랑받지 못함에 대한 마음.. 아이들 이름... 넷째에서야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레아의 심경의 변화를 볼 수 있는 아들들의 이름. 처음에는 남편에 대한 원망도 섞여 있지만 결국, 끝에선 '하나님을 찬송'하게 되는 삶. 그것이 우리가 가는 삶은 아닐까?

 태의 문을 열고 닫으시는 분도 하나님. 하나님의 뜻이 온전하리라 믿습니다. 

 속이는 라반을 만나게 하셔 야곱에게 주신 자식들 또한 하나님의 빅피쳐?

 

 #5. 창세기 39장. 요셉 이야기 

 - 요셉을 형통한자(창 39:2) 

 - 어린 나이에 받은 신앙 교육이 노예로 팔려간 후에도 이어지지 않았을까?

   하나님을 배웠던 것을 기억해서 .. 더 이상 신앙 공동체가 아닌 문화 속에서 살아가지만 그 속에서도 하나님을 기억하고 함께 할 수 있는 것은 내면의 신앙이 단단했기 때문이었으리라. 

 요즘 유대인의 교육 관련된 책을 읽으면서 13세 이전에 토라를 외우게 해서 신앙 교육과 여러가지 교육을 완성시키고, 조기 교육 이후의 것의 책임은 아이들이... 13세 이후에 진다고 ... 

 요셉도 13세 이전에 하나님에 대한 교육을 단단히 받았기 때문에 그 이후에도 그 삶을 유지하며 보디발의 집에서도 구별된 자로 살았겠지. 

 간수장이 죄수를 요셉의 손에 맡기고 사무 처리(창 39:23)도 하게 함. 

 하나님께서 바로에게 편안한 대답을 하시리라 (창 41:16) 

 형통에 대해서도 고민되었는데, 하나님의 심정과 마음을 세상에 전하는 사람인 것 같다. 

  하나님이 바로에게 보여주신 꿈을 하나님의 마음으로 시원케 해석한 것,

 그리고 7년 풍년 이후의 대책 또한 하나님의 생각을 담아 지혜롭게 대답하는 것..

 나 또한 형통한 사람이 되고 싶다. 하나님의 생각, 마음을 세상에 전하는 것.

 그것이 복음 real 이 될 수도 있지만, 우리 삶의 곳곳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실마리, 열쇠를 하나님 안에서 찾아 전할 수 있는 메신저가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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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세기 통독 재미나네요.

 유투브에서 성경통독 쳐서 1.4배속으로 듣고 있어요. 10분이내에 5장씩 읽게 되는 것 같아요.

 1.4배속으로 들으며 눈으론 말씀을 보는데, 생각보다 잘 들리고 잘 읽혀요.

 중간 중간 깨달은 내용들은 손으로 적어요.

 적고 나서 다시 컴퓨터로 옮기며 살을 붙이는데... 참 좋네요 :)

 다음주는 창세기 마무리 짓고, 출애굽기까지 도전 !!!

 

 

 

 

 

Posted by 기분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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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1 10:37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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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키워드
 "제자도의 대가"
 "맛 잃은 소금"



 제자라는 말이 내 마음 깊숙한 곳까지 파고든다.
 제자훈련 시작하기 전..
 난 어떤 기대로 제자훈련을 신청했을까?
 막연히 그냥 영적인 성숙?

 삶으로의 제자!
 정말 제자로서의 삶!

 오늘 말씀은 참 부담스럽다.
 일개 이단은 누가복음 14장 25절 말씀을 가지고 자기 가족, 자기 목숨까지 미워하면서 교회를 섬겨라라고 강조하기도 하지만..
 이 말씀은 예수님이 제자의 삶은 어떤건지 보여주신 속뜻이 담겨있다고 한다.
 자신의 모든 것을 십자가에 던지고 세상을 구원하신 예수님..
 나의 모든 것 또한 하나님의 도구로 쓰임 받기를 기도하며 ..
 그 제자의 삶을 살아보려고 한다.
 예수님이 보여주신 그 삶....
 
 
 모두가 제자가 아니고, 영광의 자리보다 고난의 자리에 있을 때 진짜가 구별된다.
 우리 교회에도 어려움이 있었지만..
 좋았을 때 함께 했던 사람보다 고난 가운데 인내하며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기도했던 동역자들이 더 귀하다..

 제자도의 대가 ..
 좋은 일 뿐 아니라 힘든 일 가운데에서도..
 얻을 영광 뿐 아니아 잃을 대가를 계산하고 있는지 물으신다.


 늘 매번 진로의 고민, 만남에 대한 고민..
 그 끝은 ... 모든 힘듦, 어려움을 알고 있음에도 그 길을 감당할 수 있겠냐고 물어보신다.

