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2021. 11. 28. 19:26

속에 있는 더러운 것들 상처들이 올라오는걸 보니
기도의 자리로 부르시나보다 싶음…

하나님, 닥치고 순종이 안되네요 ㅠ

불순종하는 마음 가운대 두려운 마음 연약한 마음을 붙잡아주세요

엄마와의 관계에서 온 어렸을 때의 상처들,
분명히 잘 극복하고 이겨내고 잘 지내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교만이었나봅니다
여전히 마음 속에 있는 어두운 마음들을 누구로부터 치유받을 수 있나요
신랑한테 기댈 수 없는거 너무 잘 아시잖아요
그걸 기대하고 있는 판타지, 내려놓게 해주세요
어쩔 수 없는 나의 인생, 운명인데..
안되는 것을 기대하고 지내지 않길…

아이들에게 우리의 상처가 그대로 대물림 되지 않기를 원합니다
아이들을 보호해주시고 지켜주시길 간절히 원합니다.

우리의 마음, 모든 것을 지켜주시고 보호해주시길 원합니다.

Posted by 기분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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