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日記2021. 7. 22. 23:59

 

 모처럼 애들과 싸우지 않고 지나간 하루. 

 너무너무 감사하고 감사하다. 

 

 요 며칠, 진짜 미친발광이처럼 애들한테 화내고 난리났었는데 .. ㅠ 

헐크된 내 모습에 너무너무 속상하기도 하고... 

 지르고 나면, 진짜 이러다 학대까지 가는거 아닌가 모르겠다는 생각도 들고.. 

 누군가가 도와줘서 멈췄으면 좋겠단 생각도 들고.. 

 아동학대 예방 교육이며, 아동권리존중 교육은 쓸데없는건가 싶은 생각도 들고... 

 

 육아 스트레스, 양육스트레스 등등의 검색어로 네이버도 뒤적거려보고...

 참 ... 도움 받을 곳이 없다 ㅠ 

 

 재택하면서 애 둘 보면서... 셋째 임신 30주 .. 

 너무 너무 힘든 상황이긴 했던 것 같다. 

 

 셋째 임신 30주만으로도 너무 힘들다. 

 골반이며 허리며 ... 너무 아파서 움직일수가 없고, 치골통도 심하고... Y존 통증도 오면 너무 괴롭다. 

 집안일이며, 아이 둘 케어 또한 ... 신랑이 평소보다 많이 많이 도와준다고 하더라도 결국 내가 할 몫은 있으니 ㅠㅠ 

 정말 너무 힘들었다. 

 

 첫째 임신은 정말 어떻게 했었는지, 그 땐 날아다녔었는데 ... ㅎ 

 둘째 임신도 힘들다 힘들다 했지만, 어떻게 선교도 갔었는데.. 

 셋째 임신 상태로는 절대 불가능할 것 같다는 생각이 ㅋㅋㅋ 

체력적으로도 몸 상태로도 ㅠ 너무 힘들고 아프고, 괴로워서 .. 어찌 어찌 빨리 이 시간이 지나갔으면 좋겠다는 생각뿐 .

 애기가 태어나면 더 대환장 파티가 되긴하겠지?

 신생아 케어 또한 .. 잠 못 자고 힘들었던 기억들을 되짚어보면 ㅠㅠ 너무 걱정되고 두렵고..

 

 사실 이런 두려움이 복합적으로 밀려오니까, 육아 스트레스에 더해졌을지도 모른다는 생각...

 

재택근무 업무량이 정해져있고, 시간이 정해져있고 ... 마음의 압박이 있는 상태에서 애들까지 돌보려니 미쳐 .. .

 아무튼 ... 오늘은 어린이집에 작정하고 보내야지 했는데 결국 늦잠 자고... 애들도 늦게 일어나고 ... 

 밥 먹이고 준비하고 나니 재택 근무 시작시간.. 결국 고민하다가 ... 10시 반 쯤 ? 애기 아빠 찬스 써서 얼집 보내놓음 .

 업무 집중하고 ... 점심시간에 잠깐 집안일 조금 하고, 밥은 아점으로 대충 건너뛰고 커피 한 잔 사러 마실 ... 

 맛있게 얌얌, 집에 돌아와 폭풍 일 .. 

 근무시간 짧은 것도 신의 한수인가.. 

 오전에 2시간, 오후에 3시간 일하면 재택 근무 종료시간. 

 그래도 16시 30분까지 일했다요. 

 

 생각해보면, 재택에 육아기근로시간 단축에 ... 너무 많이 배려받고 누리고 있는데도.. 

 애기 둘 보면서 하던터라 감사도 모르고, 너무 힘들기만 하고 괴로워하기만 했던 것 같다. 

 

 애들 하원해서 간단한 간식 먹고, 좀 놀다가 ... 저녁 준비 .. 

 저녁 준비하는 동안 신랑이 애들 좀 봐주고 ... 

 오리 훈제랑 김치찌개랑 해서 저녁 밥 다운 밥을 같이 먹고 .. 

 애들이랑 아빠랑 산책 겸 간식 사러 나간 사이에 

 폭풍 집안일 ... 설거지도 하고, 냉장고에 오래된 음식들 좀 정리하고, 음식물 쓰레기 버리고 빨래 돌리고, 방 좀 정리하고 .. 

 쓰레기통 비우고 ... 

 좀 쉬려 했더니 애들 들어와서 또 씻기고, 

 일찍 졸려하는 것 같아서 9시부터 재우려고 불 껐는데.. 결국 10시 반 넘어서 잠들었지만 .. 

 그래도 뒹굴뒹굴 평안한 오후 시간을 보냈다. 

 

 오늘만 같아라......... 싶은 하루 ..

 

 물론, 재택을 하면서도 오래 앉아 있으니 배도 아프고 ... 

 폭풍 집안일에 밤이 되면 치골통, 허리 통증, 배뭉침 등등으로 괴롭지만 

 그래도 감사 ...... 

 화 안내고 웃으면서 잠들 수 있었음에 감사 ... 

 

 너무너무 감사. 

 그냥 ... 감사해서 눈물이 핑 돌 것 같다...... 

 

 애들한테 화 안내는 것에 이렇게 감사할 수가 ... 

 어린이집은 정말 구세주 :) 

 

 

 #2 . 

 첫째 아이 밥 먹는 이야기 ..

 

 편식이 심한 아이, 

 지독히 심한 아이 . 

 뭐가 섞여 있는 것 귀신같이 알고 절대 안 먹는 아이 .

 그냥 입에 들어가는 순간 후루룩 뱉어서... 바로 뱉지 말고 휴지에 뱉는 것만으로도 훈육이 고된 아이 ... 

 

 얼집에서 밥 먹기 싫어 가기 싫은 아이 .. 

 요리를 해줘도, 반찬을 사도 .. 보람이 전혀 없는 아이 ㅠ 

 왜 계란말이 같은 흔한 음식에도 파나 부추 등등이 들어가있으면 후루룩 뱉어버림 ㅠㅠ 

 이번에 산 짜장에는 양파 씹히는 맛이 좀 강하긴 하더라... 그래서 입도 안대는 아이 ...  

 

 오리훈제를 양파, 양배추 넣고 볶아 대령함 . 

 '햄'이라고 하며 오리 훈제 얌얌... 너무너무 잘 먹어줬음. 

 세상에 이렇게 행복할 수가!!!!!!!!!!!

 

 잘 안 먹는 아이가 그냥 영양가 있는 음식을 잘 먹는 모습만 봐도 이렇게 기쁘더라. 

 

 하나님도 그러하시겠지.. 

 밥 안 먹고, 편식하고 ,, 맛있는 것만 좋아하고, 군것질, 단 음식만 먹는 아이가 ... 

 말씀 안 먹고 사는 삶에 빗대어 보면 , 

 마음이 얼마나 짠하셨을까. 

 그러다 그 아이가 영양가 높은 음식을 맛있게 먹는 모습에 너무나도 기뻐하시겠지.. 