 주저하지 않고 "예"라고 답할 수 없을 정도로.. 얼마나 힘들지 안다..
 그럼에도 ... 마지못해 순종하는 것은.. 그 길이 하나님이 예비하신 가장 최고의 길이라는 것을 알고 있기에..
 힘듦, 고난.. 모두가 피하고 싶고 내겐 없으면 하는 것이지만..
 그 속에 빛나는 가치.. 그리고 영광을 바라보면서 인내하고 기다리고 그 분과 동행하는 것은 기쁜 일이다 ~

 오늘도 내 안에 그런 기쁨을 회복하여 주시길..

 
 늦게 나와 새벽예배 말씀 후 기도밖에 하지 못했지만..
 일찍 근처 카페에서 묵상할 수 있는 여유를 주셔 감사 ^^
 모든 것에 감사 ~~ ♥


 오늘도 하루 종일 감사의 고백이 끊기지 않길....
 하나님 함께해 주세요!


Posted by 기분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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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1 10:38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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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형식을 이야기하면서
남자와 여자의 관계.
여자는 남자의 영광,
여자가 남자를 위하여 지음을 받은 것.

물론 뒤의 말에서 남자도 여자로 말미암았고 함께 사는 것에 대해 언급하지만
에베소서 말씀에서도 남자는 머리로 비유된것처럼 남편에게 순종하고 따르는 삶을 요구하시는데..
나는 그런 삶을 살 수 있을까?

쉽지 않다.
Posted by 기분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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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1 10:38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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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장 귀납적 성경공부

 

 * 본문을 반복해서 읽을 때 '본문 파악'이라는 궁극적 목표를 염두에 두고 읽을 것

 

 귀납적 접근과 연역적 접근

 - 귀납적 접근:일련의 특정한 사실에서 일반적 원리를 이끌어내는 추론 과정

 - 연역적 접근 : 일반의 하나의 원리에 의해 새로운 상황에 적용하기

 

 ' 토마스 거스리의 교의 신학과 주경신학

 주경신학: 각종 식물과 화초가 무질서하의 가운데 흩뿌려져있는 자연의 풍성함

 교의신학 : 식물과 화초를 그 종류에 따라 모으고 배열해 놓은 식물원

 

 * 책별 성경공부 vs 주제별 성경 공부

 - 책별 성경공부는 어떤 책의 정해진 본문을 앞에 놓고 그 본문에 나타난 특정 사실에서 일반적 원리를 도출 (귀납적 성경공부)

 - 주제별 성경공부 : 어떤 주제를 중심으로 여러 성경 구절들을 모은 뒤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것 (연역적 성경공부)

 

 어느 것이 더 근본적인가? - 귀납적

 why, 연역은 귀납에 의해 도달한 결론을 활용하는 방법이기 때문에.

 

 말씀을 본문 그대로 해석해서 어떤 원리를 도출하는 귀납적 성경 공부에 반해 연역적 성경 공부는 귀납적 성경공부를 토대로 주제에 맞춰 정리하기 때문에.. 근본적인 것은 귀납적 성경 공부라고 할 수 있다.

 귀납적인 결론이 먼저 나와야 연역적으로 풀 수 있기 때문에!!

 

 

* 설화체(narrative)와 강화체(discourse)

 

 설화체와 강화체를 분류하는 세 가지 이유

 1) 설화체와 강화체만 잘 이해해도 성경 본문의 문체 가운데 많은 부분 섭렵 가능

 2) 나머지 문체들 - 시, 지혜, 예언, 묵시는 강화체를 연구할 때 사용하는 원리를 조금씩 변형하여 사용하면 됨

 3) 처음부터 너무 복잡하게 여러 형태를 늘어놓으면 혼선을 빚어 명확한 이해 어려움

 

 설화체 : 이야기 형태의 글, 등장 인물이 일으키는 사건을 해설하는 식의 글

            중심 인물과 핵심 행동이 본문 파악의 관건

           구약의 역사서, 복음서, 사도행전

          

 강화체 : 글 쓰는 이가 자신의 사상이나 아이디어를 논술해 나가는 스타일의 글

            단어, 문장 내에서의 문법 관계, 문장과 문장 사이의 논리적 연관 등이 매우 중요한 요인

            서신서, / 설화체에 등장하는 설교, 대화 등도 강화체로 취급 / 시, 지혜, 예언, 묵시도 변형된 강화체로 취급

 - 설화체가 신문 기사라면, 강화체는 신문 사설

 

 

 * 귀납적 성경 연구를 구성하는 세 단계 '관찰 - 해석 - 적용'

 1) 사실에 대한 관찰(observation) : 우리의 기억이나 느낌이나 공상에서가 아니라 바로 본문에 무엇이라고 되어있는지를 주목하는 것

    우리 앞에 놓인 성경 말씀을 있는 그대로 파악

    성경에 나타나 있는 각종 설명이나 묘사나 주장들을 눈으로 발견.

