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9.08.30 부동산 관심, 당분간 계속될 것 같다
  2. 2019.08.11 4개월 아기 중이염
나의 이야기/日記2019.08.30 00:50

 

 정말 재산 1도 없는데 .. 

 우리 집 주인이 바뀌는 바람에..

 이것저것 알아보고 있는 중 . 

 

 신혼희망타운 관심 별로 없다가, 

 사촌오빠 됐다고 해서 또 급 관심 

 양원은 안 넣길 잘한 것 같단 생각 ㅎㅎ 

 왜지? 

 아무튼 ... 

 수서는 되도 문제.. 

 6억대 .... >_<

 싸다고는 하지만, 자금 조달 문제, 대출 문제 ㅠ 

 

 복정은 2021년 이후에 공고 ㅎ 

 

우선 수서 한 번 넣어보고, ㅠ 

 당첨 되도 문제인데.. 감당 가능할까 싶은데 .... ㅜ 

 

 복정은 2021년에 공고 나오면, 입주는 2023년쯤이 되겠군 

 우리가 2016년에 결혼했으니 ... 2023년 안에 신혼 특공을 노려야 할 것 같고 ㅎ 

 자금은 없지만 가능한 정책은 다 끌어모아서 안정적인 주거 환경을 만들어보자. 

 

 광야의 길을 걸으면서... 

 매일 만나와 메추리알로 먹이셨던 하나님. 

 매일의 은혜를 구하게 하시려고 우리에게 부족함을 주시는 것 같은데..

 

 사실 잘 모르겠다. 

 지금 이 위치, 오래된 이 집 좋은데.... 

 오래 여기에 머물 수 있을까?

 

 난 언제 어떻게 일을 시작할것인가. 

 여러가지 등등.. 

 

 한치 앞도 모르는 인생, 

 하나님께 은혜를 구하며 매일의 쓸 것을 구해야 할 것 같다. 

 

 하나님. 하나님 ... ! 도와주세요. 

 

 

'나의 이야기 > 日記' 카테고리의 다른 글

부동산 관심, 당분간 계속될 것 같다  (0) 2019.08.30
190623  (0) 2019.06.23
190608  (0) 2019.06.08
190530,  (0) 2019.05.30
20181208  (0) 2018.12.09
2018 1024   (0) 2018.10.25
Posted by 기분좋아

댓글을 달아 주세요

<


우리 아기는 둘째라 그런지 ㅠㅠ
아프기도 더 자주 아픈 것 같아요.

조심해야지 하면서도 첫째 딸이 있으니 외출도 더 잦고
세심하게 못 보살펴주는 것 같아 미안해요 ㅠ

한달 막 지났을 때 처음 열도 났고 ㅠ
38도 ... 해열제 안 먹이고 지켜보다가 소아과 갔더니 열 날 시기 아니라며 큰 병원 가라는거 ...
조금만 더 지켜보면 안되냐고 물어보고, 해열제 안 먹고 열 떨어져서 큰 병원 안가고 지나갔네요 ㅠ
원칙은 바로 응급실인데...
첫째 감기 옮았을 가능성 있고 콧물 증상도 있어서 한 번 더 지켜보라고 하셨어요
아무래도 응급실가면 뻔히 아니까 ㅠㅠ
피뽑고 소변검사하고 신생아는 뇌척수액 검사까지 할 수도 있으니 ㅠㅠㅠ


만 4개월 되기 전의 우리 아가
기침, 콧물 ㅠㅠ
거기에 그럭그렁 가래 소리까지 ㅠ
휴 ㅠㅠ
원래 병원을 안 가려다가 ....
기침 콧물은 금방 낫겠지라고 가볍게 생각한 엄마 잘못

중이염 초기라고 ㅠ 빨갛게 부었고 세균 작용 중이라 항생제는 먹어야한다고 하심
기침 소리 듣고 안에서 있는 가래가 썩어 균 작용 하지 않도록 기침 시켜주는거 연습하고
약 처방 받음 ㅠ

모유 외에는 먹어보질 않아서 아기가 약을 거의 뱉음 ㅠ
후아 ............

항생제라 시간 지켜서 먹이려고 하는데
첫째가 약을 다 쏟아서 재처방 받으려고 병원에 왔다
주말이라 그런지 대기가 어마어마 하넹 ㅠ
한 시간 반을 기다림 ㅠ

약을 가방에 넣어둔게 잘못 ㅠ

첫째가 그 병뚜껑을 열 수 있을거라고 생각도 못했는데
그거 다 마셨으면 더 큰일날뻔 ㅠ
쏟아서 1미리도 안 남아 병원 가게 한건 조금 많이 화가 남
그래도 어쩌겠어 ㅠㅠㅠ
딸래미 얼굴만 보면 “이 똥강아지. 엄마 화났어” 하고 얘기했으나 1도 심각해지지 않음
네가 잘못하긴했으나 그 상황에 열면 안되는 약을 인지할 나이도 아니고 잘못이 뭔지도 모를 상황이기에 훈육은 크게 안함 ㅠ
약은 어린이 손에 닿지 않는 곳에 놓는걸로ㅠ

Posted by 기분좋아

댓글을 달아 주세요

<