 

 먹는 것은 생명과도 연결되서 더 그러실 것 같다. 

 잘 먹는 문제는 ... 건강과도 관련되니까 더 예민해지는 것 같고 .. 

 

 첫 아이를 키우며 하나님의 마음을 조금 아주 조금 느낀다. 

 

 내가 편식하고, 하나님 말씀을 즐겨 먹지 않는 것에 대해 얼마나 마음 아프셨을까. 

 가리지 말고, 좀 잘 먹어보자. 

 맛있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행복하게 누리면서 먹어보자. 

 

 

 

 # 3. 

 셋째 아이 출산을 앞두고, 

 일을 우선은 또 당분간 쉬어야 할 생각에 막막함 그리고 속상함, 먹먹함, 서운함 등 ... 

 

 일을 좋아하고, 잘하고 싶어하고, 뭔가 영향력을 미치고 싶어하는 꿈 많은 여자 ㅋㅋㅋㅋ 

  세 아이의 어린 시기도 매우 중요하니까, 여러 고민이 되겠지만 ... 경제적으로는 조금 어려워지겠지만.. 

 당분간은 또 일을 쉬면서 '엄마'의 자리에서 충실히 살아가겠지. 

 

 또 꿈이 생겼다 .

 

 얼마 전에 김기석 목사님의 아침 기도 영상을 보면서... 

 아침에 샤워하듯이, 기도를 한다고 ... 

 기도문을 잘 적어보고 싶지만, 내 생각이나 말, 눈빛, 숨쉬는 것 모두 하나님의 뜻 가운데 하나님이 하고자 하시는 것을 하길 원한다는 내용이었던 것 같다. 

 예전에 선교 갔을 때 내 기도제목이었다.

 한 영혼을 만나더라도, 그 영혼에게 하나님의 눈빛이 나를 통해 전해졌으면 좋겠고, 내 입술에서 나오는 말들이 그를 향한 하나님의 말씀이 되고, 나의 일거수 일투족이 하나님이 드러나는 선교가 되길 ... 

 

 매일 매일 아침, 나는 선교지에서 믿지 않는 영혼을 만나지 않더라도 

 나의 존재가 너무나도 중요한 세 영혼, 세 딸을 만나게 된다. 

 아이들에게 엄마라는 존재가 너무너무 거대하고 큰데 ... 

 나의 눈빛이 하나님의 눈빛으로 아이들에게 전해지고, 나의 말투가 하나님의 말, 나의 숨결이 하나님의 숨결, 

 생명력이있고 ,, 기쁨이 되고, 행복이 되는 삶으로 전해지길 간절히 소망한다. 

 

 세 아이의 양육, 너무나도 힘든 과정이겠지만.. 

 그런 기도제목으로, 그런 소망으로 하루 하루를 살아가보고 싶다. 

 하루 하루를 꿈꿔보고 싶다. 

 

 어쩌면, 어린이집이라는 피난처 덕분에 오늘 하루도 무사히 잘 지나간 것일 수 있지만.. 

 하나님께서 그 꿈을 맛보게 하시려고 주신 선물 같은 하루였다. 

 

 내 인간의 힘으로, 인간의 한계로는 부족하지만, 하나님께서 넉넉히 이기게 하시는 힘을 주실 줄 믿고 나아가보자.

 

 

 선교 시즌이다. 

 선교 시즌이 되면 살아나던 내 모습 ... ! 

 특새 땐 죽어가다가 ... 선교 때 살아나는 ㅋㅋㅋㅋㅋ 

 최악의 엄마의 모습으로 지내다가, 어제 선교 기도회 기도 모임을 하면서 ... 

 나같은 사람도 또 ... 하나님이 부르실까? 하는 ..... 그런 생각이 들다가도 ... 

 언제나 그래왔듯이, 나를 살리시려고 마련하신 시간 아닐까 하는 기대로 ... 한 걸음 나아간다. 

  

 공식적인 출산 휴가 시작과 맞물린 선교 기간.. 

 그 시간이 너무 기다려진다. 

 온라인 선교로 할 수 있는게 많지 않다고 하지만.. 그 시간에 함께 호흡하고 일본 땅을 위해 기도할 수 있는 것만으로 .. 

 내가 하나님을 기억하려는 몸부림 만으로도 의미있는 시간이 되길 ...

 

 정말 신앙 생활의 바닥을 기고 있어서.. 선교 등록을 하면서도 내 상태가 참으로 부끄러웠는데... 

 이렇게 함께 할 선교 공동체가 있음에 감사하며 .... 기쁨으로 그 시간을 기대하고, 준비해보자 ! 

 

 하나님이 셋째를 선교 시즌에 맞춰 주신 것에는 의미가 있었던 것 처럼 ... 

 정말 힘든 요즘, 또 선교를 통해 버티는 힘을 주시는 것도 의미가 있는 것 같다. 

 

 하나님이 내 인생의 이야기 쓰시는 주인이시니까, 그 분의 뜻에 온전히 맡겨보는 것으로 .. 

 

 

 셋째 낳고 키우면서 내 일은 어떤 방향으로 가야할 지 모르겠지만 .. 

 우선 데이터분석 준전문가 시험이랑, 한국사 시험 준비하고 .. 

 임용이 되었든, 정책 쪽 무언가 ... 보육과 아동관련된 일을 하든 ... 

 무엇이든 닥치는대로 준비해보자 ㅋㅋㅋ 

 방통대 유아교육도 재밌고, 통계학과도 ... 어렵지만 재밌다 ... 

 통계학과, 내가 범접할 수 없는 분야 같기도 하지만, 그냥 꾸역꾸역 또 그 자리에 있다보면.. 하다보면 ... 느끼는게 있겠지?

 

 내 꿈, 내 인생 너무 너무 소중하지만.. 

 잠시 잠깐 또 쉬어가는 타임으로 .......... 생각하고 이 시간을 받아들이자. 

 셋째 만날 날도 너무 기대가 되고 !! 

 다만 조리하는 기간 동안 우리 호아유 ,, 잘 지낼 수 있게 되기를 진심으로 기도하고 기도하고 !!!!!

 

 오늘 둘째한데 .. 엄마가 축복이 데리고 오는 동안에 병원에 가서 .. 할머니와 지내야한다고 이야기 해줬다. 

 삐뽀삐뽀 가냐고 묻는데, 그렇다고 했더니 같이 가자고 한다. 

 어린이는 갈 수 없어서, 엄마랑 아빠만 다녀오겠다고 얘기했다. 

 제왕만 아니어도.. 조리원 안가고 그냥 어떻게 집에서 좀 하겠는데 ... 

 수술 회복되는 기간 동안만이라도 우리 첫찌 두찌 건강하게 잘 지내주고 엄마 안 찾고 지내주면 좋겠다. 

 

 아기 낳기 전에 누릴 수 있는 시간 동안 더 많이 사랑해주고, 아껴주고, 표현하고 그래야지.. 