    성경의 내용은 문화라는 각도에서 초문화적 교훈 + 성경의 문화 /

             - 초문화적 교훈 : 한 문화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뛰어넘음

             - 성경의 문화 : 구약의 메소포타미아, 가나안, 페르시아, 신약의 그리스와 로마 문화 등

   처음 해석할 때는 두 요소를 통합하고 어우러진 상태 전반을 살핀다.

 2) 사실에 대한 해석(interpretation) : 성경 기자가 그 당시의 수신자들이 무엇을 깨닫기 원했는지를 알기 위하여 관찰한 사실의 의미를 밝히는 일

    머리를 동원하여 바로 위에서 말한 두 요소를 분리. 성경 내용 가운데 당시 문화적 배경의 요소를 배제함으로 초문화적 교훈을 추출

 3) 결론의 적용(application) : 배운 바 진리를 친히 받아들여 오늘의 상황에 능동적으로 반응하는 일

    앞서 분리한 초문화적 교훈을 다시 오늘날 우리가 살고 있는 문화 속으로 옮겨야 함. 컨텍스트로의 진입.

    삶의 정황, 문화적 환경 속으로 진입시키는 과정에는 우리의 실행과 행동, 실천이 필요함.

 

 

 관찰

 - 선입견과 피상성을 극복하고 본문을 깊이 이해하려면, 기계적이지만 몇 가지 질문을 던지며 본문을 읽어야 함.

 - 본문 스타일에 따라 관찰 방식이 달라짐.

 (1) 설화체 본문의 관찰

 - 일곱가지 기본 질문

 1) 누가(who) : 누가 등장 인물, 인물의 직함, 직업, 역할, 태도, 다른 사람과의 관계를 묘사하라

 2) 무엇을 : 중심 행동이 무엇인가? 대화인가, 논쟁인가, 기적인가, 복음 전도인가, 병고침인가?

 3) 어디에서(where) : 어디에서 행동이 일어났는가? 그 장소의 중요성은 무엇인가?

 4) 언제(when) : 언제 행동이 일어났는가? 그 시간의 중요성은 무엇인가?

 5) 어떻게(how) : 어떻게 그 행동이 수행되었는가? 그것이 클라이막스로 이어지는가? 그런 행동을 한 인물에 대해 무엇을 보여주는가?

 6) 왜(why) : 왜 그런 행동이 일어났는가? 본문에서 명시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더 깊은 이유가 있는가?

 7)그러므로(wherefore) : 등장 인물의 행동은 어떤 결과를 낳았는가?

 

 (2) 강화체 본문의 관찰

 - 핵심 사상 전달이 목표이므로, 다섯 가지 사항 포함

 1) 문맥 : 본문의 전후 관계를 파악

 2) 강조점 조사 : 반복해서 나오는 단어나 어구, 유사한 사상들을 표현하는 말들, 대조되는 단어 등을 찾음

 3) 구문 분석 : 각 문장의 문법적 관계, 문장과 문장 사이의 논리적 연관 관계 조사

 4) 단락 짓기 : 본문은 2-4 단락으로 나누고 소제목을 붙임

 5) 육하원칙 : 본문 내용과 관련해 누가 누구에게 무엇을 언제 어디서 어떻게 왜 기록했는지 조사

 

 해석

 - 관찰 단계에서 살핀 내용의 의미를 밝히는 일.

 - 성경 본문이 쓰인 당시의 독자, 수신자의 입장에서 볼 때 무슨 의미인지 밝히는 작업

 

 (1) 설화체 본문의 해석

 - 중심 인물의 중심 행위를 묘사한 글을 해석하는 방법

 1) 어려운 단어, 또는 평범하지만 많이 사용하는 단어에 대한 정의를 내림.

 2) 상대방에 대한 호칭이나 문화적 관습, 이름, 말씨, 가르치고 병 고치는 방식 등에 의미를 부여함.

 3) 어떤 인물의 성격, 감정, 태도의 특성을 묘사

 4) 어떤 진술이나 행위의 이유나 동기를 찾아봄

 5) 어떤 진술, 행위, 사건에서 일반적 진술이나 원칙을 도출해냄.

 

 + 1) 왜 이사실을 기록했는가? 이것은 그 당시 사람들과 상황에 대해 무엇을 보여주는가? 역사적, 문화적 배경들은 이 사실의 의미파악에 어떤 도움을 주는가?

 2) 인물들의 말과 행동의 중요성 혹은 의미는 무엇인가?

 3) 이 전체 이야기는 무엇을 가르치는가? 이것이 당시 사람들에겐 어떤 의미가 있었는가? 그들에게 어떤 영향을 끼치게 되어 있었는가?

 4) 이 이야기가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 성령님, 인간의 성품에 대해 무엇을 보여주는가?

 5) 어떻게 이 이야기는 역사에 나타난 하나님의 목적을 좀더 명확히 이해하게 하는가?

 

 (2) 강화체 본문의 해석

 1) 저자의 생각과 느낌은 무엇인가? 독자에 대한 저자의 태도는 어떠한가?

 2) 어떤 단어와 어구들이 중요한가? 그 단어와 어구의 의미는 무엇인가?

 3) 저자가 전달하려는 진리는 무엇인가? 그는 그것을 어떻게 제시하는가? 왜 그는 그것을 그런 식으로 제시하는가?

 4) 이 진리가 원래 독자에게는 무슨 의미였는가? 그 진리가 그들의 삶에 어떤 식으로 영향을 끼치게 되어 있는가?

 5) 이 구절들은 어떤 교리- 혹은 그리스도인의 믿음과 실천에 관한 어떤 원리들-을 가르치는가?

 6) 이 구절들은 인간의 본성을 이해하는 데 어떻게 도움을 주는가?

 7) 이 구절들은 하나님에 대해서, 그리스도에 대해서, 성령님에 대해서 무엇을 가르치는가?

 

 적용

 - 배운 진리를 개인의 믿음, 인격, 삶과 연관시키는 일이다.

 - 본문이 오늘 나에게 의미하는 바가 무엇인지 생각하는 과정

 

 1) 내가 지켜야 할 명령(command)이 있는가?

 2) 요구해야 할 약속(promise)이 있는가?

 3) 따라야 할 본(example)이 있는가?

 4) 피하거나 고백해야 할 죄(sin)가 있는가?

 5) 감사(thanksgiving)나 찬양(praise)을 드릴 이유가 있는가?

 6) 본문은 하나님, 예수님, 나 자신, 이웃들에 대해서 무엇을 가르쳐주는가?

(제임스 나이퀴스트, 잭 쿠하트쉑 지음 '성경 공부의 모든 것 ' , 편집부 옮김. p36)

 

 1) 내가 믿어야 할 바는 무엇인가?(본문이 하나님과 그의 활동에 대해 그분과 사는 삶에 대해 그분 없는 삶에 대해 무엇을 가르치는가?)

 2) 내가 하나님을 찬양해야 할 바는 무엇인가?(무엇이 당신을 즐겁게 하는가? 하나님께 무엇을 감사할 수 있는가?)

 3) 내가 회개해야 할 바는 무엇인가?(내 태도 가운데 무엇이 변해야 하는가? 꼭 자백해야 할 잘못은 무엇인가? 개인 관계 가운데 어떤 것을 개선해야 하는가?)

 4) 내가 하나님께 구해야 할 바는 무엇인가?(하나님께서 채워주실 수 있고 또 채워주시기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나 자신이나 다른 이를 위한 필요와 관련하여 본문은 무엇을 보여주는가?)

 5) 내가 기도하며 계획해야 할 바는 무엇인가?(당신이 실제적으로 취해야 하는 행동은 무엇인가? 그 첫 단계는 무엇인가?)

 (ada lum and Ruth Siemens, ibid, pp. 80-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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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약에 대한 반응

창 17:15-27


* 언약을 다시 주심 .
열국의 어머니, 열국의 아버지로 이름 바꿔주셨다.
이름에는 정체성을 담고 있다고..
사라에게 허락하신 언약, 그리고 내 이름에 허락하신 언약..
흔한 이름 한나 때문에, 어렸을 땐 이름에 대한 자부심이 없었는데 ..
기도의 어머니 '한나'에 대한 설교를 듣고 나의 정체성 두 가지를 발견했다.
하나님과 통하는 한나 / 시대의 아픔에 공감하며 아이들을 섬기는 어머니 한나.

여전히 사람의 생각으론 이 언약의 성취가 가능할까 싶어 두려운 마음도 있지만, 하나님께서 작정하신 언약이라면 끝까지 날 이끌어 이루어가실거라는 믿음!

사라와 아브라함의 웃음에 화답하여 진짜 웃음 '이삭'을 주신 것 처럼...
나에게도 언약이 성취되리♡


* 믿음의 반응 할례

할례에 대해 최근에 듣는 이야기로 새로운 조명을 하게 되었다.
육신의 할례로 표증을 삼는 것이 아니라 '마음의 할례'의 중요성!
이는 신명기에서도 가르치고 있고, 할례의 본질적인 의미는 그 시대에 행해지는 위생적인 것 뿐 아니라 '나는 죽었다'는 표시라는 것!