 제발 헐크 ... 그만 되야지 ..... 

 더더더욱 내 감정조절을 위해 기도해야겠단 생각 .... 

 

 오은영 박사님 책 , 얼집에서 빌린거 빨리 읽어야지 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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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2021. 7. 18. 19:29

셋째 임신, 그리도 둘 가정보육하며 재택하기

셋째 임신만도 힘들 것 같은데,.
코로나 시국에 미취학 아동 둘 데리고 집에 가정보육만 해도 힘들 것 같은데
애들 데리고 재택하는건 더 힘들고 …
셋째 임신 31주라는건 더….더더욱 힘들게 하는 것.


첫째는 밥 먹는 것으로 힘들게 하고,
둘째는 갑자기 모르는 떼 ….
그 떼가 시작하면 ㅠㅠ 너무 너무 힘들어지는데 욱하는 마음이 통제가 안되는 내 상황도 ㅠㅠ 정말 너무 너무 힘든 것 같다.

어찌저찌 살아지긴 하겠지..
근데.. 그냥 저냥 사는게 의미가 있을까 싶은 생각은 자꾸자꾸 든다.

애들도 잘 키우고 싶고, 좀 잘 살아보고 싶은데…
너무너무 힘들고 너무너무 힘드니까, 애들한테도 잘 못하는 것 같고 …
육체적, 정신적 힘듦이 너무 괴롭다.

세상 말로, 그럴거면 애를 갖지 말았어야지 하겠지만..
애 갖는게 내 마음대로 … 내 생각대로 … 내 계획대로 되는 것이었다면…
(피임을 제대로 못한 우리 탓…… 이 되는거겠지;;)

하늘이 주신 생명이고, 너무 소중한 것임을 알지만…
내가 감당할 그릇이 못되는 것 같고, 그냥 한 순간 순간 살아내고 있지만 ..
이렇게 사는 것이 정답일까 싶을 때가 있다.

아이들한테 상처만 주는 것 같고.. 나 자신도 돌아보지 못하는 것 같고 ㅠ
누가 내 상황을 이해해주고, 공감해줄까
그냥 ‘아 정말 힘들겠어요’하고 말겠지..
육아기근무시간 단축과 재택근무를 할 수 있는 것에 꿀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감사한 것은 감사한 것이지만 정말 내 한계치를 벗어날 정도로 난 너무너무 힘들다.
이건 내가 감당할 그릇이 안되는 것 같은 생각만 ㅠㅠ
진짜 애들 키우고, 내 몸 건사하고 … 이거 …. 너무 극한임 ㅠㅠㅠ
그래도 살아내야지,. 살아내야지… 살아내야지…

하나님을 부르는 것 조차 …. 왜 이렇게 어색한지.
나의 신앙생활 , 참 많이 무너졌다.

선교 등록, 그냥 그런 기회에 하나님한테 한 걸음 더 가까이 가고 싶고 .. 나도 숨 쉬고 싶다.
조금이라도 살아보겠다고… 살아보자고…
하나님, 하나님… 제발 도와주세요

감당할 수 있는 삶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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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2021. 7. 18. 17:22


어린이집에서 이름 쓰는 것에 대한 노출이 많이 되었는지
갑자기 이름을 쓰겠다고 한 우리 1호기

뭔가 자기 이름을 열심히 보고 따라 그리는 모습이 역사적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

46개월, 처음 자기 이름 쓰기 도전 ㅋ
그리고 관심 갖기 ㅋㅋㅋㅋㅋ

연필 잡는 방법도 서투르고 여러가지로 소근육 발달이 부족하다고 느끼긴 하고 있지만,
열심히 제 속도에 맞게 성장하고 있는 우리 딸

느린 기질, 너의 속도를 존중해

김호아 의 ㄱ을 “아가미” 라고 표현하며 그리는 우리 애기
결국 김 자 중에 ㅣ 를 빼먹었는데 … 전혀 이상하게 느끼지 않아서 힌트를 주고 결국 완성 시켰다

완성도 너의 몫이긴 한데… 엄마의 서두름 너무너무 미안해
  그리고 사랑해

Posted by 기분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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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2021. 6. 11. 13:03

회사에서 준 달콤한 금요일 휴일.

아이 둘에, 뱃속 아이까지.. 

이제 다둥이맘 :)

행복한 일인거지?

좋은거지?

하나님이 계획하시고 이루시는 것이니까, 그에 따라 순종하고 나아가면 되는거니까..

 

근데 현실은... 두둥.... 

계속 나들이 못하고, 집콕에.. 방통대에... 육아에.. 일에.. 

뭔가 지침의 요소들이 엄청났던 것 같기도 하고 ... 

쉬는 것 말고, 뭔가 힐링이 필요한 것 같기도 하고 ..

 

오늘 아이들 어린이집에 울지 않고 등원했고, 

검진휴가를 받을 수 있지만 그냥 .. 오늘 쉬면서 임당검사 할 예정이고 ..

 

예전에는 금식 시간이 더 길었던 것 같은데, 여기 병원에서는 채혈 1시간 이전에 약 먹고, 그 이후만 금식하면 된다고 해서 

알차게 냉면 맛집에서 1등으로 냉면을 먹었고 ㅋ

 분위기 깡패 카페에서 혼자 아인슈페너를 마시고 ㅋㅋ

핸드폰으로 쇼핑하고, 그리고 미뤄둔 과제하면서 나만의 시간을 갖기 

 

오랜만에 힐링 타임 같구만 .....

 

 

 

 

 사실 병원 근처 카페에서 죽치고 앉아 과제하다가 집에 가려고 했는데..

 신랑 안경 고치고, 예전에 추천받았던 카페가 생각나서 검색해보니 걸어서 2분거리 뭐야 ㅋㅋㅋㅋ 

 야외 테라스도 있고, 빈티지 느낌 너무 좋다 

애들 데리고 오기는 민폐스러운 곳 ? 

스콘도 맛있어 보이나 ㅋㅋㅋ 그건 그냥 먹어도 그만 안 먹어도 그만이라 안 먹고 

 그리 추천 받았던 아인슈페너를 하나 주문 ㅋㅋ 

 크림은 정말 단데, 에스프레소를 마셔야하니 결국 섞어 섞어 ㅋㅋㅋ 

난 바닐라라떼가 좋다. 

 그래도 새로운 경험도 좋다. 

 

 그냥 요즘 울컥 울컥, 우울우울한 나날.. 

 누군가에게 내 감정을 들키고 싶지 않아 만남 자체가 두렵고 

 현실도, 애 둘 데리고 누군가를 만나는 것 부담스럽고 .. 약속 잡는것도 그냥 싫구 .. 

 이러다 큰일임 .. 

 불러주는 곳 있으면 가긴 하는데 .... >_< 불러주는 곳이 있음에 감사할 따름 ㅋ 

 

 꿈도 많고, 하고 싶은 것도 많고 .. 