이 할례의 대상이 인상적이었는데, 아브라함에게만 준 것이 아니라 이스마엘, 이방인 종까지도 포함하고 있었다.
하나님이 구원을 약속한 대상은 아브라함이었지만, 아브라함을 통해 구원받는 대상은 모두가 될 수 있다는 것!
나도 이방인이었으므로 하나님의 아브라함을 향한 계획이 다시 감사로





하루의 시작을 말씀 묵상으로 했음에도 오늘은 힘에 부쳤다.
진짜 힘들더라,
사실,
국공립에서도 일해봤었으니까..
교사대 아동비율 면에서나 월급, 복지 면에서나 불만이 없어야 맞는건데..
왜 이렇게 힘들고, 지치고.. 진짜 일할 의욕이 안나는 걸까.

1주일 전과 지금의 차이는 무엇이기에...
아이들이 너무 사랑스럽고 예쁘고, 진짜 모든 좋은 것 해주고 싶었는데
이번주에는 그냥 조금만 말 안들어도 화가나고..........

애들은 같은데.. 나 너무 나빴던 모습.
조금만 말 안들어도, '이놈 선생님을 불러오겠다' 등을 울거먹으며 진짜 협박 아닌 협박을....

나 왜 그랬니. 진짜...

성실하지 않고 ..
진짜 ...... 너무 일할 맛이 안나고,
지치고 힘들고 ㅜㅜ

정말 , 정말 ... 왜 이렇니 ㅜㅜ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오 주여.


하나님, 왜 이곳에 보내셨을까요?

오늘 철야 때는 온통 어린이집 생각 뿐이었다.
진짜, 그냥 ..... 답 없이 하나님께 부르짖기만..

이상적인 보육 꿈꾸고, 정말 잘 배워서 가난한 곳에 흘려보내고 싶은 마음이 잘못된건 아닌데,
왜 하나님이 정말 이상적이고 좋은 보육 환경을 주시지 않으시고,
뭔가 본질적인 부분에서 삐걱거리는 이상한 상황을 주셨을까?

나에게 '광야'의 연속이지만, 이런 광야는 정말 도무지 이해가 잘 안되는 것 같다.
그냥, 그냥... 보통 광야가 아니니까 ㅜ

나도 사래처럼 언약을 잊고 내 방식, 내 방법대로 답을 찾으려 하진 않았을까?
몸종 하갈을 통해 아들을 낳게 하려는 방법처럼,
결국은 '내 욕심', '내 방법', '내 스타일'
기다리지 못하고, 조급한 마음으로 그렇게 지내고 있는건 아닐까?

어떤게 진짜 답인지 모르겠다.
이 광야에서 어떻게 버텨야할지,
혹은 그래도 오아시스가 뿅 하고 나타나길만 기다리는게 아니라,
오아시스를 찾아 걷고 방향의 인도함을 받아야 하는게 맞는지..

어디까지가 하나님의 때를 구하며 기다리는거고, 어디까지가 내 뜻대로 조급해서 결정하는건지..

하나님이 딱 나타셔서 알려주셨으면 좋겠다.

이 상황에도 '이 광야에서 벗어나라'는 응답을 기대하는거 보니, 온전히 다 내려놓진 못했나보다.


주여, 주여.. 나를 도와주소서.
Posted by 기분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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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땅에 기근이 들었으므로 아브람이 애굽에 거류하려고 그리로 내려갔으니 이는 그 땅에 기근이 심하였음이라(창12:10)

 

#1. 하나님이 약속하신 땅에도 기근이 있다. 


하나님이 약속하신 땅에도 기근이 있다.

대학원이 그러했고, 취업이 그러했고 ..

하나님이 허락하신 '가나안'인 것 같아서 합격 소식에는 날뛰듯 좋아했지만

그 여정은 쉽지 않았고, 매번 부딪히는 문제와 씨름해야 했고.. 그 때마다 '순종'을 하기 위해 하나님의 뜻을 구해야 했고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새 걸음을 하며 순종의 발걸음을 뗀 것도 만 5년차.

2년 졸업을 4년에 걸쳐 했고, 그 사이 현장 경험에서 어려움도 많이 겪었고...

우여곡절 끝에 또  취업했지만, 여러가지 상황적인 어려움은... 여전히 날 기다리고 있었고..

취업한 후 2개월간은 정말 하나님께 왜 날 여기에 보내셨냐는 원망 섞인 기도 뿐이었고 ㅋㅋㅋ

'그래, 하나님이 약속하신 땅에도 기근은 있어.'

 

#2. 그 때 내 생각이 아닌 하나님의 지혜로 승리!

아브라함은 사래가 아내가 아닌 누이라고 거짓말 하며 위기를 넘기려고 했다.

'내 방법'이 아닌 '하나님의 방법'을 구하지 않으면, 더 큰 위기를 맞게 될 수도 있다.

 하나님은 그런 상황에서조차 지켜주시긴 하지만, 우리의 진짜 순종.. 하나님의 뜻, 하나님의 지혜를 구하는 것이 성도의 올바른 태도

 

 지금 내게 닥친 어려운 상황이 무엇인가? 그 상황에서 내 방법으로, 내 생각, 내 판단으로 답을 내리려고 하진 않았나?