 보육이라는 곳 . 

 나의 발목을 잡는 그곳 . 

 현장은 싫은데, 정책은 하고 싶고 .. 정책이 쉽게 바뀌지 않는 구조임을 매번 확인하면서 좌절하고 열불내고 .. 

 그래도 내가 할 수 있는 역량 안에서 하고 싶은 ..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싶은 .. 그런 작은 소망. 

 

 첫째, 입맛 까다롭고 .. 편식 심하고 .. 

 집에서도 너무너무 힘든데 어린이집에서도 힘들게 하는 모양인듯 .. 

 그런 아이 어린이집에서 케어할 때, 아이 중심의 존중 관점으로 대하는 태도를 기대했던걸까, 

 모르겠다. 과한 걸 요구하고 싶지는 않지만 ....  

 입맛 까다로워 개별적인 욕구 하나하나 못 맞추더라도 ... 최대한의 노력을 기대했던 것일까.  

 아구 .... 

 

 보육현장이라는 곳, 어린이집이라는 곳, 

 우리 아이들이 자라가는 현장이고 삶인 곳인데 .. 

 그 현장의 변화를 기대하고 싶고 .. 

 

 아동학을 전공하고, 이렇게 아이들의 미래에 관심도 많으면서 

 정작 내 아이들 키울 때는 나는 잘 하고 있는가?

 많이 마음이 아플 때도 많고, 특히 첫째에게 대하는 내 태도가... 불만일 때도 많고 

감정 조절이 안되어 욱할 때는 정말 나도 잘 모르겠 ㅠㅠ 

 더 잘해야지 하면서 난 완벽할 수 없는 것이잖아.. 

 

 모르겠다. 

 그냥 힘이 딸리고, 그냥 우울하고 .. 

 셋째 낳는게 더 겁나고, 싫고 ... 

 

 우울감이 커지면 커질수록 힘들 것 같은데 .. 

 남편의 지지나 ... 주변의 지지, 사랑이 절대적으로 필요한거 알면서도.. 

 사실, 그게 충족된다고 하면 더 어린양에 힘든 내색 툭툭이 될 수도 있고 .. 

 모르겠다 ..

 

 엄마가 있어서 너무 감사하고 좋기도 하면서, 

 엄마 때문에 힘듦도 있고 .. 

 난 잘 모르겠다 ㅠㅠ 

 

 아고........ 

 

 셋찌한테 미안한 마음. 

 촘파도 여기저기 흩어져있고, 정리해야하는데 ㅠ 

 오늘 임당 검사 . 

 25주인데, 힘듦은 32주 같고 ㅋㅋㅋㅋ 

 앞으로 2~3달 더 힘들텐데 어떻게 지내나 걱정도 되고 .. 

 호유 임신 때도 치골통 때문에 너무 힘들었던 것 같은데.. 

 지금도 치골통 시작에 누울 때 불편하고 .. 앉아있을 때 불편하고 .. 

 호아 때 있었던 갈비뼈 통증이 없어서 너무 다행인데, 

 후기로 가면서 또 어떤 이벤트가.. 어떤 힘듦이 있을까 걱정도 되고 .. 

 호아 임신 때 25주 생각해보면.. 정말 날라다녔던 것 같은데 ㅋㅋ 

 제주 여행도 가고 ㅋㅋㅋㅋ 

 지금은 어딜 가도 힘들것 같아서 망설여지고 그런게 ㅜㅜㅜ 셋찌한테 넘 미안함 .. 

 태교일기는 뭐람 ㅋㅋㅋ 

 태교 여행 ., 뭔가 기록을 남겨주고 싶으면서도 .. 하나도 일도 하는게 없고 ㅜㅜ 

 미안미안미안해 ... ㅠㅠㅠ 

 

 조금씩 조금씩 뭘 찾아 쟁여놓고는 있는데 ㅋㅋㅋㅋ 

 신생아, 기대도 되면서 걱정이 더 많이 되고 ㅋㅋㅋㅋㅋ 

 어린어린어린 시절 , 또 지나가면 곧 지나가겠지만 앞으로 다가올 날 깜깜 ㅠㅠ 

 그리고 나의 커리어는 ....?

 이번에 쉬면, 진짜 쭈우우우우우욱 .... 쉬게 될 것 같은데 ㅠ 

 

 엄마한테 아이들 맡기도 일하는게 마음이 편하지 않으니, 

 내가 고생 아이들이 고생... 그렇게해서 일하는게 좋을지 ... 

 돈 없이 살더라도, 그냥 내가 할 수 있는 선 안에서 지내는게 좋을지, 

 혹시 신희타라도 되면.. 과연 내가 경제생활 하지 않고 케어가 가능할지.. 

 다 모르겠다 .... 

 돈 생각 안하고 일하고, 자유로웠던 때가 너무너무 그리울 것 같다. 

 

 하나님만 믿고 나가자, .... 

 믿음이 ... 흔들리고 연약해지고, 그냥 되는대로 살고 있는 것 같아서 ..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구 ㅜ 힘듦의 연속이고 ㅠㅠ 잘 모르겠 ㅋㅋㅋㅋㅋㅋ 

 인생이라는게 ,, 참 그렇다. 

 그래도 지금 이순간은 괜찮다. 

 미래에 대한 걱정이 많아서 그렇지 

 지금 ㅇㅣ 순간은......... 감사하고 행복하다. 

 그러니 .... 너무 너무 다행인거지. 

 오늘 이 순간이 제일 중요한거니까......

 

 앞으로의 일은, 앞으로 걱정하자. 

 닥치면 닥치는대로 어찌 어찌 되겠지 ㅋㅋ .... 

 

 

셋째도 셋째 나름대로 축복으로 주신 선물이겠지.. 

 아이 생기지 않는 집들 보면서, 우리 집에 주시는 이 쪼그만 생명들... 

 내가 뭐라고, 내가 뭐 얼마나 큰 사람이라고 내게 과분한걸 주실까 싶은데.. 

 내가 그 아이들의주인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인이신거니까, 

 그렇게 살도록 나는 창조되었고, 그렇게 계획하셨으니 날 도구로 쓰시는거겠지. 

 마음 단디 먹자. 그리고 마음 잘 고쳐먹자. 

 나의 수준 누구보다 너무너무 잘 아니까, 

 하나님 더 의지하면서 붙들자. 

 

 힘내자. ... 힘내자!!!!

 

 

 

 

 

Posted by 기분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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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녕하세요. 파이채굴러입니다.
    요기조기 구경다니다가 들어왔는데,
    포스팅 진짜 잘하시는거 같아요.😉😉
    저도 배워갑니다.
    시간되실때 제 블로그도 한번
    들려주세요.🤗🤗🤗🤗

    2021.06.12 15: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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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2021. 6. 3. 09:43


사회조사분석사 합격 기념 남편님 선물 ^^
언제나 기분 좋은 꽃 선물
센스쟁이 :)

셋째 임신하고, 요즘 또 우울모드였는데
감사한 소식도 좋고
기분 좋게, 행복하게 오늘 하루도 보내보자

Posted by 기분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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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2020. 11. 30. 08:13

강렬하게 하나님이 만져주시는 마음,

하나님이 인도하고 계심,
선한 뜻과 사명, 비젼을 보여주신 그 모습!
하나님이 버텨라, 힘내라... 말씀하신 것 같다

어린이집 갔을 때도 가기 전과 입사 후 겁나 달랐던 것
원장 바꼈을 때도 .. 아 정말 하나님이 일하시는 구나 했다가 또 다른 차원의 힘듦이 있었지만

모든 것을 되돌아보면 다 은혜였고 하나님의 섭리 안에 있었다는 고백 !

하나님이 이 곳도 그렇게 이끄신 것 같다
언제나 좋은 환경 안락한 환경을 주시지는 않지만
나에게 맞게 모든 상황 속 최적의 곳을 놓아주신다
그 뜻은 그분의 뜻

이 곳에서 날 어떻게 쓰실지 기대하며 간구하며 ..
하나님을 바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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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2020. 10. 20. 10:25


기간제 나급이 자꾸 마음에 걸리지만, 이 또한 시험같다는 생각을 했다

어제 김희석 목사님 말씀을 들으며,
이 시대에 나를 한나로 부르시고 그렇게 사용하길 원하시는 모습들 ..


마음이 아픈 자들을 부르심
도전을 주심, 내가 너의 삶의 주인이고 창조주이고 너를 인도하는 왕이다
그 분의 주인되심을 인정하기 위해 마음을 쏟고 겸손한 자들을 들어 사용하심
신실한 자.
굳은 마음을 쏟아내며 고백하고 고백할때 주님이 왕이신 것이 드러나고 은혜가 부어짐. 신실한 성도, 교회로 드러나게 될 것
마음을 내게 다오. 굳은 마음을 내게 다오 라고 말씀 하심.
소망의 인생이 아니라 소명을 따라 걸어가는 인생임
하나님을 경험하고 하나님을 드러내는 것.
우리 인생의 소명.
그 주인을 드러내도록 신실한 자, 겸손한 자가 되라고 마음을 부르심.

너는 한나가 되라.
한나가 되어다오.

사무엘 다윗처럼 위대한 일을 하고 싶습니다.
먼저 한나가 필요하다고 말씀하시면서
보석처럼 빛나는 그의 인생을 두심.





채용 공고를 보고 원서를 쓰면서,
자기소개서를 정리하면서
참 묵묵히 한 길을 걷게하셨구나
내 인생의 스토리를 만들어가시는구나 감사했는데
이렇게 하나님이 또 일하시는구나

내가 계획해서 만든 내 진로가 아니라, 하나님이 이끄시는대로 따라갔던 나의 직업들 ..

어떤 일을 어떻게 맡기실지 너무 기대가 됩니다 :)

하나님, 감사합니다
엄마 감사합니다
신랑 고맙습니다
우리 아이들 고마워
모두 모두 감사해 :)


Posted by 기분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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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정보2020. 9. 7. 11:42

마스크 착용 의무화 행정명령 세부지침

 

행정명령 개요

 

 

 

󰋮처분당사자 : 서울특별시 전 지역 거주자 및 방문자

󰋮처분내용 : 실내 및 실외에서 마스크 착용 , 일상적 사생활이나 음식물 섭취 등 불가피한 경우 제외

󰋮처분기간 : 2020.8.24.() ~ 별도 해제시

 

󰏚 의무착용 필요성

나를 보호하고 이웃을 지키는 가장 효과적 예방수단

- 마스크 착용 시 감염 위험 85% 감소(‘20, 국제학술지 THE LANCET)

마스크 미착용 시 감염가능성 5배 이상

 

마스크 착용을 통한 추가 감염 예방 사례(질병관리본부)

 

확진자와 승용차 안에서 1시간 이상 동승하여 이동했던 3: 전원 음성

확진자가 7일간 입원하며 접촉했던 병원 의료진 17: 전원 음성

확진자가 28명 발생했던 카페의 종사자 4: 전원 음성

 

󰏚 의무착용 대상자 범위 : 서울특별시 전 지역 거주자 및 방문자

서울특별시 거주자란, 서울특별시 행정구역 내 거소를 두고 실제 거주하고 있는 사람을 말함

 

서울특별시 거주자가 다른 행정구역에 방문하는 경우

 

의무착용 행정명령 효력이 미치는 공간적 범위가 서울특별시 행정구역 내이므로, 서울특별시 거주자가 다른 행정구역에 방문하는 경우에는 의무착용 대상 아님

 

 

서울특별시 방문자란, 서울특별시 이외 행정구역 내 거소를 두고 실제 거주하고 있는 자가 출근, 영업, 여행 등 목적여하를 불문하고 현재 서울특별시 행정구역 내에 있는 사람을 말함

󰏚 의무착용 공간적 범위 : 서울특별시 행정구역에 소재한 실내 및 실외

(실내기준) 버스, 지하철, 선박, 항공기, 기타 차량 등 운송수단, 건축물 및 사방이 구획되어 외부와 분리되어 있는 모든 구조물 안에서 마스크 착용

 

 

(실외기준) 아래 각 호에 해당하는 경우 마스크 착용

 

- 집합, 모임, 행사(공연), 집회 등 다중이 모여 사람과 접촉하는 경우

집합·모임·행사 / 집회 기준

 

(집합·모임·행사) 동일 목적을 가진 사람들이 사전에 합의·약속·공지된 일정에 따라 동일한 장소에 모여서 진행하는 집합·모임·행사

 

(집 회)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에 따라 신고 절차를 거친 집합·모임 등

- 생계·주거를 같이하는 사람(가족) 이외의 사람과 2m 거리두기가 어려워 접촉할 위험이 있는 경우

 

󰏚 의무착용에 대한 예외 : 일상적 사생활이나 음식물 섭취 등 불가피한 경우

일상적 사생활 공간에 있을 때

- 실 거주 공간()에 있을 때

- 분할된 공간 내 혼자 있거나 생계·주거를 같이하는 사람(가족)들과 함께 있을 때

생계·주거를 같이하는 사람 이외의 사람이 분할된 공간에 방문할 경우 마스크 착용

차량(승용차) 이용시 마스크 착용 기준

 

차량(승용차) 내 혼자 있거나 생계·주거를 같이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을 때 : 미착용 가능

 

차량(승용차) 내 생계·주거를 같이하지 않는 사람과 함께 있을 때 : 착용

 