 이직 또는 계속 일하기..

 지금 현재 맡겨주신 환경에서 하나님께서 요구하시는 '순종'은 무엇일까?

 정직함과 성실함.

 '선한 결과는 반드시 계획과 과정도 선합니다.'

 

 일을 하면서 내게 주시는 마음. '사랑'

 다른 이유를 위한 일이 아닌 오직 '사랑'을 위한 일을 할 수 있길..

 특히 나는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일이기에, '사랑' 하나면 충분하니까!!

 

 

 우리가 닥친 상황이 기근과 같더라도, 끝까지 신실하게 우리를 이끄실 하나님을 신뢰합시다♡

 

# 3. 출애굽, 출바벨론 을 예표하는 장면.

 - 창세기가 씌여진 현장이 바벨론 포로 시기에 그 백성을 위한 글이었다고... 얼핏 들은 것 같은데(맞나....?)

  이것은 하나님께서 이렇게 아브라함도 바로에게서 구하셨듯

 애굽에서 나올 때도, 바벨론 포로에서 자유하게 될 때도 하나님께서 구하실 것이라는 그림을 보여주시는 것이라는 설명을 들었다.

 

 중요한 것 같다.

 송목사님 말씀에 '신앙의 눈금'이라고 표현하시는데,

 내게 행하신 그 일들이 내게 추억이 되고, 하나님과의 스토리가 되어 힘이 생기고..

 그 다음에 맞는 비슷꾸리한 어려운 상황에서도 잘 적용해서 이길 힘을 주신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말씀 묵상을 통해 지금 취업한 곳에서 겪는 어려움이 나를 내버려두시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려주심에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언약하신 그 곳에도 기근이 있다.'는 말...!

 아브라함에게 탄탄대로가 열린 것이 아니라, '믿음의 순종'을 보시는 어려운 고난의 길이 곳곳에 예비되어 있다는 것.

 내게도 하나님을 믿는 믿음으로, 하나님께 쓰임받겠다는 강한 포부, 다짐으로 시작하는 모든 일..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귀한 그 일' 가운데에도 기근은 언제든 있을 수 있고,

 그 기근이 닥쳤을 때 당황하지 말고 '하나님의 뜻'을 구하라는 싸인으로 받아들여 납작 엎드리기!

 

 팀도, 직장도, 그리고...... 만남 가운데에도 ..

 내가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기 때문에 술술 풀리고, 다 잘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

 

 내 나름대로의 고난을 많이 겪어서 그런지, 사실 고난이 그렇게 크게 두렵지는 않다.

 2013년 12월에 내 인생의 전성기를 찍었고(더 좋을 때도 앞으로 있겠지만..ㅋㅋ)

 정말 딱 출애굽하는 그 시기여서, 졸업과 연애와 간사와 ㅋㅋㅋ

 모든 희망을 가지고 부풀어 있고, 가장 행복했던 그 시간의 나와

 취업 후, 처음이라 어려운 간사 사역과, 꼬이고 힘들었던 연애의 끝을 경험한 나의 모습에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본질적인 '김한나'는 달라지지 않았다.

 참 좋은 모습의 '나'를 보고 좋아하고 사랑에 빠졌다가, 힘든 모습을 보고 매력이 떨어졌을 수도 있지만,

 그 또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인생의 긴 긴 여정 속에서 수없이 많은 롤러코스터가 있을터인데, 이 정도의 신뢰도 없다면 튼튼한 만남은 어려웠을 것 같다는 생각.

 순간 순간, '고난이 축복'이라는 말이 와닿는다.

 진짜를 알아볼 수 있는 귀한 시간.

 

 앞으로도 내게 계속 '기근'이 예비되어 있겠지만, 그 가운데 하나님의 섭리, 뜻을 기대하면서 묵묵히 그 길의 여정을 하나님과 함께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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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애굽기 5장 부터 15장 말씀

이스라엘을 구원하신 하나님을 본다.
애굽에서 건지신 하나님, 그 세밀한 계획 가운데 바로를 두셨고, 또한 믿음을 주시기 위해 기적들을 보이셨던 하나님.