음식물을 섭취 할 때 , 음식물 섭취 전·후 및 대화 시에는 마스크 착용

- 식사(끼니) 및 간식을 위해 음식물을 섭취하는 경우

- , 담배, , 커피 등 기호 식품을 섭취하는 경우

기타 불가피한 경우 ※ ②~호의 경우 해당 활동 전·후 마스크 착용

마스크 착용시 호흡 곤란 및 건강 악화 등 우려가 있는 경우

24개월 미만 영유아

중증 환자

호흡기 기저질환이 있는 환자로서 마스크 착용 시 호흡이 곤란한 경우

보건·위생 활동을 위해 마스크를 벗어야 하는 경우

마스크를 벗어야만 검진·진료·투약 등 의료행위가 가능한 경우

목욕, 샤워, 세면, 양치 등 개인 위생 활동을 하는 경우

원활한 공무수행을 위해 필요한 경우

정부·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에서 외교, 국방, 수사, 구조, 구호, 공보 등 공무수행 시 마스크를 착용해서는 당초 공적목적 달성이 현저히 어려운 경우

 

정부·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에서 신원 확인을 요구하여 이에 응해야 할 경우

정부·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에서 요구하는 사진(증명·여권사진 등) 제출을 위해 촬영을 하는 경우

정부·지방자치단체의 비대면 교육 지침에 따라 교사, 강사 등이 온라인 강의를 촬영하는 경우

마스크를 벗어야만 본업 또는 생계유지가 가능한 경우

직업 가수·배우·성우·방송인·모델·예술가 등이 시청각물 촬영의 대상이 되거나 공연 등에 출연하는 경우

 

직업 운동선수가 시합에 출전하는 경우

직업 관악기 연주자가 무대에서 연주하는 경우

이외 장소 특성상 마스크 착용이 어려운 경우

수영, 물놀이 등을 위해 물속에서 활동하는 경우 등

의무착용 예외사항에 해당하더라도, 발열, 호흡기 증상 등 있을 경우 마스크 반드시 착용

󰏚 마스크 착용 인정기준

마스크 종류

- 보건용, 수술용, 비말 차단용, 면 마스크 모두 가능

- ,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허가한 의약외품마스크 착용 적극 권고

식품의약품안전처 마스크 착용 기준

 

KF94 이상 마스크 : 코로나19 의심환자를 돌보는 경우

KF80 이상 착용

- 기침, 목 아픔 등 호흡기 증상이 있는 경우

- 건강취약계층, 기저질환자가 다른 사람과 접촉하는 경우

* 건강취약계층 : 노인, 어린이, 임산부, 만성질환자

** 기저질환을 갖고 있는 사람 : 만성 폐질환, 당뇨, 만성 신질환, 만성 간질환, 만성 심혈관질환, 혈액암, 항암치료 암환자, 면역억제제 복용중인 환자

비말차단용·수술용 마스크

- 장시간 착용해야 하는 환경 / 더운 여름철 / 호흡이 불편한 경우

 

착용방법

- 얼굴 크기에 맞는 적당한 마스크를 골라 코와 입이 보이지 않도록 착용

코와 입이 가려지지 않을 경우 미착용한 것으로 간주

 

 

 

< 참고자료 >

마스크 착용 의무화 행정명령 관련 Q&A 사례집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의 임상 역학적 특성이 아직 충분히 밝혀지지 않아 향후 변경 가능성 있으며, 세부지침을 기준으로 ’20.8 현재 중앙정부에서 규정한 행정지침이나 관련 학회 연구결과를 준용함

.마스크 착용 관련

 

 

 

 

 

 

 

 

 

 

Q1. 집안에서도 마스크 착용을 해야 하는지?

사생활 공간인 집에서는 마스크를 의무적으로 착용하지 않아도 됨

다만, 가족 중 열이 나거나 호흡기 증상이 있는 경우 마스크 착용 권고

Q2. 영유아도 반드시 마스크 착용해야 하는지?

24개월 미만 영유아의 경우 호흡기가 제대로 발달되어있지 않을 뿐만 아니라, 호흡 곤란 시 스스로 마스크를 벗지 못할 위험이 있어 마스크 의무착용 대상은 아님

 

감염 예방을 위해 영유아가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는 동안에는 보호자의 주의 깊은 관찰이 필요함

 

Q3. 병원에 입원해 있는 환자도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는지?

 

마스크 착용시 건강이 악화될 수 있는 중증환자, 마스크 착용시 호흡이 어려운 호흡기 기저질환 환자 등은 예외를 인정함

 

기타 마스크를 쓰기 현저히 곤란한 환자가 있는 경우, 전문의의 소견에 의거해 마스크 의무 착용 예외를 인정할 수 있음

Q4. 치과 진료 시 마스크 착용은 어떻게 하는지?

치과, 이비인후과 진료 등 마스크를 벗어야만 진료 행위가 가능한 경우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아도 됨

 

, 해당 진료 행위 전·후에는 마스크를 착용하여야 함

 

Q5. 회사에서 양치질을 하는 경우 마스크 착용은 어떻게 하는지?

목욕, 샤워, 세면, 양치 등 개인 위생활동을 하는 경우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아도 됨

, 해당 행위 전·후에는 마스크를 착용하여야 함

 

Q6. TV 등 방송 출연자들은 왜 마스크 착용을 하지 않는지?

마스크를 벗어야만 본업 또는 생계유지가 가능한 직업 가수·배우·성우·방송인·모델·예술가 등이 시청각물 촬영의 대상이 되거나 공연 등에 출연하는 경우 예외를 인정하고 있음

 

, 출연 전·후에는 마스크를 착용하여야 하며, 출연자 이외 방송국 스텝 등 관계자는 항상 마스크를 착용하여야 함

 

Q7. 정부관계자 등 공무원들은 브리핑 때 왜 마스크 착용을 안하는지?

 

정부·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에서 외교, 수사, 구조, 구호, 공보 등 공무수행 시 마스크를 착용해서는 당초 공적목적 달성이 현저히 어려운 경우 예외를 인정하고 있음

 

국민에게 신속·정확한 공공정보 전달이 필요한 경우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아도 되나, 브리핑 전·후 및 주변 관계자들은 모두 마스크를 착용하여야 함

 

Q8. 사진 촬영시에도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는지?

 

사적인 목적으로 사진을 촬영하는 경우에는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나, 증명사진, 여권사진 등 공공기관 제출 목적으로 사진 촬영하는 경우, 마스크 착용 예외를 인정함

 

, 실외의 경우 주변 2m 거리 내 가족 이외 다른 사람이 없으면 마스크를 벗고 사진 촬영이 가능함

 

Q9. 운동선수들은 왜 마스크 착용을 안하는지?

마스크를 벗어야만 본업 또는 생계유지가 가능한 경우로서, 직업 운동선수가 시합에 출전하는 경우 예외를 인정하고 있음

 

, 시합 시작 전 발열·호흡기 증상 등을 확인하여 입장시키고, 시합 전·후에는 마스크를 착용해야하며, 이외 시합 관계자들은 항상 마스크를 착용하여야 함

 

Q10. 유튜버들도 마스크 착용을 꼭 해야 하는지?