그 기적을 보이면서도 바로의 마음이 움직이지 않았을 때 이스라엘 백성들은 애굽에서 그냥 종으로 지내는게 나았다고 불평을 했었는데..
지금 내 모습이 딱 그러한 것 같다.
장자의 죽음이나 홍해 바다의 기적이 있기 전까지,
분명히 하나님이 수 많은 이적들로 나의 논문가운데 함께하고 계셨는데.. 그 손길을 느끼고 감사하고 은혜라고 고백했던 순간이 있었는데..
다시 막히게 되면 신실하신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보다 안될 것 같은 마음에, 내가 왜 여기에 있는지.. 날 왜 이렇게 내버려두시는지.. 논문 쓰는게 무슨 의미가 있는지.. 별의 별 생각으로 죄를 짓고 있는 내 모습 ㅜ

홍해를 건너고 나서도 마찬가지겠지..
광야에 들어가자마자 마주했던 마라의 쓴 물을 먹고 ..
우리가 먹을 물이 어딨냐고 불평했던 백성들이,
정말 딱 내 모습인거다.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며 살고, 정말 충만하다고 생각했는데.. 그건 매일 이뤙져야 하는 싸움이라는 말이 절실히 와닿는다.
한 순간에 끌어올려놨다고 그게 유지가 되는건 아니구나.
내가 그 상태에 있는걸 지독히 싫어하는 세력이 있어 ㅋㅋㅋㅋ


너무 홀리한 상태. 그 말은 언제 벗어날 수 있을까?
나의 변한 모습, 나도 깜짝 깜짝 놀라는데..
오랜만에 보는 친구들도 그러할거야.

삶의 태도, 생각, 가치관이 변하는건... 참 신기한 일이다.
그래, 쉽게 변할 수 없는건데... 이렇게 변하고 있는건 ... 진짜 하나님이 날 선택해서 작정하시고 훈련시키고 게시는거.

정말 원대한 뜻은 알 수 없지만,
지금 기독교세계관 학교도 그렇고 ..
논문에 딱 집중할 수 있는 타이밍도 그렇고..
하나님이 준비시키고 계시는 듯한 느낌이다.
열심히 따라가자.




어제는 논문 결과가 별로 클리어하게 안 나온 것 같아서, 좀 많이 우울하고 힘들엇는데...
생각해보니 하나님이 허락하신 논문이 이 주제라면, 그건 내가 감당해야 할 부분이라는 생각.
그 안에서 어떻게 어떤 이야기로 설득력 있는 어떤 주장을 할 것인지 고민해보자.


정말 순간 순간 멘붕이 찾아올 때마다..
예전 습관처럼, 내 힘으로 안될 것 같아서 좌절하고
그래도 열심을 내서 조금 하다가 지쳐버리고 힘들고, 짜증나고.. 속상하고.. 난 왜 이렇게 멍청할까 탓하다가.....

어제는 최근에 생긴 습관처럼, 그리고 최근에 배운 것처럼..
'성령 충만'은 주도권을 하나님께 내어드리는 것,
이라는 말이 떠올라서... 기도했다.

"하나님, 아시죠.... 저 이거 쓸 수 없는 부족한 사람입니다. 정말.. 이건 제 힘으로 쓸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 논문을 기뻐하시는 하나님, 절 도와주세요. 이 모든 과정 가운데 인도하시고 지켜주시고 도와주세요. 하나님이 써주세요...."

그렇게 기도하고 나니 한결 가벼워졌다.

'내가' 움직여야 하는 사실은 변하지 않는다.
하나님은 영이시니까, 타자를 칠 수도 없고, 글을 쓸 수 없다.
그런데, '내' 힘이 아닌 '하나님의 힘'으로 쓰는 것은 조금 다른 문제인 것 같다.
'내 생각'이 아닌 '하나님의 생각'으로 쓰는 거,
'내 결론'이 아닌 '하나님의 결론'
'내 논문'이 아닌 '하나님의 논문'

겨우 석사 나부랭이 논문인데, 뭐 거창하게 하나님이 쓰신다고 하나 싶겠지만,
이것조차도 너무 버겁고 힘들고 낑낑거리는 내게 도움을 주실 분이라는 믿음. 오늘도 주어진 시간 화이팅하자.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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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한평생이 짧고 덧없는 것이지만, 하나님이 우리에게 허락하신 것이니, 세상에서 애쓰고 수고하여 얻은 것으로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는 것이 마땅한 일이요, 좋은 일임을 내가 깨달았다! 이것은 곧 사람이 받은 몫이다.
하나님이 사람에게 부와 재산을 주셔서 누리게 하시며, 정해진 몫을 받게 하시며, 수고함으로써 즐거워하게 하신 것이니, 이 모두가 하나님이 사람에게 주신 선물이다.
하나님은 이처럼, 사람이 행복하게 살기를 바라시니, 덧없는 인생살이에 크게 마음 쓸 일이 없다. (전도서 5:18-20, 표준새번역)


하나님이 수고하여 얻은 것으로 먹는게 사람에게 주신 몫이래. 그게 마땅한거래.
정해진 몫을 받게 하시며, 수고함으로써 즐거워하게 하신다고 ..

 짧고 덧 없는 인생이지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허락하신 것이니 수고하자.

 하나님이 나의 인생 가운데 어떤 수고를 허락하셨든지, 그 일로 기뻐하면서 누리며 살면 좋겠다.

 우선 당장 닥친 문제가 '논문' 이니까.