유튜버들도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나, 사생활 공간인 집에서 촬영하거나, 분할된 공간 내 혼자 촬영 또는 가족과 함께 촬영하는 경우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을 수 있음

 

실외의 경우 주변 2m 거리 내 가족 이외 다른 사람이 없으면 마스크 벗고 촬영 가능함

 

Q11. 워터파크나 계곡같은 장소에서 물놀이시 마스크 착용여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이상에서는 타인과의 접촉이 잦은 워터파크나 계곡 등 출입 자제를 권고함

 

, 부득이 수영, 물놀이 등을 위해 물속에서 활동하는 경우 마스크를 벗을 수 있으며, 이 경우에도 물속 활동 전·후에는 마스크를 착용하여야 함

Q12. 흡연을 위해 마스크를 벗어도 되는지?

음식물을 섭취 할 경우에는 마스크 의무 착용 대상에서 제외하고 있으며, 담배의 경우 기호식품으로 분류, 음식물 섭취에 해당하므로 흡연 중에는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아도 됨

 

, 마스크를 벗고 흡연 중 감염 전파 우려가 있고, 흡연자의 경우 코로나19 고위험군으로 분류되는 만큼, 금연을 강력히 권고함

 

불가피 흡연을 하는 경우 타인과 거리두기 및 대화 자제 등 방역 수칙 준수 필요

Q13. 등산, 산책, 야외 운동 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는지?

등산, 산책, 야외 운동 시, 가족이 아닌 다른 사람과 2m이상 거리 유지가 어려운 경우에는 마스크를 착용해야 함

 

Q14. 사무실 내에서 업무를 보는 중에도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는지?

분할된 공간 내 혼자 있거나, 음식물을 섭취하거나, 개인 보건·위생활동 등의 예외사항에 해당하지 않는다면, 마스크를 착용해야함

 

Q15. 1인 사업장에서도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어야 하는지?

 

사업장에 혼자 있거나 가족만 함께 있는 경우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아도 됨

, 외부사람이 방문하여 대면하는 경우 마스크를 착용해야 함

 

Q16. 코를 완전히 가리지 않고 입만 가린 것도 마스크 착용의무를 이행한 것인지?

마스크를 턱에 걸치거나 코를 내놓고 입만 가리는 착용법으로는 감염원으로부터 호흡기를 보호할 수 없음

 

코와 입이 가려지지 않을 경우 마스크를 미착용한 것으로 간주함

Q17. 식당과 카페에서도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는지?

카페나 음식점에서 식품 섭취를 위하여 불가피한 경우 마스크를 벗을 수 있으나, 음식을 섭취하기 전·후나 대화 시에는 항상 마스크를 착용해야 함

 

2020.8.30.부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강화 조치에 따라 카페 내 음식물 섭치 금지됨

 

마스크를 잠시 벗는 경우, 오염되지 않도록 깨끗한 봉투에 보관하는 것을 권고함

Q18. 노래방에서 노래 부를 때도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는지?

노래연습장은 일반적으로 3(밀폐·밀접·밀집) 특성상 고위험 시설로 지정되어 감염병 유행시 방문 자제를 강력히 권고함

 

2020.8.19.부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강화 조치에 따라 노래연습장 집합 금지

부득이한 경우 노래 부를 때 포함,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여야 함

Q19. 면마스크도 착용 의무화 대상 마스크로 인정이 되는지?

식약처가 미세입자나 비말 등의 차단 성능과 안전성을 확인하여 허가한 의약외품마스크인 보건용, 수술용, 비말차단용 마스크 착용을 적극 권고함

 

다만, 상기 마스크 구입이 어려운 취약계층 등을 고려, 재활용 가능한 면마스크까지착용 인정

 

Q20. 망사마스크도 착용 의무화 대상 마스크로 인정이 되는지?

보건용, 수술용(덴탈), 비말차단용, 면마스크까지만 인정

이외 망사용마스크 등은 현재까지 비말차단효과가 입증되지 않아, 인정되지 않음

Q21. 결혼식장 마스크 착용 기준은?

 

결혼식장에 참석하는 모든 사람은 마스크를 의무적으로 착용하는 것이 원칙

다만 정부의 결혼식장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여성가족부 가족문화과-2544)을 반영, 신랑신부에 한하여 결혼식장 내에서 마스크 착용 예외가 인정

 

, 단체 기념사진 촬영 시에는 모두 마스크 착용하여야 하며, 촬영시에만 일시적으로 신랑·신부, 양가부모님에 한해 마스크 착용 예외 인정

 

.행정조치 관련

 

 

 

 

 

 

 

 

 

Q1. 계도기간이 너무 긴 것 아닌지?

명령 위반에 대한 과태료 처분 근거 법규인 감염병예방및관리에관한법률83조제4항의 경우 8.12 개정되어, 10.13부터 시행될 예정임

 

이에 따라 근거 법규 시행 전까지는 과태료 처분 불가하고 계도 조치만 가능

대중교통의 경우 선제적 마스크 의무 착용 시행중(5.13~)으로, 지하철 내 위반시 25만원 이상 100만원 이내 과태료 부과 될 수 있으며,위험 시설의 경우도 집합제한조치(8.19~)에 따른 마스크 의무 착용 시행중으로, 위반시 300만원 이하 벌금 부과될 수 있음

 

, 계도기간 중이라도 이를 위반하여 발생한 모든 확진 관련 검사·조사·치료 등 방역비용이 구상청구 될 수 있음

 

Q2. 언제까지 마스크를 의무적으로 착용해야 하는지?

현재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상황으로, 향후 1단계로 하향될 경우 행정명령 해제 예정

착용 의무화 해제 이후에도 생활 속 거리두기방역수칙에 따른 마스크 착용 적극 권고

 

Q3. 타 지방자치단체 거주자가 서울지역에서 마스크 착용 의무화 명령을 위반하여 적발된 경우, 서울시가 행정조치 주체인지?

서울특별시에서 시행한 행정명령 처분 대상자 범위에 서울특별시 방문자도 포함되므로, 서울시가 행정조치의 주체가 됨

Q4. 마스크 착용 의무화 명령을 위반하여 적발된 경우 행정처분은 어떻게 되는지?

감염병예방및관리에관한법률49조제1항제24호 위반으로 동법 83조제4항에 따라 1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고, 위반으로 발생한 모든 확진 관련 검사·조사·치료 등 소요된 방역비용의 구상권이 청구될 수 있음

 

, 과태료 처분은 2020.10.12.까지 계도기간을 두어 단속·처분을 유예하며, 계도기간 이후의 구체적인 단속범위와 방법에 대해서는 계도기간 중 별도 공지 예정

 

대중교통의 경우 선제적 마스크 의무 착용 시행중(5.13~)으로, 지하철 내 위반시 25만원 이상 100만원 이내 과태료 부과 될 수 있으며,위험 시설의 경우도 집합제한조치(8.19~)에 따른 마스크 의무 착용 시행중으로, 위반시 300만원 이하 벌금 부과될 수 있음

 

 

Q5. 현장점검은 언제부터 실시할 계획인지?