 이 일로 수고하게 하신 하나님의 뜻이 분명히 있을 줄 믿고, 그대로 따라 순종하는 마음으로 일하자.

 시간은 금이고 귀한 거니까, 잘 활용하고!! ^^

 시간의 오병이어를 허락하여 주실 하나님을 기대합니다.

 

 오늘 아침에도 굿모닝 !! ^^

 

 

 

Posted by 기분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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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완전 미모 포텐 터진다 !!!!
    예뻐예뻐 예쁘다 김한나!

    2013.10.04 18: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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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하 7장

21. 주께서 세우신 뜻과 목적대로 주께서는 이렇게 크나큰 일을 하시고, 또 그것을 이 종에게까지 알려 주셨습니다.
22. 주 하나님, 주님은 위대하십니다. 우리의 귀로 다 들어 보았습니다만, 주님과 같은 분이 또 계시다는 말은 들어 본 적이 없고, 주님 밖에 또 다른 하나님이 있다는 말도 들어 본 적이 없습니다.
23. 이 세상에서 어떤 민족이 주의 백성 이스라엘과 같겠습니까? 하나님이 직접 찾아가셔서, 이스라엘을 구하여 내시고, 주의 백성으로 삼아서, 주의 명성을 드러내셨습니다. 그들을 이집트에서 구하여 내시려고 큰 일을 하셨고, 주의 백성이 보는 앞에서, 다른 민족들과 그 신들에게서 그들을 친히 구원하시려고 이렇게 큰 일을 하시었고, 주의 땅에서 놀라운 일을 하셨습니다.
24. 주께서는 이렇게 주의 백성 이스라엘을 튼튼히 세우셔서, 영원히 주의 백성으로 삼으셨습니다. 또 주께서 그들의 하나님이 되셨습니다.
25. 주 하나님, 주께서 주의 종과 이 종의 집안에 약속하여 주신 말씀이 영원히 변하지 않게 하여 주십시오.
26. 그래서 사람들이 만군의 주께서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시다! 하고 외치며, 주의 이름을 영원토록 높이게 하시고, 주의 종 다윗의 집안도 주님 앞에서 튼튼히 서게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27. 만군의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 주께서 몸소 이 계시를 이 종에게 주시고 내가 너의 집안을 세우겠다! 하고 말씀하여 주셨으므로, 주의 종이 감히 주께 이러한 간구를 드릴 용기를 얻었습니다.
28. 그리고 이제 주 나의 하나님, 주께서는 참으로 하나님이십니다. 주께서는 언제나 약속을 지키십니다. 그리고 주께서 주의 종에게 이와 같이 놀라운 약속을 하셨습니다.
29. 그러므로 이제 주의 종의 집안에 기꺼이 복을 내리셔서, 나의 자손이 주님 앞에서 영원토록 대를 잇게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주 하나님, 주께서 직접 그렇게 약속하여 주셨으니, 주의 종의 집안이 영원토록, 주께서 내리시는 복을 받게 해주십시오."
(표준새번역)


다윗에게 나단을 통해 주신 말씀을 붙잡고 주님께 간구한 기도.
이 모습이 나에게도 있었으면 좋겠당~

그 약속을 주신 것에 감사하고...
약속을 붙들고 이루어주시기를 간절히 소망하는 모습♥
나의 모습이 되었으면 좋겠다 ^^



하나님께서 어떤 미래를 선물하시고 꿈꾸게 하실지 모르겠지만 .. 그 가운데 선한 뜻을 품고 기대하는 마음을 가졌으면 좋겠구~
무엇보다 주신 그.약속을 신실하게 이루실 하나님을 찬양했으면 좋겠다.


참 ... 난 부족하고 별볼일.없는 사람이지만 하나님을.믿는 믿음 안에 불러주시고, 함께해주시니 진짜 너무 감사할뿐 ...

내 인생 주님께 드리기로 서원하였으니
나의 모든 주인은 하나님이심을 시인합니다.
하나님께서 만들어가시는 내 인생, 어떻게 빚어가시든지 토기장이 마음대로..
고집 버리는 진흙과 같은 말랑말랑한 모습으로 있을게요.. 하나님 날 만져주세요~♡
Posted by 기분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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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는 네게 복을 주시고 너를 지키시기를 원하며 여호와는 그의 얼굴을 네게 비추사 은혜 베푸시기를 원하며 여호와는 그 얼굴을 네게로 향하여 드사 평강 주시기를 원하노라
(민6:24~26)

아빠가 축복해주실 때마다 주시는 말씀^^* ♡♡
정말 이 말씀을 떠올리며 위로 삼고, 힘내곤 했는데...
여호와가 그 얼굴을 내게로 향하여드심 ..
나의 평강을 지키시는 분!! 정말 살아계신 하나님이 계시기에 너무 든든하고 행복합니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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