현재는 중·고위험 시설 등 집단감염의 위험도가 높은 시설을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하는 등 최대한의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음

 

향후 현장점검 대상을 점차 확대할 예정이며, 점검 대상, 방법에 대해서는 별도 공지 예정임

 

Q6. 마스크 착용 의무화 명령 위반자를 신고하려면 어디에, 어떻게 신고해야 하는지?

계도 기간 중에는 별도 신고 창구를 운영하지 않고, 대시민 홍보와 안내 위주 실시 예정

계도기간 종료 전 마스크 착용 의무화 행정명령 위반자 신고 창구 및 신고 방법에 대해 별도 공지 예정임

 

Q7. 회사 내 직원이 마스크 미착용 또는 오착용 시 회사도 같이 처벌을 받는건지?

과태료는 명령을 위반한 개인에 대해서 부과됨

다만, 회사도 직원의 감염병 예방과 방역수칙 준수 등 시설 방역관리자 역할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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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日記2020. 9. 1. 00:31

 

 다음 세대를 세우는 컨텐츠 개발 .. 

 

 삼일뉴스에서 광고를 보고, 예전에 알고 지내던 언니 추천으로 고민고민 ㅋㅋㅋ 

 예전에 꿈이 ... 방송 PD 였던 적도 있지 ㅋㅋㅋ 

 그래서 중고등 방송반, 대학 방송국도 들어갔었고 ... 

 

 하나님이 이 일을 위해 부르셨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 이 시국에 ㅋㅋ 

 포스트 코로나, 

 코로나 혁명과 같은 ...

 이후에 비대면이 강조되고, 결국 밀접 접촉 할 수 밖에 없는 공동체 위주의 생활이 되지 않을까. 

 그럼 결국 가정 중심 ? 

 가정도 핵가족 ... 딱 필요한 가족 구성원과 어울리게 되고, 사회적 거리를 두고 지낼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될 듯 ...

 

 영적 생활도 ... 교회의 큰 울타리에서 직접 대면하고 만나는 것은 지양하게 되고 .. 

 공동체 모임도 그러하겠지.. ?

 선교도 비대면 ? 

 정말 어려운 시대다 ㅠㅠ 

 

 

 가정 예배가 살아야 한다, 가정을 살리자 

 교회의 캐츠 프레이즈 ..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 ... 

 

 오늘이라는 예배 , 

 

 오늘 ... 

 언니랑 얘기하고 .. 집에 와서 애들 재우고 ... 

 책장을 보며 , 관련된 책 몇 권을 주섬주섬 꺼냈다 

 

 '자녀 양육의 영적 역동성을 회복하라' 

 

 하나님이 지금 여기 계심을 잊지 말라, 

 하나님이 이 일을 맡기셨음을 기억하라 

 자녀에게 삶의 본을 남기라

  하나님 얼굴에 웃음을 드리라 

 자녀를 예수께로 데려가라 

 

 ............. 차례 1,2,3,4,5 소제목이다 

 우와 .... 

 

 그래, 자녀 양육을 하면서 하나님 중심에 ... 기독교적 세계관으로 아이를 키울 때 처음에 고민해야 할 부분이 이런거였어 .

 내가 아이들에게 하나님을 알려주고, 하나님을 누리게 하고, 느끼게 하는 것의 근본은 ..

 말씀이고 ... 

 어디에나 하나님이 계시며... 지금 아이와 대면하는 이 순간에 아이에게도 하나님을 느낄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하는 것 .

 하나님이 이 일을 맡기셨음을 기억하라는 문구는 ... 정말 딱 !! ㅠ 

 양육 효능감이며 ... 여러가지 생각해봤을 때 ... 

 내가 이 일을 감당할 수 있을것인가, 나는 엄마 자격이 없는 것 같은데.. .. 능력 부족인 것 같고, ... 그런 낮은 자존감에 헤맬 때 기억해야 할 것 ... 

 하나님이 이 일을 맡기셨고, 그 일을 감당하기에 적임자로 날 세우셨다. 

 .... 소 름 .. 

 이 아이와 나는 운명.. 하나님께서 맺어주신 운명 ... 

 어쩌면 ... 육아 콘텐츠 만드는 일로 불러주신 것도 감사하다 .

 어린이집 교사, 주일학교 교사 ... 그리고 방송국 경험 . 

 다 완벽하게 잘 해냈다고 할 수는 없지만, 여러모로 열정을 가지고 했었으니까 ㅋㅋㅋㅋ 

 그 일들의 경험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다면 참 좋겠다는 생각 ..

 

 

 이 시국.. 

 기독교가 비판을 받고, 욕을 먹고, 세상으로부터 조롱을 받는 이 시대. 

 

 예수님이 받은 조롱과 다른 색깔, 

 이 참에 ... 깨끗해지면 좋겠다. 정결해지면 좋겠다. 

 우리의 더러운 부분, 추한 부분 ...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으시는 부분들이 잘 도려내지면 좋겠다. 

 썩어 문드러진 기독교의 더러운 부분들이 ... 회개하면서 이 세상의 빛과 소금으로 다시 거듭나면 좋겠다. 

 우리에게 기회가 있을까..

 

 하나님이 가르쳐주신 사랑의 실천, 

 어떻게 해야 세상에서 '하나님은 사랑이시구나'를 알 수 있을까.

 지금은 잠잠해야 할 때 ..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한다. 

 긍휼히 베푸심을 구한다. 

 그 전에 ... 우리의 죄 부터 먼저 회개하고 .. 

 많은 기독교인들이 무릎으로 ... 기도로 ... 자신의 더러움을 먼저 봤으면 좋겠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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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기분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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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1 10:35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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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과 어린이집 교육과정이 달라졌습니다!
예전에는 선생님이 미리 학습 계획을 정해서 가르쳤다면,
앞으로는 아이들이 스스로 놀이를 선택해서 배우도록 선생님이 지도해야하는데요,
뭘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요? 그리고 아이들한테 무슨 효과가 있을까요?
▶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f2WtTIUx6Qg

 


[KDI 연구자료]
▶ KDI FOCUS(8page) '유아중심, 놀이중심 교육과정과 유아의 미래 역량'
http://www.kdi.re.kr/research/subjects_view.jsp?pub_no=16686
▶ KDI 연구보고서(451page) '교육혁신과 인적역량에 관한 연구: 유치원을 중심으로'
http://www.kdi.re.kr/research/subjects_view.jsp?pub_no=16678

[언론보도]
▶ 연합뉴스 (8/20) '교육혁신과 인적역량에 관한 연구: 유치원을 중심으로'
https://www.yna.co.kr/view/AKR20200820081500002?input=1195m
▶ KBS (8/20) 'KDI, “교사 수업비평, ‘놀이중심’ 교육 과정에 도움”'
http://news.kbs.co.kr/news/view.do?ncd=4521465&re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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